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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에 용유 어르신들 반색
    중구는 지난 11일 용유동 남북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동 진료사업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는 의료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가 많은 용유·무의지역의 여건을 고려, 중구보건소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이나 약국이 없어 의료사각지대인 용유·무의지역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 사업이 지역의 어르신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는 의료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가 많은 용유·무의지역의 여건을 고려, 중구보건소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85개소 3,000여 명의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고, 올해 들어서는 14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했다. 가장 최근엔 무의도 포내경로당을 찾아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는 한의사, 치과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팀’을 운영 중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1일 오후 용유동 남북경로당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북경로당을 찾은 진료팀은 한방진료부터 구강검진, 물리치료, 건강상담, 치매 조기 검진 등 다양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 등 의료 취약계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주민 밀착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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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영종동 주민자치회, 남이섬에서 한마음 등산대회 열어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남이섬에서 한마음 등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를 비롯해 138명이 참가했다.   영종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남이섬에서 한마음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등산대회는 주민자치위원들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 등 13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남이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타 강좌의 수강생들과 친목을 도모하며 영종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등산대회에는 곳곳에서 후원 물품을 보내 참가자들이 더욱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다. 영종지역에서 크레인사업을 하는 (주)돼지크레인 김수철 대표는 탁상용 선풍기 20개와 목선풍기 24개를, 신흥토건 정원종 대표는 가정용 선풍기 10대를 지원해 참가자들의 기념품으로 증정했으며, 중구농협과 인천수협에서도 생수와 음료 등을 후원해 즐거운 여행에 함께했다.    영종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한마음 등산대회는 여러곳에서 물품을 후원해 풍성한 잔치가 될 수 있었다. 영종지역 업체인 ㈜돼지크레인과 신흥토건에서는 각종 선풍기를 후원했고 중구농협과 인천수협은 음료와 생수 등을 지원했다. 이윤배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등산대회는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주민들의 화합잔치가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돼지크레인 김수철 대표님과 신흥토건 정원정 대표님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님, 인천수협 차형일 조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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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페트병 줄께 포인트 다오' 중구,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4곳 설치
      중구는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영종하늘체육공원 등 4곳에 무인 회수기를 설치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자원 재활용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구는 무인 페트병 회수기를 설치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11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설치사업 시연 행사’에 참석해 “깨끗한 중구,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는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설치사업’은 김정헌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해 폐플라스틱을 감량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현재까지 유동 인구가 많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영종동 행정복지센터, 영종하늘체육공원,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롯데마트 영종도점 총 4곳에 회수기를 설치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용을 점검하고 있다. 페트병 투입시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000포인트 이상 적립시 사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는 라벨이 깔끔하게 제거된 페트병을 기기 안에 투입하면,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10원 상당)를 받을 수 있는 기기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무인 회수기에 개인 휴대 번호를 입력한 후, 화면 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다음, 투명페트병을 투입한 후, ‘투입 완료’ 버튼 누르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단, 사용 전 모바일 앱 ‘수퍼빈’에 가입해야 하며, 2,000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는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무인 회수기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롯데마트의 경우는 영업일 오전 10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구는 오는 2025년까지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자원 재활용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쉬운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살기 좋은 인천 중구를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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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4-06-12
  •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 열려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 및 화물터미널 운영사 최고관리자, 물류기업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 공항공사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을 비롯해 화물터미널 운영사 최고관리자, 물류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는 인천공항의 자유무역지역(화물터미널, 물류단지, 첨단복합항공단지) 중 화물터미널 운영사와 물류단지 입주기업 등이 참여하여 자유무역지역 발전방향과 운영정보를 공유하는 인천공항 항공물류 관련 최고 협력기구이다.    공사는 최근 중국의 E-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성장으로 인한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자유무역지역 내 교통 혼잡관리, 환경 개선방안 등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는 △항공물류 실적 및 중점추진사항 공유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건의사항 청취 △자유무역지역 청렴윤리 선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과 더불어 자유무역지역 내 청렴윤리 문화를 조성하는데 함께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은“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물류 경쟁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올해 4월까지 항공화물 실적이 중국발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8.2% 증가한 약 94만톤을 기록하는 등 물류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류허브 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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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인천공항소방대,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민간소방대분야 최우수상 수상
    지난 3일부터 5일 공주시 중앙소방대학교에서 진행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인천국제공항 소방대가 경연에 참가하고 있다. 인천공항소방대가 ‘제37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민간소방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대원의 역량을 증진하고, 우수 소방대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공무원, 자체소방대, 의용소방대 등을 대상으로 1983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민간소방대 분야가 신설되어 공항, 군(軍), 발전소 등 전국 각 지역별 17개의 자체소방대 70여명이 참가하여 화재진압 경연을 펼쳤다. 인천공항소방대는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화재초기대응 역량을 발휘하여 민간소방분야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 주관으로 공주시 중앙소방대학교에서 진행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인천공항 소방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 수상이 안전관리에 대한 인천공항과 소방대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항공기사고 및 화재대비 신속대응과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소방대는 항공기구조소방차 8대를 비롯하여 총 20대의 소방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9명의 소방대원들이 인천공항의 항공기 및 화재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해 24시간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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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올 여름 이상기후에도 인천공항은 이상無!'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공항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한 대용량 양수발전기 배수훈련을 참관하며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인천공항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일 안전회의 및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공사가 지난 2019년 이후 정례적(월 2회)으로 진행하고 있는 ‘CEO 안전회의 및 현장점검’의 일환이다.    이날 공사 이학재 사장과 경영진은 호우, 태풍, 낙뢰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공항 운영 전반에서 예상되는 위험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특히 △항공기 운항안전 △배수 및 건축물 안전 △4단계 건설공사 안전 △접근교통 대비 △항공기 지연/취소에 따른 터미널 체류객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점검하였다.    또한 올해 태풍의 경우 한반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이 있는 만큼,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과거 인천공항의 태풍 대응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대응계획에 대한 토론도 진행하였다.   이어 이학재 사장과 경영진은 강풍 대비 항공기 결박시설(무어링, 테더링) 및 인천공항의 수방자재 현황을 점검하고, 공항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한 대용량 양수발전기 배수훈련을 참관하는 등 인천공항의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현장을 점검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현장점검 외에도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풍수해 대응 상황반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며 “공항 주요시설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무결점 운영을 바탕으로 안전한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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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주민과의 소통 축제로 진화한 ‘별빛반상회’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하늘체육공원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인 별빛반상회를 개최했다.   - 세대 아우르는 공연, 구정현안 발표, 주민의견 수렴을 한 자리에서 - 김정헌 구청장, ‘열린 공간에서 진솔하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 - 주민 생활 현안과 관련한 인천경제청·공항공사·LH 등 관계기관의 답변은 아쉬움   적극적인 주민 소통의 일환으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별빛반상회가 회차를 더 할수록 주민축제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하늘체육공원에서 ‘별빛반상회’를 개최했다. 평소 낮에 개최하는 구청의 다양한 소통의 자리에 참석할 수 없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해부터 마련한 ‘별빛반상회’는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별빛반상회에는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과장급 이상 구공무원, 인천시, 인천경제청, 인천공항공사, LH, 인천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져 영종하늘도시 뿐만아니라 용유동, 무의동 주민도 참석하는 등 600여 명의 주민들이 별빛반상회에 함께 했다.     경기민요 이수자인 김보연 중구국악예술단장이 별빛반상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흥겨운 우리가락을 선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별빛반상회에 앞서 영종하늘새 합창단의 공연과 라메르 앙상블의 연주, 중구국악예술단장 김보연 경기민요이수자의 국악공연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디스피릿과 더 모어의 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구성으로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별빛반상회에서 김정헌 구청장은 민선 8기 중구의 주요 사업 현황과 현안을 설명하고, 영종국제도시-영종역 간 셔틀버스 운행, 주차장 시설 확충, 도서관 신설, 야외수영장 건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항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디스피릿 댄스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신설이 확정된 만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E 노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제2공항철도 등 각종 교통 현안을 챙기며 영종국제도시를 사통팔달 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종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는 물론,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글로벌 첨단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구정 역량을 총 집중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또한,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 확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표하며,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복합 공공시설 설립, 도심 숲 힐링 시설 확충, 야간 경관 개선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확충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별빛반상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구청장의 구정현안 브리핑 이후에 진행된 주민의견 수렴시간은 기존과 달리 일반 주민들위주로 발언 기회를 줘 다양한 의견수렴에 공을 들었다. 지난해에 열린 별빛반상회에서는 주민자치회나 관변단체에 속한 주민들이 많이 마이크를 잡아 정작 퇴근길 주민들과의 소통이라는 본래 취지가 아쉬웠다는 의견이 많았었다.    주민들은 구읍뱃터에 해수욕장 조성, 구읍뱃터와 씨사이드파크 등에 주차장 확충, 갯벌보존과 활용대책, 두경승 장군묘 향토문화재 지정관리, 플리마켓 활성화, 박석공원 게이트볼장 시설개선 등 다양한 민원사항을 쏟아냈고 구청장과 소관부서에서는 즉석 답변을 하고 미흡한 부분은 추후 민원인에게 보충해서 답변을 주기로 했다.     그러나 하늘도시 택지내 가설건축물 기간 연장 관련 민원과 운서동 공항신도시와 용유동 등 공항 인접지역 고도제한 문제, 쓰레기 집하시설 크린넷 운영 등 인천경제청과 인천공항공사, LH 등 관련기관의 소관 민원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겠다’는 형식적인 답변만 나와 참석한 주민들이 아쉬워했다.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하늘도시내에 중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구청장과 학교설립을 추진하는 주민대표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하늘도시내에 중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구청장과 학교설립을 추진하는 주민대표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대표는 ‘구청이 파크골프장 이전을 이유로 중학교 설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며 따졌고, 구청장은 ‘학교부지의 결정은 교육청의 업무로 구청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9시까지 예정되었던 별빛반상회는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져 30분을 초과했고, 많은 주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오는 2026년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이를 기회로 삼아 영종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밝혔다.  이어 “별빛반상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 행정으로 지역발전과 구민 삶의 질 증진에 힘쓰겠다.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적극적인 주민 소통의 일환으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별빛반상회가 회차를 더 할수록 주민축제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9시까지 예정되었던 별빛반상회는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져 30분을 초과했고, 많은 주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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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영종신협, 생활어려운 독거 어르신에 온정 나눔
    영종신협이 지난 29일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며 의료비와 주거비 마련으로 힘들어 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영종하늘도시로 본점을 옮긴 영종신협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을 전해 지역사회가 훈훈해 지고 있다.  영종신협은 지난 29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서 매주 병원에 가야하는 어르신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에게 각각 후원 성금을 전달했다.    LH7단지에 홀로 거주하는 오세*(78세) 어르신은 몇 해 전 협심증 수술을 했고, 최근에는 신부전증으로 1주일에 두 번씩 다리를 건너 투석을 하러 다니는 처지다.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지만 자녀가 있어 차상위 등급을 받은 상태이나 의료급여를 받지 못해 병원비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명*(68세) 어르신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어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와 LH가 임대주택을 알선에 나섰지만 최소 보증금이 없어 전전긍긍하던 상황이었다.      영종신협은 두 어르신들의 의료비와 주거비 마련을 위해 온정 나눔을 펼친 것이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1998년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신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발굴해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의 일환이다.      영종신협 차창훈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처지에 계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8일 영종하늘도시로 본점을 옮긴 영종신협은 조합원이 3,620명으로 200명이 늘었고 자산도 80억 원이 증가해 지역사회 서민 금융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종신협은 지난해 열악한 환경에서 다섯명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00만 원의 성금을 전했고, 지역의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이불과 생필품 세트를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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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조양타워에 무슨일이?
    영종하늘도시의 한 상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두 차례의 전기사고가 발생해 입점한 병원의 의료기기가 파손되고 진료에 차질을 빚었고, 학원에서는 수업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건물 시공사측과 관리소측은 사고원인을 알 수 없다며 피해보상에 대해서 서로 책임을 떠넘겨 입주업체의 불만을 사고 있다.   - 건물 5층 전기공급 이상으로 의료기기 고장과 진료 중단·학원 수업 등 피해 - 피해업체는 많은데 시공사도 관리소도 ‘책임은 없다’ 영종하늘도시 중심상가에 전기공급 이상으로 5층 치과의 의료기기가 파손되고 학원 등에서는 수업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나 시공사측과 관리사무소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어 피해를 본 입주업체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치과와 비뇨기과, 학원 등이 입점해 있는 조양타워 5층에서 지난 4월 17일 오후 12시경 복도에 불이 꺼지고 치과에는 전등이 깜박이며 전기이상으로 인한 의료기기에 손상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압에 민감한 의료기기 여러 대가 파손되었고 예약된 진료를 취소해야 했다. 또 다른 병원에서도 전기이상으로 전산장비의 고장이 있었고, 같은 층 학원에서는 수업이 취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치과에서는 의료기기 대체품을 가져와 설치한 후 환자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전기사고는 4월 29일 또 발생했다. 오전 8시 30분경 5층에서 같은 상황이 발생한 것. 치과는 대체품으로 가져온 의료기기가 또 파손되었고 환자를 받을 수 없어 이날 예약된 환자에게 일일이 전화해 진료 날짜를 다시 잡아야 했다.    재발 된 사고원인을 찾기 위해 이날 시공사 관계자와 상가관리소장을 비롯해 전기공사자 등이 옥상 EPS실을 확인한 결과 5층으로 인입되는 400A차단기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220V가 흘러야 할 전압이 270V가 체크되는 등 과전압이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관리사무소측은 예비 차단기로 5층 전원을 연결해 조치했다.    건물 관리소 측은 비정상적인 과전압 원인을 찾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했지만 이미 조치가 된 상황으로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이다.      5층에 입주한 병원과 학원 원장 등은 지난주 건물 관리사무소와 시공사를 찾아가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다. 두 번의 전기사고로 치과에서 발생한 피해만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가건물은 병원이 많이 입점하면서 전기사용량이 많아지자 900KW로 인입되던 전기를 750KW 승압하는 공사를 지난해 6월에 시행한 바 있다.       상가관리소장은 “옥상 EPS실의 차단기에서 과전압이 흘러 발생된 것으로 보여지나 차단기 자체의 불량인지 단자의 불량, 또는 비정상적인 전류 사용의 불균형으로 인한 문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다만 지난해 시공사에서 승압공사를 한 지 1년이 경과되지 않았으니 시공사가 우선 피해에 대해 조치하고 원인을 찾아내 구상청구를 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공사 관계자는 “승압공사를 한 선로에 6, 8, 9, 10층을 연결해 공사와 이번 5층 사고와는 무관하며, 입주업체가 3상을 균등하게 연결해 전기사용을 하지 않아 과전압이 발생했을 수도 있다”며 “이번 사고는 관리의 문제지 건물 하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보상에 앞서 원인제공이 어디에 있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고로 피해를 본 입주업체 관계자는 “입점한 상가에서 전기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구분된 상가의 차단기가 내려가는 것이 정상”이라며 “고가의 의료기기가 고장나고 전등을 다 갈아야 하는 피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서로에게 떠넘기는 것은 입점 업체를 우롱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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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4-06-05
  • 영종하늘도시에 항공복합문화시설 조성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난 29일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열린 '영종 항공복합문화시설 투자유치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란 디피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유정복 인천시장, 조셉 파나핀토 주니어 파나핀토 글로벌 파트너스 사장, 안승준 대한항공 수석) 영종하늘도시에 외국인투자개발사와 항공 앵커기업이 참여하는 항공복합문화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출장 중인 유정복 시장이 현지시간 5월 29일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파나핀토(Panepinto), 대한항공 등과 항공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 파나핀토 글로벌 파트너스 죠셉 파나핀토 주니어 회장, 대한항공 관계자, 디피인터내셔날 대표가 참석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양해각서에서 체결 당사자들은 항공 앵커기업 유치, 항공 비즈니스 허브 구축 및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와 문화시설 등을 건립하기로 했으며, 파나핀토는 외국인투자개발사로서 국제 항공 허브 도시 개발에 참여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외국인투자기업 지원 및 인허가 행정지원을 최대한 협조할 예정이다.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 도심지 개조 등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부동산 개발전문회사인 파나핀토는 지난 2월 유정복 시장이 유럽을 방문했을 당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도시개발 사업에 미화 10억 달러 투자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는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투자 계획의 윤곽이 그려졌다.    사업부지는 영종하늘도시 특별계획구역 10만 평 부지가 검토 중이며,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사업계획 수립, 인천경제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 등이 실무 검토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 최고의 공항, 지상 연계 교통망 및 항만과 연계가 가능하고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기업유치에도 유리한 영종국제도시는 항공복합문화도시로 최적지”라며 “파나핀토, 대한항공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이 항공 선도도시로 한 번 더 도약하고 문화가 접목된 특별한 항공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4-06-05

기획 검색결과

  • 중증장애인의 친구 ‘시민옹호인’을 아시나요?
    시민옹호인은 이웃에 사는 중증장애인과 1대 1로 교류하는 자원봉사자로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장애인복지관에서 교육을 받고 시민옹호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인 박의진 어르신과 시민옹호인 정화영씨는 지난해 6월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 장애인의 평범한 일상 선물하는 시민옹호인 정화영 스태츠칩팩봉사단장 바다낚시터가 근처에 있는 운북동의 한 텃밭. 스태츠칩팩코리아에 근무하는 정화영씨가 텃밭에서 기른 상추를 따서 잘 씻어 놓고 고기를 구울 돌판을 달구고 있다. 바비큐 준비를 완벽하게 해 놓고 흐뭇하게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불판이 적당하게 달궈질 무렵 요양보호사가 차로 모셔온 바비큐 파티의 주인공은 정화영씨가 1년 전부터 만나기 시작한 박의진 어르신이다. 정화영씨가 준비한 삼겹살에 요양보호사가 준비해 온 김밥으로 야외 만찬을 즐긴 어르신은 천진난만한 아이의 얼굴처럼 해 맑아 보였다.      박의진 어르신은 “너무 고맙지요. 이렇게 성치 않은 늙은이를 가족처럼 생각하고 찾아주고 전화해 주고 하니까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니까요”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에서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어르신에게 새로운 생활의 활력이 되고 있다. 올해 78세가 된 어르신은 한쪽 눈은 보이지 않고 남은 한쪽 눈도 15%밖에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3급으로 손가락마저 세 마디가 없는 중증장애인이다.    함경도 함흥이 고향인 어르신은 1.4후퇴 당시 강원도로 피난와 탄광과 건설현장에서 일했고 오랫동안 고물장사를 하면서 어렵게 살았다고 한다. 30년 전 눈병이 생겼는데 돈이 없어 방치하다보니 결국 시력을 잃고 남은 눈도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오래전 인공관절수술을 했지만 걷는 것도 불편이 많다.     시민옹호인 정화영씨와 중증장애인 박의진 어르신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친구와 만남을 기다리는 설렘이 있다는 것은 어르신에게 새로운 생활의 활력이 되고 있다.   정성껏 어르신을 모시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이나 집 앞에 있는 공원을 나오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런 처지의 어르신에게 정화영씨는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어르신은 한 달에 두 번 정화영씨를 만나 세상 구경을 하고 두 번은 전화로 만난다. 소문난 음식점도 찾아가 맛있는 식사도 하고, 야외에 나와 이렇게 삼겹살도 먹는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중증장애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던 것이다.      스태츠칩팩코리아 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화영씨는 2년 전 ‘시민옹호지원사업 이음愛’를 알게 되었고, 지인들과 함께 중증장애인들의 가족이 되었다.    교대근무로 시간을 내기 쉽지 않고 휴식도 취해야 하지만 한 달에 두 번은 꼭 어르신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원하는 월 5만 원의 활동비는 어르신과 함께 찾아가는 식당의 식사값에도 모자라 사비를 더 보태지만 개의치 않는다. 어르신의 환한 얼굴을 보며 스스로가 더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다.    정화영씨는 “일반인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중증장애인분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도 그렇구요. 이런 시민옹호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들도 집 밖으로 나오시고, 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의진 어르신과 시민옹호인 정화영씨는 서로 쌈을 싸주며 맛있는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스태츠칩팩코리아 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화영씨는 2년 전 ‘시민옹호지원사업 이음愛’를 알게 되었고, 지인들과 함께 중증장애인들의 가족이 되었다. 정화영씨가 어르신이 드실 삼겹살을 정성껏 굽고 있다.   - 시민옹호지원사업 ‘이음愛’  시민옹호지원사업은 자신의 권익을 스스로 지키기 어렵고 일반인과 같은 평범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이나 발달장애인 등에게 ‘시민옹호인’이라는 이름의 자원봉사자를 매칭해 장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 장애인 복지사업의 일환이다.    시민옹호지원사업은 인천의 한 장애인복지관이 2016년 아산사회복지지원재단의 지원을 받아 시작했다.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인천시협회와 인천시는 시민옹호인들의 활동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내자 2020년부터 주민참여예산으로 해당 사업을 운영해 현재 인천시 10개의 장애인 복지관에서 추진해 오고 있다.    시민옹호인은 이웃에 사는 중증장애인과 1대 1로 교류하는 자원봉사자로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장애인복지관에서 교육을 받고 시민옹호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식사 보조, 목욕 등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보조사와 달리, 시민옹호인은 이웃인 중증장애인과 일상을 함께하는 ‘친구’ 또는 ‘가족’ 같은 이들이다.   인천 중구에서 정화영씨처럼 시민옹호인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17명이고. 이들이 돕는 중증장애인은 15명이다. 시민옹호인을 지원한다고 해서 바로 장애인과 매칭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민옹호인이 되려면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개념과 유형별 특징, 장애인 가족에 대한 이해, 시민옹호 사업과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칭한 장애인과 교류를 위해 여러 가지 관계맺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한국화 그리기, 바리스타 활동, 컬러클레이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등 시민옹호인과 장애인들이 함께 소통하며 마음을 여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증장애인과 시민옹호인의 만남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과 전화로 교류하면서 장애인의 권익보호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장난감 총을 들고 있다가 신고를 받은 장애인은 가장 먼저 시민옹호인에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보호시설에서 나온 발달장애인은 자립금을 날릴 위기에서 시민옹호인의 도움으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팀 관계자는 “시민옹호인이 중증장애인들의 친구 또는 가족이 되어 일상생활을 돕고 장애인들의 인식을 개선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와 함께 사는 지역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께서 시민옹호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옹호인 참여 문의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032-880-2440)
    • 기획
    • 특집보도
    2024-06-05

행사 검색결과

  • (창간19주년) 인천공항뉴스 창간축사
                                김홍복 인천공항뉴스 자문위원회 회장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종도의 희망이 되고자 출발한 인천공항뉴스가 어느덧 창간 19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오직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달려온 류문성 발행인과 임직원에게 주민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뉴스가 걸어온 길은 영종도의 발전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 시간은 힘겨웠지만 주민들과 함께한 시간은 참으로 값지고 보람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영종도는 청년의 꿈을 지닌 도시로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그 발전에 인천공항뉴스가 정론지로서 도시발전의 바로미터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늘 초심의 마음으로 지역 주민에게 다가가고 지역의 후미진 곳을 밝혀주는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영종구의 미래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영종국제도시가   커질수록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해관계가 얽혀 갈등이 심화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천공항뉴스가 객관적인 시각를 가지고 주민들의 소통과 통합의 중심에 서서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늘 지역민이 즐겨찾는 정론지가 되기를 다시 한번 축원드립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존경하는 인천공항뉴스 독자 여러분, 영종국제도시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 중구·영종·강화군·옹진군의 국회의원이자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배준영입니다.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지역 언론, 인천공항뉴스가 어느덧 창간 1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먼저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공항뉴스를 훌륭히 이끌어오신 류문성 발행인과 임견애 사장님, 김창근 편집국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5년 5월 16일 창간한 이래로, 인천공항뉴스는 영종국제도시의 성장을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발로 뛰며 취재한 생동감 있는 현장 기사를 통해, 때로는 영종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건강한 지역 여론 형성과 영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 저 역시 인천공항뉴스를 통해 지역의 여러 현안과 이에 대한 지역 주민 여러분의 견해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영종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23년 만에 이끌어낸 영종 주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14년 만에 확정해낸 제3연륙교 사업, 12년이 걸린 공항철도·버스 환승할인 사업, 5전 6기 끝에 확정 지은 하늘 1중을 비롯해, 4년간 신설한 초중고교 6개교 등 영종 발전을 가로막고 있던 수많은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는 데에는 인천공항뉴스의 꾸준한 취재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 대표발의 했던 ‘공항경제권 특별법’을 재정비하여, 제22대 국회에서는 ‘공항경제권’의 개념을 도입해 공항과 주변 지역의 연계와 상생을 이뤄내야 합니다.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 배후 첨단복합항공단지 조성, 인천공항공사의 투자 범위 확대, 항공업 종사자 교육기관 설립 등 공항과 영종국제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뉴스의 건전한 비판과 날카로운 통찰이 더욱 절실합니다. 부디 앞으로도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영종의 국회의원이자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서 영종국제도시의 성장을 위해 정책적,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인천공항뉴스의 임직원 여러분, 인천공항뉴스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옹진군 지역위원장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맞아 진심을 다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인천공항뉴스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깊은 고마움과 존경을 표합니다.    1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인천공항뉴스는 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고, 독자들과 지역사회에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독자들의 권익 창출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제공하여 사회적 다양성과 의미 있는 소통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인천공항뉴스는 언제나 독자 중심으로 다가가며,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인천공항뉴스는 독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가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독자들의 뜻에 부응하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인천공항뉴스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함께할 수 있는 영광과 기쁨을 주시는 독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에 자부심을 가지며, 앞으로 더 큰 도약과 성취를 이루기 위해 인천공항뉴스는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뤄나갈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인천공항뉴스와 독자들이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는 일들로 가득하길 바라며, 인천공항뉴스가 지속적으로 독자들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미디어로써의 역할을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미션을 이루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16만 인천 중구 구민들을 대표해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문성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계신 기자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천공항뉴스는 창간한 이래,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영종국제도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각계각층의 목소리와 주요 이슈들을 발 빠르고 공정하게 전달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날카롭고 공명정대한 시각으로 감동이 넘치는 뉴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뉴스들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희망합니다. 인천 중구 역시 언론과 구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덕분에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문제 해결, 공항철도-9호선 직결 합의, GTX D·E 노선 추진 결정, 복합공공시설 건립, 24시간 Moon여는 의료기관 개소 등 크고 작은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구역 개편으로 오는 2026년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영종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거듭나도록 언론, 구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구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중구 구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건강하고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독자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번창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강 후 공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을 갖춰 물류와 관광 산업의 최적지인 영종국제도시의 발전과 주민의 알권리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16만 중구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에 창간된 이후, 지난 19년간 인천공항뉴스는 지역의 현안 및 다양한 이슈와 사람들에 대해, 인기에 영합하지 않는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하며 독자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론직필의 자세를 지켜나가며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기대와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영종국제도시의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인천 중구의회의 의정활동에도 아낌없는 조언과 질타를 부탁드리며, 우리 중구의회도 중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인천공항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성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영종주민 여러분 그리고 인천공항뉴스 구독자 여러분 인천광역시의회 신성영 의원 인사드립니다.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지역민 대표적 소통창구로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며, 어려울 때는 어려움을 대변하고 필요할 때는 해결의 중요성을 주장하기도 하는 영종 지역 대표 신문사로 19년 세월 동안 영종에 기여해 온 그 공로가 대단함을 느끼며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영종의 시의원으로서 맡겨주신 책무를 인천공항뉴스와 함께 경청하고 해결해왔습니다. 특히 20년 이상 고통 받았던 통행료를 무료로 만들면서 정책연구를 통해 하이패스 적용, 시비 확보, 조례 개정의 역할을 우리 영종 주민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묵은 현안이였던 9호선 직결의 문제도 함께 해결했고 하늘1초, 4초, 최근 미단 초중통합학교, 특수학교 중투심 통과 하늘도시역을 포함하고 있는 GTX-D Y노선 시민단체 운동을 포함 정책 확정에 노력해왔습니다. 버스 관련 최대 현안이였던 하늘도시와 영종역간 10분 이내 순환 버스 노선도 확정하여 곧 2201번 신설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영종주민 여러분 저는 인천공항뉴스와 함께 저의 안위보다는 항상 영종 주민 여러분의 권익을 위해 일하고 싸우겠습니다. 지역에 풀지 못한 숙제가 있다면 더 열심히 정책을 연구하고 실현하려 노력할 것이며, 영종에 논의되었다가 전면 재검토 및 철회된 광역소각장처럼 부당한 일이 있다면 언제나 선봉에서 부당함을 외칠 것입니다. 믿고 맡겨 주신 만큼 더 당당히 더 열심히 영종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호 인천중구의회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김광호 의원입니다.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16만 중구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주 수요일이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독자들이 인천공항뉴스를 기다리며 지역의 소식과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2005년 창간 이후, 인천공항뉴스는 영종국제도시와 중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영종국제도시의 대표 언론으로 지역의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 그리고 대안 제시를 통해 주민들의 입장에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영종국제도시와 중구의 소통 채널로서, 정론직필을 모토로 사실에 기초한 건강한 비판과 합리적인 조언으로 더욱 신뢰받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중구의회도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에 인천공항뉴스도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인천공항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한창한의원    우리 중구 구민들에게 늘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중구 구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공항뉴스는 긴 시간동안 항상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추구해 왔으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주민들 불편과 고충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중구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신문으로서 독자 여러분의 곁에서 정론직필의 자세를 올곧이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민의의 대변자인 중구의회 의원으로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바람직한 시책을 발굴하며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면서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은비 인천중구의회 의원     안녕하세요. 인천중구의회 손은비 의원입니다.  영종을 발로 뛰며 생생하게 역사를 기록해 온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올바른 신념으로 지역의 이슈와 현안을 담은 생활밀착형 기사로 지역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주시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인천국제공항은 4단계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동북아 1위, 세계 3위의 공항으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또한 영종국제도시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관문 도시로 더 큰 도약의 밑그림을 그리고 한걸음씩 전전하며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 언론인 인천공항뉴스는 영종국제도시와 인천공항의 발전을 위해 누구 보다 앞장서서 발로 뛰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영종 지킴이 역할을 기대하며 응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선근 인천중구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존경하는 인천공항뉴스 애독자 여러분, 중구농협 조합장 정선근입니다.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맞이하여 중구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 모두와 함께 깊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천공항뉴스는 인천공항과 영종국제도시의 허브로서 지역사회에 신선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소통에 꾸준히 기여해왔습니다.    ‘합심동력(合心同力)’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애독자 여러분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중구농협은 이러한 인천공항뉴스의 성장과 함께, 농업과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번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대상 발전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욱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인천공항뉴스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모든 인천공항뉴스 관계자 여러분과 애독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차형일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     안녕하십니까?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 차형일입니다.영종국제도시의 지역 신문인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공항뉴스는 2005년 5월 16일 창간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종·용유·무의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어업인들의 이익을 대변해오며, 주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해결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는 지역대표 언론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공항뉴스를 이끌어오신 유문성 회장님과 임견애 대표님, 여러 현장에서 취재에 임하고 계신 김창근 편집국장님과 관계자분들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천공항뉴스가 관심과 열정을 다해, 어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권익을 대변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던 만큼 앞으로도 어민의 눈과 귀가 되어 현장의 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는 소통을 통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지역대표언론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영종국제도시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발전하는 데에도 큰 힘을 보태주시리라 믿습니다. 인천수협도 영종·용유·무의지역 어업인은 물론 주민들의 편익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인천공항뉴스가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허민수 영종새마을금고 이사장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지방자치 정착과 주민 밀착형 신문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천공항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8년 동안 그렇게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언론의 정도(正道)를 지향하고 더욱 공정하고 진실 된 보도로 올바른 여론 형성을 통해 언론의 사명과 가치를 지켜나가는 지역정론지로 더욱 굳건하게 자리를 잡기를 기원드립니다. 영종구 시대를 맞아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소통에 기여하는 선도 언론으로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를 통하여 더 큰 발전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인천공항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열정에 감사 드리며, 인천공항뉴스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행사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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