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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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서비스·청렴도 평가 전국 최하위...박광운 예비후보, 무능한 영종 행정 확 바꾸겠다”
    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박광운 예비후보, 국민의힘 김정헌 후보 확정에 ‘행정 심판론’ 정조준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민원·청렴도 동시 꼴찌... 구민은 형편없는 서비스 받아” - 이재명·이해찬과 일한 실력으로 ‘구민중심·구민주권 시대’ 선언  더불어민주당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본선 상대인 국민의힘 김정헌 현 중구청장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 구정의 행정 무능을 정조준하며 영종 행정의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했다. - “민원서비스·청렴도 ‘더블 꼴찌’... 영종 구민 자존심에 상처” 박광운 예비후보는 8일 SNS를 통해 “영종 행정의 현주소를 알려주는 지표가 참담하다”면서 지난해 말 발표된 ‘청렴도 평가’ 최하위(5등급)에 이어 올해 2월 발표된 ‘정부 민원서비스 평가’ 최하위 수준(마 등급)을 강력히 비판했다.  박 예비후보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 두 분야 모두 꼴찌를 기록한 곳은 인천 중구청이 유일하다”며 “이는 영종 구민들이 정당한 세금을 내면서도 타 지역에 비해 형편없는 행정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지적했다. - 공약이행 체감도 제로... “종합병원·9호선 직결 등 현안 지지부진” 현 구청장의 공약 이행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작년 9월 기준 공약이행률이 78.9%라고 하지만, 구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하며, ▲영종 종합병원 유치 ▲공항철도-9호선 직결 등 지역의 핵심 숙원 사업들이 여전히 답보 상태임을 꼬집었다. 그는 “4년 전 선거 패배로 국민의힘에 구청장을 넘겨준 결과가 결국 ‘행정 서비스의 질적 하락’으로 돌아왔다”며 현 구정의 마인드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재명과 함께 한 실력으로 ‘구민주권시대’ 열 것” 박광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무능 행정 심판’이자 ‘구민주권 회복’의 기회로 규정했다. 그는 ▲이해찬·이재명과 함께 일하며 검증된 민주당 정통세력의 실력 ▲8년 전 정착해 아이를 키워온 ‘진짜 영종 사람’의 진정성 ▲젊고 역동적인 도시에 어울리는 강력한 추진력을 본인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박 예비후보는 “영종형 투명사회협약 체결로 청렴도를 높이고, AI 행정비서 도입으로 민원서비스 혁신을 앞당기겠다.”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며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국민주권시대에 걸맞게 우리 영종의 행정도 구민 중심으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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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하나개·왕산·을왕리, 질서 있는 관광지로 재정비해야” 강원모 예비후보, 무허가·무단점유 정비 및 지적측량 추진 밝혀
    강원모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지적측량 기반 정비로 불법·무단점유 체계적 개선’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강원모 예비후보는 하나개·왕산·을왕리 일대 무질서한 관광 환경을 바로잡기 위한 종합 정비 방안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재 하나개·왕산·을왕리 일대는 무허가 건물, 무단점유, 무허가 영업 등이 혼재되어 관광지로서 질서가 크게 훼손된 상태”라며 “이제는 방치가 아니라 정비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대적인 지적 측량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무허가 건물과 무단점유, 무허가 영업에 대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금을 내고 정식 허가를 받아 영업하는 분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는 구조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공정한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강 예비후보는 “관광은 풍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질서가 있어야 경쟁력이 생긴다”며 “하나개·왕산·을왕리를 질서 있는 관광지로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연고에 얾매이지 않은 강원모가 원칙대로 바로 잡겠다”며 “외압이나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공정한 기준으로 행정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향후 주차장 확충과 도로 정비 등 관광 인프라 개선도 병행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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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중구-스카이한방병원, 직원 건강 증진 위해 맞손
    중구는 지난 7일 중구 제2청사(영종구 임시청사)에서 김정헌 구청장과 스카이한방병원 왕공덕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소속 공무원 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가 소속 공무원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중구는 지난 7일 제2청사(영종구 임시청사)에서 김정헌 구청장과 스카이한방병원 왕공덕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소속 공무원 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청 직원과 가족은 병원 이용 시 특별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양 기관은 지역 현안 해결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스카이한방병원은 한방 진료뿐만 아니라 정형외과 진료를 함께 제공하는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며,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 통증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장시간 근무와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들의 건강 문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카이한방병원은 파라다이스시티, 동아시아교육원, 중구농협, 영종신협, 큰사랑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 지원과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함께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왕공덕 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료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의 응급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스카이한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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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하늘도시 스타타워1·2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쓸 수 있다
    중구는 8일 스타타워1(하늘달빛로94)과 스타타워2(자연대로47. 사진)를 각각 제5호·제6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게 된다. 중구가 영종하늘도시 내 ‘스타타워1’과 ‘스타타워2’를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면서, 해당 상권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졌다.   중구는 8일 스타타워1(하늘달빛로94)과 스타타워2(자연대로47)를 각각 제5호·제6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상점가에 입점한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이용 편의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특히 영종국제도시 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부족했던 점을 해소하는 데 의미가 크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만큼, 생활권 내 사용처 확대는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스타타워1은 1,691.51㎡ 면적에 74개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스타타워2는 2,043.66㎡ 규모에 56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두 곳 모두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시설로, 이번 지정으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골목형 상점가는 일정 면적 내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지정으로 중구 내 골목형 상점가는 총 6곳으로 늘었으며, 영종국제도시 기준으로는 4곳으로 확대됐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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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영종은 대부분 제외
    인천시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지만 영종의 대부분의 공영주차장은 제외된다. 영종역 공영주차장 모습.   - 운서역·영종역 공영주차장은 환승주차장으로 제외 - 운서1·눈돌마을 공영주차장만 대상  - 중구 제2청도 5부제 적용 없어    인천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지만, 영종지역은 대부분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는 에너지 절감과 수요 관리를 위해 4월 8일부터 시와 군·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869개소(4만 3,437면)에 대해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도입한다.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방식이며 주말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동승 차량,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특수목적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영종지역은 제도 시행 취지와 달리 대부분 공영주차장이 적용 대상에서 빠진다. 중구청 교통과와 인천시설공단에 따르면 운서역·영종역 공영주차장은 환승주차장으로 분류돼 제외되며,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일대 주차장은 관광지 특성상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공항신도시 내 노외 공영주차장은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제도 적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공공시설 부설주차장 역시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중구 제2청 청사 주차장도 5부제 제한을 받지 않는다.   결국 영종지역에서 실제 5부제가 적용되는 곳은 운서동 하워드존슨호텔 앞 ‘운서1공영주차장’과 공항초등학교 인근 훈장골 옆 ‘눈돌마을 주차장’ 등 두 곳만 5부제 적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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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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