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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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공사, 지역 커뮤니티센터 ‘라운.지’조성사업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   -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교류 활성화 목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 커뮤니티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공사가 사업비를 지원하는 '제2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라운.지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30일까지 모집한다.  공사의 이번 공모사업은 신중년 역량 기반의 지역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커뮤니티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중년의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지역주민·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사는 4월 30일 접수마감 이후 심사를 거쳐 6월말 경 참여단체를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각 기관에 커뮤니티센터 공간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운영비 등 3년간 최대 3억 6,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기관은 사회복지기관·비영리단체·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으로, 사업목적 달성을 위해 165.2m2(50평)의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교류 활성화 등 사업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제안 가능한 사업내용은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커뮤니티카페 운영 △신중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주민·젊은 세대와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랑의열매 온라인 배분신청 홈페이지(http://proposal.chest.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팀(032-456-3325)에 문의하면 된다.   공사는 매년 공모를 통해 2030년까지 '라운.지'커뮤니티센터를 전국으로 확대 조성함으로써 '라운.지'를 지역의 소통 허브로 성장시키고 연간 100개 이상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라운.지 조성사업'을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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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개항 20주년 맞은 인천국제공항
      29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개항 20주년 기념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남춘 인천시장,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 강동석 초대사장, 김경욱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조종관을 작동하고 있다.   - 코로나 위기를 도약의 발판 삼아 세계 관문으로 비상하는 비전 선포- 강동석 초대사장, ‘최고 공항으로 평가는 국가의 힘과 국민들의 저력의 함축’ 2001년 3월 29일 새로운 하늘길을 연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0주년을 맞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주년을 맞아 29일 오후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진선미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강동석 초대 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포함해 국회, 공항 상주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오프라인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국제공항 개항 20주년을 기념해 공항산업 발전과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했다. 인천공항공사 김필연 본부장이 철탑산업훈장을 GS건설 오현철소장과 인천공항경비 김철호 실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8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스마트기술을 더해 공항 경쟁력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으로 근본적인 체질개선과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항공산업 생태계 유지를 위한 지원과 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은 인천공항의 뛰어난 실적을 가능하게 했던 최고의 혁신가로 강동석 초대사장을 소개하며 예정에 없던 축사를 부탁했다. 강동석 초대사장은 “인천공항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건설과 운영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날 세계 최고 공항으로 평가받는 데에는 국가의 힘과 5천만 국민들의 저력이 함축된 것이라 믿고 있다”고 인천공항 20주년을 축하했다.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동북아허브공항으로 자리잡은 현재 인천공항이 있기까지 정부와 국회 또 공항과 함께 성장해 온 지역사회 도움에 힘입은 바가 크다”며 “코로나로 인해 항공산업 전체가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사람과 문화를 이어 미래를 선도하는 공항’의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해가겠다”고 밝혔다.김경욱 사장과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항공산업 재도약을 다짐하는 '인천국제공항 新 비전 2030+ 선포식'을 진행했다. 한편, 문화재청과 인천공항공사 주관으로 제1여객터미널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홍보미디어 설치 제막식도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첫 인상을 심어주는 장소인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설치된 세계 최고수준의 LED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으로, 첨단 IT기술과 전통문화를 융합한 각 50미터 길이의 미디어월과 4점의 키네틱아트 작품을 전시한다.   인천공항은 이를 통해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매력적인 전통문화 콘텐츠를 뽐내고 IT 강국으로서의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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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스카이72 근무자들, “우리 계속 일하게 해 주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단전·단수 등 영업중단 조치로 일자리를 잃게될 수 있는 스카이72의 캐디자치회, 노사협의회, 협력업체협의회는 25일 오후 2시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앞에서 ‘일터 지킴 및 고용안정 촉구’를 결의하는 옥외집회를 개최했다.   캐디자치회·노사협의회·협력업체 협의회, ‘영업중단 철회! 인천국제공항공사 규탄 집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4월 1일 부로 스카이72 골프장에 단전·단수 및 도로통제 등을 예고하고 김경욱 공항공사사장이 분쟁 해결시 까지 공원으로 무료개방 한다는 강수를 두자 스카이72 근무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스카이72의 캐디자치회, 노사협의회, 협력업체협의회는 25일과 26일 오후 2시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앞에서 ‘일터 지킴 및 고용안정 촉구’를 결의하는 옥외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이 지난 2월 24일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4월부터 스카이72 영업 중단, 골프장을 공원으로 국민에게 개방’한다는 발언에 대한 규탄 집회로 열렸다.   이들은 앞선 김경욱 사장의 발언 중 ‘후속사업자의 영업도 불가’하다는 내용에 비추어 ‘수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소송 기간 동안 현재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고용은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책안을 제시하고 무책임한 영업 중단 발언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에 참여한 캐디자치회의 대표자는 “캐디는 골프장 내방객들에게 직접 보수를 받는데 공원으로 개방하면 도대체 누구를 상대로 생계를 유지하라는 말인가”라며 “심지어 단수, 단전 등의 물리적 압력으로 영업을 강제 중단시키려하는 인천공항공사의 행태가 과연 공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인지 심히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스카이72 노사협의회도 “영업 중단, 단전, 단수, 도로통제 같은 불법적인 행동을 공기업이 자행하고 있다니 믿기 어려울 정도이다. 불법적인 언행이 난무하는데 고용 안정 같은 허울뿐인 구호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라고 밝혔다. 스카이72 종사자들로 구성된 이들 협의회는 4월 15일까지 인천공항공사 규탄집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입장문을 통해 “공항공사는 국민의 재산인 인천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관리·운영하는 국가 공기업으로 공항의 지원시설로 승인된 골프장을 건설하고 운영해 온 사업자가 엄정히 준수해야할 계약관계를 무시하고 있다”며 “당초 부여받은 토지사용기간 만료되는 시점으로부터 3개월이 넘는 4월 1일 이전까지 골프장 영업을 중단하고 계약을 이행해 줄 것을 고지했으며, 이에 대해 스카이72 경영진이 신중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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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인천공항, 개항20주년 맞아 세계항공컨퍼런스 개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항공산업의 과제와 혁신방향 논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개항 20주년 기념일인 이달 29일, 코로나 시대와 그 이후 세계 공항 및 항공 산업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제5회 세계항공컨퍼런스'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한다.  인천공항공사가 주최하는 세계항공컨퍼런스는 항공분야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식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코로나19 전파 위험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화상회의를 결합한 온라인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되며, 특히 국내 외 공항 및 항공분야 종사자, 교수, 대학생 등 사전 모집으로 구성된 온라인 청중단 130여 명이 실시간 화상연결을 통해 연사들과 함께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제5회 세계항공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항공산업'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피해를 입은 항공산업의 회복방안을 비롯해 공항과 항공업계가 직면한 변화와 도전에 대해 다룬다.   특히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의를 통해 항공분야의 협력과 혁신을 모색하고,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시사점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변혁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항공산업 재편'을 주제로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대담에는 구글이 최고의 미래학자로 꼽은 토마스 프레이 미국 다빈치 연구소장이 참여하며, 방송인 김지윤 박사의 사회로 세계적인 석학의 통찰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이번 세계항공컨퍼런스는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이 변혁의 시대로 새롭게 나아가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 및 연관 산업계의 모든 분들에게 회복과 도약을 위한 혜안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세계항공컨퍼런스는 공항?항공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를 목표로 2016년 처음 개최된 이래 국제기구, 세계 선진공항, 항공사, 학계 등 매년 1천 명에 가까운 국내?외 항공산업 주요 관계자가 모여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제5회 세계항공컨퍼런스는 사전등록 없이도 인천공항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incheonairport)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시청을 인증한 온라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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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인천공항공사, SOC시설관리부문 14년 연속 1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에서 SOC 시설관리부문 14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에서 SOC 시설관리부문 14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30대 우수기업(All Star) 부문에서는 전체 12위, 공기업 1위로 12년 연속 선정되었다. 공항공사는 올해 6대 핵심 가치 중 사회가치, 고객가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가 대표 관문으로서 출입국 전 과정에 걸친 스마트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안심 공항을 구현하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사회․공항생태계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 노력 등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공항공사는 다문화청소년 교육멘토링 지원, 신중년일자리 창출 등 정책 사각계층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 외에도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적극적 투자를 지속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가치 창출 선도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ESG가치(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핵심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강조되고 있는 경제․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가치투자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4년 연속????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버팀목이 되기 위해 노력해온 성과를 국민 여러분과 여러 이해관계자들께서 인정해 주신 결과로 생각한다”며 “개항 20주년을 맞은 올해,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지속하여 국민의 삶을 지켜 나가고 포용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공공의 역할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기업의 혁신능력, 고객가치 등을 종합 평가하여 산업부문별 순위를 발표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745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계 간부진, 애널리스트, 일반 소비자 등 약 1만 3천여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 산업별 1위 기업과 30대 우수기업(All Star)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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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인천공항공사, 통 큰 기부로 코로나 한파 녹여
    29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사진 가운데)이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인천광역시 최장혁 행정부시장(사진 왼쪽),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2억 7천만 원 기부   인천공항이 코로나19로 개항이후 최저의 실적을 보였지만 역대 최대금액을 기부해 화제다. 인천공항공사는 29일 오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 마련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 성금 22억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 인천광역시 최장혁 행정부시장,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공항공사는 2016년부터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성금은 77억 2천만 원에 달한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수요가 전년대비 90% 이상 급감하는 등 경영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성금 22억 7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금의 일부는 공사 경영진의 기부금으로 마련하였으며, 공사의 이번 성금 전달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34도 상승해 79도로 올랐다.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공사가 전달한 성금으로 취약계층과 노숙자 등 인천지역 사회적 약자 지원을 비롯해 노인 보행보조기 보급, 복지시설 안전망 확충, 신중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계층의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올 한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열린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취약계층이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역경제 위기극복 동참을 위해 지역사회에 사회공헌 성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공사의 성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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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인천공항 실업대란 현실화 우려
    민주노총 인천공항·항공·면세점 노동자 고용위기 대책회의는 지난 19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코로나6개월 인천공항 노동자 고용·심리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영종특별지부) - 민주노총 인천공항·항공·면세점 노동자 고용위기 대책회의, 코로나6개월 인천공항 노동자 고용·심리 실태조사 발표- ‘인천 중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공항산업 생태계 붕괴 막아야’   ‘인천공항 노동자 36%이상은 반년 내 실직할 것’이라는 우울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민주노총 인천공항·항공·면세점 노동자 고용위기 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는 지난 19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6개월 인천공항 노동자 고용·심리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는 8월20일부터 9월17일까지 면세점·항공사·환경미화·보안검색 등 인천공항 노동자 530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코로나이전 급여수준은 200만원~249만원이 29.4%로 가장 많았고, 300~349만원(29,6%), 250~299만원(17.5%)순으로 200~349만원 구간에 67.5%의 노동자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응답자 중 81%는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올 8~9월 소득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소득 감소 원인으로는 노동시간 감소(63.2%), 성과급 수당 감소(32.4%), 임금 체불(16.4%), 기본급 삭감(16%), 실직(5.6%) 등이 꼽혔다. 코로나19 이후 사측으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고 밝힌 응답은 45%였다. 노동자들은 임금 삭감 및 반납(20%), 무급휴업(21%), 연차휴가 사용(25%), 권고사직(11%) 등을 강요받았다고 응답했다.   정부의 고용유지 정책에도 불구하고 다단계 하청 구조로 설계된 공항 내 항공·물류·서비스업 분야는 극심한 고용불안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도 조사됐다. 현 직장의 일자리 유지 전망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에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응답이 36%나 됐다. 2년 후 일자리 유지 가능에 대한 설문에서도 40%의 응답자가 유지하지 못할 것 이라고 응답해 고용불안이 심해지고 있고 코로나19이후에도 인천공항 노동자들은 고용환경을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음이 조사되었다. 51.5%는 ‘인천공항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더라도 고용 인력은 감소할 것’이라고 답했다.    정부가 경영 사정 악화로 불가피하게 무급휴직을 실시하는 기업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이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응답이 41.3%에 달했다. 이 중 25.6%는 ‘사업주가 거부해 정부 지원 제도를 신청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정부의 인천공항 코로나19 고용위기 대응 평가에 대한 설문에서도 응답자의 62%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대책회의는 ‘정부가 인천공항의 항공업·면세업·관광업 등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3월부터 선정하고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해 대응하고 있지만 현장 노동자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인천공항 산업의 현실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의 추가 개발과 신속한 시행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보고서에는 응답자의 21.3%가 인천공항이 있는 인천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책회의는 ‘인천공항이 위치한 중구의 노동자들이 평균보다 높은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등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음에도 정부의 대응이 안일해 정부 정책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만명 서명운동 등을 통해 중구 노동자들의 지지를 받았지만 6개월째 조사만 하고 있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대해 신속하게 지정해 인천 중구에서 공항산업생태계가 붕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책회의는 또한 공항 하청노동자들의 휴업과 휴직 수당의 70~90% 수준인 고용유지지원금을 90%로 일괄 적용하고, 사업주가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을 거부할 경우 경영 상황을 증빙할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는 안을 정부에 제안했다. 아울러 고용유지지원금이 지급되는 180일의 기한을 더 연장하고 지난 5월 출범한 40조원 규모 기간산업안정기금을 항공 관련 하청업체에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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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영종과 인천을 항공산업 혁신도시로
    인천시청에서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출범식이 23일 열렸다. 왼쪽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윤정목 인천지역본부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시 박남춘 시장,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원재 청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종필 청라영종사업본부장,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 인천산학융합원 유창경 원장   관광․물류․항공MRO․첨단산업 등의 활성화를 통해 5만명 이상의 일자리와 15조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인천공항경제권 추진에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9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23일 출범한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산학융합원이 참여했으며, 이날‘인천공항경제권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 출범식은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을 통해 인천을 세계 항공산업 혁신도시와 공항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참여 기관들의 협력분야를 명확히 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공항공사 등 참여기관들의 의지를 명확히 함은 물론 대외적으로 인천공항경제권을 선포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의회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인천공항경제권 구축 사업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유관기관 상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공항공사는 인천공항경제권을 1·2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1단계는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와 3개 실무분과협의회, 그리고 공항인프라·항공산업·항공물류·관광·교통 소위원회 구성을 통해 인천공항과 영종도를 대상으로 우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단계는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정부부처와 관세청, 출입국사무소, 검역사무소 등 CIQ관련 정부기관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인천시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유기적으로 확립해 인천공항을 지역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미래산업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와 공항공사는 인천공항경제권을‘공항의 네트워크를 주변지역(도시)의 경쟁력과 연계하여 연관 산업 생태계로 확장 발전시키는 공항과 도시의 연계 생태계’로 정의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전략 분야로 법·제도 개선, 직접경제권 육성, 배후경제권(인천전역)을 연계하여 공항경제권을 추진할 예정이다.   법·제도 개선은 향후 단일법체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1대 국회의 시작과 함께 윤관석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내용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정비사업, 항공전문인력양성, 공항경제권을 위한 주변지역 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업범위에 항공기정비업, 항공기취급업, 항공산업 교육훈련, 주변지역 개발사업을 추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2여객티머널 홍보관에 설치된 인천공항 마스터플렌. 인천공항경제권 사업은 △비즈니스/R&D 허브 △관광/물류 허브 △첨단산업 허브 △항공지원 허브의 ????4대 허브(Hub)????를 조성해 인천공항경제권을 구축할 계획으로, 인천공항경제권이 활성화될 경우 연간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와 5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직접경제권 육성은 공유경제형 항공정비시설·장비센터 구축을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하는 항공산업 육성과 항공물류단지, 리쇼어링 산업단지(국외로 생산기지를 옮겼던 기업이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는 현상) 등 영종지역 하늘도시 유보지 개발 추진 등이 해당된다. 인천 전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배후경제권은 항공산업 산·학·연 연구단 산업지원을 통한 연구개발 지원, 항공정비산업 전문인력 사다리형 통합교육체계 구축 등 항공산업 교육훈련지원, 수도권매립지 도심항공교통 실증인증단지 조성 및 인천공항 연계 실증비행노선 사업 등 미래산업으로 구분하여 육성·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직접경제권과 배후경제권의 공항경제권 개발을 위해 선도사업 추진은 물론, 기존사업 확대와 함께 미래사업 등을 발굴해 연내에 참여기관이 함께 수립하는 마스터플랜과 비전을 선포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분석에 따르면, 인천공항경제권이 성공적으로 구현될 경우 관광․물류․항공MRO․첨단산업 등의 활성화를 통해 기존의 공항운영수익 외에 연간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와 5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의회는 인천시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공동 의장을 맡아 운영하며, 향후 협의회가 활성화됨에 따라 외부의 명망 인사를 의장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세계적 공항도시들의 공통점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거버넌스 구성을 통해 시너지를 내면서 발전한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협약은 인천의 공항경제권 발전, 항공산업 혁신도시로의 도약에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전하며, 오늘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구성·활동하게 될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의 역할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도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 출범을 통해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성함에 따라 인천공항경제권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인천공항경제권을 성공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인천공항을 글로벌 경제활동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新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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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인천공항공사, 사회공헌 복지사업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인천 지역의 사회복지 활동 법인, 기관, 단체, 시설을 대상으로 ‘국민 참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잠시 운영을 멈춘 사회복지시설의 새로운 시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두번째다. 지역 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지원 사업은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위협 방지사업’ 및 운영비 절감, 환경개선을 위한 ‘지속가능한 신에너지 보급사업’ 2개 사업으로 안전 분야의 경우 최고 2천만원, 신에너지 분야의 경우 최고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기한은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 및 사회복지활동을 행하는 법인, 기관, 단체시설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www.welp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부터 ‘인천공항과 사람을 잇다’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류진형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취약지역 및 소외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국민의 입장에서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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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실시간 공항소식 기사

  • 인천공항공사, 3,300억 규모 해외채권 발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전경   지난해 코로나19로 개항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4단계 건설과 해외사업, 주변지역 개발의 추진을 위해 해외채권을 발행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금융시장에서 3억 달러(한화 3,300억원)규모의 해외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항공수요 감소 및 세계 경기 침체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채권 발행 목표액의 약 6.5배 수준인 약 19.5억 달러(한화 2.2조)의 투자수요를 모았다. 목표액을 상회하는 투자수요로 금리는 당초 목표 수준보다 낮은 1.361%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국내 채권 발행 대비 약 100억 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권 매수 주문을 살펴보면 지역별로 아시아 70%, 유럽 13%, 미국 5%, 중동 및 아프리카 등 기타지역 12%로 아시아 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투자자 유형별로는 자산운용사 68%, 은행 및 국부펀드 20%, 프라이빗 뱅크 5%, 보험사 3%, 기타 투자자 4%로 나타났다.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투자심리가 세계적으로 위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의 높은 신용등급과 건실한 재무건전성, 적극적인 해외 투자자 설명회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해 약 100억 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사는 4단계 건설 및 해외사업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포스트코로나 대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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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인천국제공항공사, 세계 공항 최초로 수하물 방역 시스템 개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 공항 최초로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을 개발해 바이러스 살균성능을 공인받았으며, 내년까지 도착 수하물 수취대 총 33개소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 공항 최초로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을 개발해 인천공항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공사가 개발한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은 공항 입국장 내 수하물 수취대에 터널식으로 설치되며, 여객이 위탁수하물을 수령하기 전 자외선 살균 방식(UV-C)을 통해 수하물을 자동으로 소독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외선 살균 방식인 UV-C는 파장영역 280nm 이하의 단파장 자외선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살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스마트 방역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었다.    공사는 올해 1월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도착수하물 수취대 2개소에 시범 설치해 최종 사용성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국내 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시험 연구원에 의뢰해 바이러스 살균성능을 공인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공사는 올해 하반기 중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도착수하물 수취대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인천공항 도착수하물 수취대 총 33개소에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의 도입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해외공항 수출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등 상생발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세계 공항 최초로 수하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을 개발하고 인천공항에 도입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 분들께 더욱 안전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은 스마트 방역 인프라에 기반한 K-공항방역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미래공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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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인천공항공사, ‘찾아가는 마음여행’ 시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제3회 국민참여 지역사회 문제해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민의 마음방역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마음여행> 공모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해, 멘탈데믹(Mental-demic) 위기에 처해있는 주민들의 심리회복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총 30명의 ‘인천공항 마음여행단’ 미술심리상담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9일까지이며, 미술심리상담사 교육을 받고 있는 수련생 또는 미술심리상담 관련 석사과정 이상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력단절자,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자,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소유자는 우대하며, 기타 모집관련 문의는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070-4550-5604)로 하면 된다.   선정된 30명의 교육생은 미술심리상담 수련과정을 거쳐 ‘인천공항 마음 여행단’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인천지역 사회복지 기관과 함께 정서지원이 필요한 인천지역 주민들에게 미술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공사는 이번 사업에서 교육과 실천 활동의 연계성을 높이고 사업 종료 후에도 심리상담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교육생 부담 교육비를 전액 환급해주는 것은 물론 소정의 활동 보조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국민참여 지역사회 문제해결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안전 및  건강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번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후 복지시설 안전강화 공모사업을 오는 6월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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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인천공항에서 피카소·마네 작품을
    23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한-불 문화예술교류 협력을 위한 행사’에서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사진 오른쪽)이 오찬 후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사진 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한-불 문화예술교류 협력을 위한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한 프랑스 대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을 비롯해 필립 르포르 프랑스 대사, 프랑스 관광청 코린 폴키에 한국 지사장, 에어버스 파브시르 에스피노자 한국 지사장 등 업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관문인 인천공항에 피카소, 마네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나아가 퐁피두나 오르세와 같은 명성 높은 미술관을 유치하는 방안 등 한-불 문화교류를 위한 중장기 플랜에 대해 논의하였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강국 프랑스와 문화교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논의 결과를 인천공항 문화예술 사업에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29일 인천공항 개항 20주년을 맞아 선포한 <新비전 2030+>에 따라 인천공항을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여행의 ‘경유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목적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품을 공항에 전시하고, 문화예술 전문 기관인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올해 6월에는 탑승동에 ‘인천공항 박물관’을 개장하는 등 여객터미널을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주한 프랑스 문화원 및 프랑스대사관과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 확장현실을 기반으로 한국과 프랑스 예술가들의 콘텐츠를 전시하는 ‘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여행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   인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인천공항은 지난 29일 개항 20주년을 맞아 ‘新비전 2030+’를 선포하고, 신비전 ‘사람과 문화를 이어 미래로 나아갑니다’를 바탕으로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사는 국내외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채로운 문화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등 포스트코로나 대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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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인천공항공사, 입주자서비스 개선협의회 발족
    2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 입주자서비스 개선협의회 발족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사진 앞줄 가운데)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7만여 입주자의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공항 입주자서비스 개선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입주자서비스 개선협의회>는 인천공항 상주기관, 항공사, 식음료 업체 등 공항 입주자 대상 서비스 업무와 관련된 공사 및 자회사 담당부서의 팀장이나 소장 등 관리자급 협의체이다.   그동안 입주자서비스 향상을 위한 유관부서 간 실무자급 교류는 활발히 이루어졌으나, 공사는 서비스 수준의 획기적 제고를 위해서는 진일보한 차원의 횡적 교류 및 협력체계 강화, 그리고 공감대 형성의 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협의회를 발족하게 되었다.  협의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본부장을 의장으로 공사 팀장, 자회사 소장급 23명으로 구성되며 분기별 협의회 개최를 통해 입주자 업무 주요 이슈 및 민원처리 미흡사항과 현장실무자 고충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호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 “이번 협의회 발족을 통해  인천공항의 세계적인 공항 서비스 수준을 바탕으로 내부고객인 공항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수준 역시 한층 향상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항공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유관부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입주자에 대한 지원방안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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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역대 최고 실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1/4분기 국제선 항공화물 물동량이 78만 6,396톤을 기록하며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1/4분기 물동량 실적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의 올해 1/4분기 물동량 실적은 전년 동기(66만 4,883톤) 대비 약 18.3%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최고 기록인 2018년도 1/4분기 실적(69만 6,048톤)보다도 13%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3월 월간 물동량은 28만 7,989톤을 기록하며 개항 이후 월간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지난 2월 4일에는 1만 1,332톤의 물동량을 기록하며 개항 이후 일일 최대 실적도 경신하였다.    이와 같은 항공화물 물동량의 가파른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이후 국경 간 전자상거래 물품과 의약품 등 신성장 화물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회복세까지 더해져 항공 화물 운송 수요를 끌어 올리고 있으며, 여객기 운행중단에 따른 벨리카고(여객기 화물칸을 활용해 운송하는 항공화물) 공백 속에서 항공사의 화물사업 집중 등의 영향으로 인천공항의 화물기 운항은 올해 들어서 전년대비 136%(4월 기준) 가량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항공화물 물동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상반기보다 하반기의 증가세가 더욱 높게 나타나는 추세를 감안할 때, 인천공항의 화물 물동량은 당초 예상보다 빠른 올해 8월경 누적 5,000만톤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희정 미래사업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항공화물 운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인천공항의 국제선 화물 물동량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인 연간 300만톤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등 앞으로 글로벌 항공화물 시장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물류 인프라 적기 확충 및 글로벌 기업 배송센터 유치 등의 노력을 통해 글로벌 물류 허브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은 항공화물 인프라의 적기확충 및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국제선 항공화물 물동량 282만톤을 달성하며 국제공항협의회(ACI) 기준 세계 3위를 기록하는 등 개항 20년 만에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 허브공항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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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배준영 의원, 통행불편 전봇대 뽑았다
    신광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중간에 설치되어 통행에 불편을 주었던 전신주가 이전 설치된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지난달 중구 신흥동 신광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망 사고 이후 후속 조치로서 횡단보도 통행을 가로막던 전주의 이전 설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준영 의원은 학교 측, 학부모, 교육청, 시청, 경찰 관계자들이 함께한 ‘대책협의회’ 참석하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김창룡 경찰청장에게 스쿨존 사고에 대한 문제를 지적한 후 경찰청 주도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게 하는 등 신광초를 비롯한 스쿨존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배준영 의원은 “사고 이후 신광초 앞 제한속도를 30km/h 하향조정, 바닥형보행신호등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추진했지만, 위험 요인이 여전히 존재했다”며, “추가로 횡단보도 중단에 있던 전주 이설을 통해 건널목 시야를 넓히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당초, 사고가 발생한 횡단보도 내 전주 이설은 공사비 부담을 누가 하느냐를 놓고 합의가 되지 않아 개선대책에서 제외되었지만, 배 의원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공사비를 전액 부담하여 이설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한전은 횡단보도 중단에 있는 전주로 인하여 학생들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져 사고의 위험성이 높았다는 것에 공감하고, 횡단보도 우측 70m 부근으로 이설하기로 결정,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준영 의원은 “각 도로마다 상황이 있겠지만 스쿨존은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장소”라며 “국회에서 제도를 정비하고, 운전자·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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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9월부터 인천-포틀랜드 직항 노선 취항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미주 주요 항공사 중 하나인 델타항공이 오는 9월부터 인천-포틀랜드 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이번에 취항하는 인천-포틀랜드 노선은 인천공항에 처음으로 개설되는 신규 노선으로, 델타항공이 A330-200기를 투입해 주3회 운항할 예정이다.  포틀랜드 공항은 미국 오리건 주의 최대 공항이자 미국 북서부의 관문공항으로, 인천-포틀랜드 노선은 아·태지역과 포틀랜드를 연결하는 유일한 직항 노선이 될 전망이다. 코로나19 이전 도쿄-포틀랜드 노선이 주7회 운항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수요 감소로 2020년 3월 이후 운항이 중단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19년 11월 포틀랜드 공항과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신규 노선 및 항공사 공동 유치를 위한 협업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포틀랜드 노선 신규 취항을 위해 국제회의·비즈니스미팅·설명회 및 팸투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공사는 포틀랜드 공항이 미국 북서부의 관문공항인 점과 델타항공이 대한항공과 조인트벤처 관계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규 노선 개설로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의 편의가 향상되고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포틀랜드는 미국 북서부 관문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전통적으로 물류 수송업이 발달했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실리콘 포레스트>지구를 형성하고, 나이키, 컬럼비아, 아디다스 등 스포츠 및 의류산업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 와 지역본부가 위치하는 등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자연경관과 독창적인 문화가 특징적이며 판매세가 부과되지 않는 쇼핑의 메카로 미국 북서부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향후 포틀랜드 노선은 코로나19 이후 항공수요 회복기에 상용 및 관광목적의 여객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이번 신규 취항을 바탕으로 포틀랜드 공항과 항공사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인천-포틀랜드 노선 활성화를 위해 포틀랜드 공항과의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 신규 노선 유치 등 코로나19 이후 항공수요 회복기에 적기 대응함으로써 여객편의를 개선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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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교통약자 위한 서비스센터 운영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기 탑승을 앞두고 휴식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2개소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오픈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탑승을 기다리는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기 탑승을 앞두고 휴식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 서비스센터 2개소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25번, 29번 탑승구 인근에 위치한 교통약자 서비스센터는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에 해당하는 교통약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교통약자 서비스센터에서는 교통약자 전용 라운지 및 교통약자용 전동차 픽업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인천공항에서 제공하고 있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 미아방지 팔찌 제공 서비스 등 다양한 교통약자 서비스 역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약자의 편의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복지사 등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인력을 서비스 센터에 배치하고 자원봉사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도 진행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교통약자 서비스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교통약자 분들의 이용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삶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중심 공항??이라는 비전에 따라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더욱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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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인천공항공사, 제5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개최
    지난 7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제5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이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수상자 및 인천공항 친절왕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7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업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5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를 개최했다.  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항공산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객 분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우수사업자와 친절 직원을 격려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천공항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공사는 2020년도에 수행한 업무처리 신속성, 안전관리 및 서비스 개선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공사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총 6개 부문에서 우수사업자 총 17개社를 선정했다.  항공사 분야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운항을 중단하지 않고 스마트서비스 확대에 기여한 대한항공 델타항공 등 6개 항공사, 상업시설 분야에서는 고객만족도가 우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경복궁면세점 등 4개사, 지상조업 분야에서는 안전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국공항과 아시아나에어포트가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화물항공 분야에서는 물류허브 발전에 기여한 FedEx 외 1개社, 물류기업 분야에서는 물류전문성을 인정받은 ㈜쉥커코리아 외 1개社, 버스운송 분야에서는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한국종합서비스KAL리무진이 올해의 우수사업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인천공항 친절왕??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인천공항의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며 친절한 서비스로 타인의 귀감이 된 9명이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올해로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이 오늘날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하기까지, 인천공항의 성장을 이끌어 오신 공항상주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공항 내 다양한 사업자 및 상주직원과 합심해 공항운영 전반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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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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