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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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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빛나래1.jpg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 두빛나래봉사단은 지난 5일 별빛공원과 인근 상가 주위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 하늘도시 'CLEAN UP' 캠페인 

 

두빛나래봉사단이 깨끗한 영종하늘도시 만들기에 팔을 걷었다. 봉사단은 지난 5일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과 중심상가 주변에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전개했다.

 

두빛나래봉사단은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영하연)에 속한 봉사단체로 이번 활동에는 봉사단원과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해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는 ‘하늘도시 CLEAN UP’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도 송산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는 “별빛공원과 상가 주변에 담배꽁초와 음료수 페트병 과자봉투가 지저분했는데 엄마 아빠와 함께 치우고 나니 깨끗해져서 좋았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두빛나래2.jpg

 

영하연 정재원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멀리 갈 수 없는 주민들이 별빛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지역상가에서 외식을 하러 자주 나오는데 플라스틱 컵이나 담배꽁초가 여기저기에 버려져 있어 시민의식이 아쉽다”며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흡연자는 정해진 장소에서 흡연을 하고 주민들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영하연 김남길 회장도 “코로나19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상인들이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손님들도 더 많이 찾아 올 것”이라며 “깨끗한 주위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해 달라” 당부했다.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는 하늘도시 ‘CLEAN UP’ 캠페인을 지속추진하고 공동주택단지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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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동네 만들기 나선 ‘두빛나래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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