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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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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중구지회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작음 음악회를 하늘도시 별빛광장 버스킹 무대에서 비대면 공연으로 지난 25일 진행했다.

 
-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구지회, ‘교통사고 사진전’으로 교통안전 의식도 높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중구지회는 지난 25일 코로나로 지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영종하늘도시 별빛공원 버스킹 무대에 올려진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를 감안해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다만 별빛공원으로 나온 지역 주민들은 모처럼 공연에 발길을 멈추고 작은음악회를 관람했다. 특히 공연장 주변으로는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교통사고 줄이기 사진전’을 같이 열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도 했다.


마술사이자 가수인 로즈킹의 사회로 러시아 챌리스트 안나, 바리톤 주대범, 퓨전국악인 정가인, 가수 신나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중구지회 원성일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장애인에게는 더욱 어려운 시기”라며 “장애인들도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 음악회는 두레대리운전과 인천중구농협, 코나마스크가 후원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유튜브 ‘가수신나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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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작은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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