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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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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자원봉사센터.jpg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종역 인근에서 인천공항에너지(주) 직원 10여 명과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피해를 입은 곳은 인천장애인부모회 중부지부에서 영종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통합교육(바리스타, 제과제빵)을 진행하고 있는 곳으로 지난 집중호우로 교육물품과 집기류는 빗물에 젖고 인근 산에서 쏟아져 내린 흙이 건물 안으로 밀려드는 침수피해로 교육장 운영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인천공항에너지(주) 직원들과 함께 교육장 내 유입된 진흙을 제거하고 토사에 더럽혀진 물품을 깨끗이 닦아 재배치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인천공항에너지(주) 조성주 부장은“현장에 와보니 너무 안타까워 마음이 아프고 다시는 이런 자연재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며 “오늘 우리의 노력이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인천공항에너지(주)는 이번 수해복구활동 뿐만 아니라 소무의도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구급상자 후원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기른 고구마를 경로당에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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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자원봉사센터·인천공항에너지, 긴급 수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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