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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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쪽 자치로는 영종 못 바꾼다”… 손화정 에비후보, ‘영종 특별자치구’ 추진 선언
    손화정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면적 70%가 타 기관 관할… 영종은 사실상 ‘형식적 자치구’  - 구청장 직속‘미래전략추진단’설치… 기다림 아닌‘관철하는 행정’ - 청와대·국회·지방행정 경험… 특별법 관철할‘구조 개혁 실천가’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영종구의 행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영종 특별자치구 설치’ 공약으로 발표했다.    손 후보는 “단순한 행정구역 분리만으로는 ‘자치구’라는 이름뿐인 ‘형식적 자치’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영종은 전체 면적의 약 70%가 경제자유구역과 공항시설구역으로 묶여 있으며, 인구의 91%가 해당 구역에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핵심 인허가권이 인천경제청 등에 집중되어 있어, 구청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구조적 모순이 지속되고 있다.    손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경제청 건의 사안 중 단 25%만 처리된 현실이 영종의 ‘반쪽 자치’를 증명한다”며, “주민 삶과 직결된 결정권을 반드시 되찾아오겠다”고 강조했다.  ■ “반쪽 자치로는 한계…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 손 후보는 문제의 본질을 단순한 행정 비효율이 아닌 ‘권한 구조의 문제’로 규정했다.  그는 “지금까지의 영종은 요청하고 기다리는 행정에 머물러 있었다”며 “이제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어떤 정책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근본 해법으로 손 후보는 국회 입법을 통한 「영종특별자치구 설치 및 공항경제권 육성 특별법」제정을 제시했다.  해당 특별법에는  ▲경제자유구역 인허가 권한의 이양 또는 협의 의무화 ▲인천공항 수익 기반 ‘영종공항경제권 발전기금’ 설치 ▲항공 MRO·바이오·K-콘텐츠 산업 특례 도입 등 영종을 국가 전략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권한 구조 개편이 포함된다.  ■ 구청장 직속 ‘미래전략추진단’ 설치… “기다리지 않는다” 손 후보는 특별법 제정과 병행해, 즉시 실행 가능한 행정 대응도 추진하겠다는 ‘투트랙 전략’을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청장 직속 ‘미래전략추진단’을 설치하고, 취임 즉시 핵심 현안 대응과 구조 개혁 준비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추진단은 ▲경제청·공항공사 협의 과정의 투명한 공개 운영 ▲구청장 직권을 활용한 민원 해결 속도 혁신 ▲AI 허브, 바이오 특화단지, 해사법원 등 전략사업의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손 후보는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주민 불편을 방치하지 않겠다”며 “협상하고 압박하며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관철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행정을 넘어 구조를 바꿀 실천가 필요” 손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회 보좌진, 지방행정 경험을 모두 갖춘 실무형 행정 역량을 강조했다. 그는 “정책이 만들어지고, 예산이 반영되어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며 “영종의 문제는 행정을 잘하는 수준을 넘어,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법이 바뀔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꿀 수 있는 것은 즉시 바꾸고, 반드시 바꿔야 할 구조는 입법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영종구 출범은 시작…‘행정 주권’확립으로 주민의 삶을 지킬 것” 손 후보는 마지막으로 “2026년 7월 영종구의 출범은 단순히 새로운 구청 문을 여는 날이 아니라, 영종이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하는 ‘행정 주권 독립’ 추진의 첫날이어야 한다”고 천명했다.   그는 “단순히 행정 구역을 나누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영종을 대한민국 공항경제권의 중심이자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행정 주권’을 되찾는 구조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 “청와대와 국회에서 검증된 모든 역량을 바쳐, 주민들이 권한 없는 구청장 뒤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구청장의 책임 행정 안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영종의 구조적 전환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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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아침과 저녁을 함께하는 사람들 - 강원모, 현장에서 커지는 지지의 힘
    강원모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지지자들 자발적 참여… ‘함께 만드는 선거’ 확산” - “매일 이어지는 인사 현장, 조직이 아닌 ‘사람’으로 움직인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매일 아침과 저녁,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이러한 인사 활동에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정한 동원이나 조직이 아닌, 후보의 진정성과 방향성에 공감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며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원모 예비후보는 “누군가를 설득하기보다, 함께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힘”이라며 “이 선거는 혼자가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인사와 저녁 인사는 단순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주민의 하루를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시간”이라며 “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출근길 인사와 퇴근길 인사에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강원모 예비후보 측은 “지금의 흐름은 단순한 지지를 넘어 ‘함께하는 선거’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이 경선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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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운서중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간담회 가져
    운서중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홍인성 예비후보.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운서중학교 교통 봉사활동을 마치고 운서중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 임원들은 중학생 시기에 맞는 다양한 진로 체험 부족과 특성화고등학교 등 진로에 있어서 고등학교 교육 외에 그전에 중학교 더 나아가서는 초등학교에서도 진로에 대한 시스템 필요성을 요구했다. 또한 영종의 특성상 외부 강사의 강의가 듣기도 어렵고, 진로 체험적인 경험적인 부분에서 턱없이 부족하다며 부모 교육이나 학부모 관련 교육 시 교육 당사자가 자유로이 교육에 집중 할 수 있는 공간 제공과 케어 할수 있는 도우미(인증된 교사)제공과 중학생 진로 탐색 및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평생학습관 성인 수업이 간혹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할 때가 많다며 청소년 수련관은 철저히 청소년만 이용되기 위해서 프로그램 개발 시급하다며 청소년수련관 활성화를 제안했다. 그 외 등.하교 학생 전용 버스 확대와 시내버스 증차나 노선변경, 보행 및 자전거 도로 개선 및 안전 등 교통 관련 민원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학부모님과의 간담회를 통해 영종의 교육 현장을 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향후 실태조사 후 학부모님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의견 수렴을 거쳐 대안을 찾아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회 임원 A씨는“영종에 특성화고등학교가 국제물류고 하나로는 영종에 있는 아이들의 넘치는 재능을 감당하기 너무 부족하고, 특성화고등학교가 없어 마지못해 인문계를 다니다가 대학교를 가서 휴학하는 경우가 많고 특성화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섬 밖으로 나가고 또 그 재능을 펼치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며“그 재능들을 영종에서 펼칠 수 있어야 영종구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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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영종요양원,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영종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최우수기관)을 획득했다. 백운산 자락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어르신들을 보살펴 온 영종요양원이 서비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중구 운남동에 위치한 영종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최우수기관)을 획득했다.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되는 평가로, 기관 운영과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2025년 평가는 전국 5,406개 시설급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 영종요양원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영종요양원은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자연환경이 뛰어난 입지 속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계적인 전문 프로그램 운영과 투명한 시설 관리,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과 질을 끌어올린 점이 주효했다.   또한 자체 식당을 운영하며 균형 잡힌 식단과 안전한 급식 관리를 실현한 점도 최우수기관 선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운영 철학이 평가 전반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김창배 원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은 모든 직원이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어르신들이 품격 있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운산 아래 자리한 영종요양원은 쾌적한 전원형 환경과 따뜻한 돌봄으로 지역 내 신뢰받는 요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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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인천대교 “안전이 최우선!”, 안전문화 실천 선언으로 ‘무재해 현장’ 다짐
    인천대교(주)는 지난 4월 6일 고속도로 유지관리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인천대교 안전문화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안전활동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바다 관문인 인천대교가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대교(주)는 지난 4월 6일 대강당에서 협력사와 함께 ‘2026년 인천대교 안전문화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안전활동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대교(주)를 비롯해 ㈜맥서브, ㈜프로에스콤, 진우에이티에스㈜, 마게바, 대보정보통신, ㈜대한엔지니어링 등 협력사 관계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안전 실천 의지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선언식을 통해 재해 예방과 작업장 안전보건 증진,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공동 목표로 삼고 실천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해가 안전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둔 해였다면, 올해는 이를 실제 행동으로 이어가는 ‘실천 중심 안전문화’ 정착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높였다.    인천대교(주) 박종혁 대표이사는 “안전문화 실천 선언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공감대가 더욱 공고해지길 바란다”며 “현장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안전활동 강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바다 관문 인천대교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승용차 기준 통행료가 5,500원에서 2,000원으로 대폭 인하되었다.   인천대교는 그동안 고속도로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내부 고객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을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외부 이용객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재난 대응 역량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영종IC 인근에서 영종소방서, 고속도로순찰대 11지구대, 중부경찰서, 제3경비단, 장비·렉카업체 등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이용객의 편의 개선 노력도 이어져,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승용차 기준 통행료를 기존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약 63% 인하해 통행료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인천대교(주)는 안전과 편의 두 축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리·개선에 나서며, 대한민국 대표 해상교량이자 인천국제공항 관문 도로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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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인천시, 소상공인 ‘특색간판’으로 골목상권 살린다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사업.   인천시는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특색간판 설치를 통해 소상공인의 점포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유입 증가와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간판을 지역 특색에 맞는 발광 다이오드(LED) 입체형 간판으로 개선해 소비자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점포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상권 이미지를 개선하고, 골목상권 단위의 통합 이미지 형성을 통한 집객력 제고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개별 점포 중심 지원에서 더 나아가 ‘단체지원’을 새롭게 도입하여 단순한 점포별 개선을 넘어 골목상권 전체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브랜드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개별지원과 단체지원으로 구분된다. 개별지원은 인천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창업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40개소를 선정한다. 단체지원은 인천 소재 골목형 상점가 또는 골목상권 공동체이거나 2,000㎡ 내 5개 이상 점포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구성 인원(점포 수)은 최소 5개소 이상 최대 20개소까지 가능하며 총 6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전면 및 돌출 간판의 교체·제작(설치)비로 업체당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부가세 및 공급가액 초과분은 자기부담이다. 지원 간판은 건물과 점포 특성에 어울리는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LED) 입체형 간판으로 제작되며, 센터가 지정한 간판 디자인 전문 업체와 협업을 통해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2026년 4월 13일부터 4월 21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https://www.icsp.or.kr) 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www.insupport.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점포 인지도와 고객 유입을 높여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골목상권 단위의 경관 개선과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한 상권 단위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간판 개선은 단순한 외관 정비를 넘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라며 “골목상권을 하나의 브랜드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생애주기지원팀(032-715-4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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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영어를 즐기는 도서관”…영종국제도서관, 체험형 영어교육 호응
    영종국제도서관 영어특화프로그램   영종국제도서관의 영어특화프로그램이 체험형 교육을 앞세워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문화재단에 따르면 도서관은 ‘영어체육’, ‘영어쿠킹클래스’, ‘팝송으로 배우는 생활영어’, ‘영어 애니메이션이 되다’, ‘함께 즐기는 영어놀이’, ‘영어뮤지컬’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아동 대상 ‘영어체육’과 ‘영어쿠킹클래스’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현재는 나머지 프로그램이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기를 끈 ‘영어쿠킹클래스’는 참여 기회를 놓친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주간 기간인 오는 18일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어뮤지컬’ 프로그램은 그간의 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같은 날 오전 11시 도서관에서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영어특화프로그램은 ‘영종국제도시’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서 도서관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영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어특화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팀(032-746-9501)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icjg.go.kr/yjilib/)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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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청소년이 정책 주체로” 중구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PBL 사회공헌 본격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영종초등학교에서 2026년 사회공헌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사회공헌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교육 모델을 현장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영종초등학교에서 2026년 사회공헌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지도사를 학교로 직접 파견하는 ‘전문 인력 환원형’ 방식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 중심 교육으로 설계됐다.   1회차 프로그램은 ‘청소년 정책 및 참여’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청소년 정책 전반을 이해하고, 정책 체감도를 조사한 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정책 참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영종초등학교에서 2026년 사회공헌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단순 체험·홍보형 교육에서 벗어나 문제 탐색부터 원인 분석, 해결 방안 설계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운영됐다. 팀별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향후에는 학생들이 도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소년 정책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실천 중심 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습?실천?성찰’이 연계된 통합형 교육 모델을 구현하고 청소년의 민주시민 의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청소년 정책을 배우고 직접 의견을 내는 경험이 새로웠다”며 “앞으로 지역 정책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련관 관계자는 “영종초 운영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청소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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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영종초 치어리딩 동아리, 성문화 체험 교육 참여 ‘생명과 존중을 배우다’
    영종초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학생 23명과 인솔자 2명은 지난 4월 4일 인천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성문화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10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영종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전인교육을 위한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종초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학생 23명과 인솔자 2명은 지난 4월 4일 인천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성문화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탄생’과 ‘청소년 성문화’를 주제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명의 시작과 성장 과정을 이해하는 ‘탄생’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청소년 성문화’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 가치관과 올바른 의사소통, 자기 보호의 중요성을 익혔다.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영종초 치어리딩 동아리 학생들.   특히 이번 교육은 치어리딩 동아리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팀워크와 상호 존중이 핵심인 치어리딩 활동의 특성상, 서로를 배려하고 책임감을 갖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동아리 활동 속에서 필요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게 되어 신기했고, 친구를 존중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앞으로 치어리딩 연습을 할 때도 서로를 더 배려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한 교육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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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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