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인천·서울·경기 수장들 ‘잘 해봅시다’

- 공동 현안사항 지역·여야 없이 해결 노력하기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URL
기사입력 : 2022.09.07 07: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인천시장.jpg

 

유정복 인천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인천 월미도에서 현안논의를 위해 모임을 가졌다.

이들 3개 단체장들은 지난 7월 23일 김포 마리나선착장에서 만남을 갖고 수도권 현안에 대해 지역 및 여야 구분 없이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은바 있다.

이날 세 단체장들은 지난 2015년 4자간(환경부,서울,인천,경기) 합의된 사항을 토대로 환경부 장관을 포함한 수도권매립지 4자협의체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그리고 경인전철·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인천발·수원발KTX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서울시장, 인천시장, 경기도지사 3자협의체를 정례화하고, 3자협의체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도 기조실장이 참석하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중앙정부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다음 모임은 올 연말 안에 서울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인천·서울·경기 수장들 ‘잘 해봅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