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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3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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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논골축산.jpg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종동 ‘착한 가게’에 동참한 논골 축산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상점을 말한다. 

기부된 후원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한 ‘논골 축산’ 최남수 대표는 “평소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우연히‘착한 가게’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어 동참했다”며 “우리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전했다. 

김종연 협의체 위원장은“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논골 축산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에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 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는 영종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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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착한가게 7호점에 운북동 ‘논골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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