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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해경, 태풍 ‘링링’ 영향으로 침수?전복 등 선박사고 5건 발생
    인천해경은 지난 7일 이번 13호 태풍‘링링’의 영향으로 관내 침수 1척, 전복 1척, 좌주 2척, 표류 1척 등 5척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인천해경은 장봉도를 순찰하던 경찰관이 대빈창 선착장에 피항 중인 어선 A호(3톤)가 선미 파공으로 침수 중임을 발견하고 선주와 함께 홋줄을 보강하는 고정 작업 등으로 침몰 사고를 막았다. 또한, 큰야달 선착장에서는 홋줄이 터지며 떠밀려 전복된 어선 B호(2.9톤)와 좌주된 어선 C호(4.15톤)를 발견하고 육상으로 양륙조치 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관내 선박 피해 사고가 발생했지만 순찰을 강화하고, 어업인을 비롯한 해양종사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명사고는 없었다” 라며 “태풍은 지나갔지만 강풍은 여전히 남아있기 떄문에 관내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에 만전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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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종용유보건센터,‘하늘공원 달빛체조교실’운영
    영종용유보건센터는 지난 2일 하늘체육공원에서 달빛체조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생활터 중심의 건강프로그램 제공을 위하여 시작된 달빛체조교실은 지난 4월부터 운영되었으며, 이달부터는 줌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하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참석한 한 주민은 “체육공원에서 줌바 교실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차를 타고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찾아보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대섭 센터장은 “현재 보건센터에서는 1530힐링걷기, 코어운동 프로그램, 달빛체조교실, 용유정오체조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체조교실은 10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저녁8시부터 50분간 하늘체육공원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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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인천공항호남향우회 9월 월례회의 가져
    인천공항호남향우회 9월 월례회의가 지난 6일 공항신도시에 소재한 뚱이통돼지김치찌개에서 열렸다. 1대 박성진 회장을 비롯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는 신입회원의 소개와 류홍주 사무국장의 재정 경과보고가 있었다. 초대 박성진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모임에 참석해 고향 선후배간에 정을 나누고 서로 도울 수 있는 것은 도와주는 향우회로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또한 류문성 회장은 이날 모임에서 '향우회원님들이 보다 더 노력해 회원을 많이 모집하고 영종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향우회로 발돋움하자'고 말했다. 월1회 모임을 보완하고 회원 상호간의 연락과 소통을 위해 밴드 결성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한 한 회원은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들도 내년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더 많은 향우회원들이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 더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공항호남향우회 회원은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주민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네이버 밴드 '인천공항호남향우회'로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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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종공감복지센터 LH영종사업단과 함께
    영종공감복지센터와 LH영종사업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5일 영종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지원을 위한 추석물품지원 행사 “행복울타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명절행사 행복울타리는 지난 설 명절에도 진행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영종지역 저소득, 지역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등을 위한 명절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LH영종사업단은 영종공감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 이후 영종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번 저소득가정 추석물품지원 행사에 참석하여 임직원들이 일손 나눔을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성은정 센터장은 “가정에 방문하여 정성이 가득한 선물꾸러미와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함으로써 이웃 간의 관계를 넓히고 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LH영종사업단 유병삼 단장은 “추석행사를 통해 영종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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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종중, 인천광역시교육감배 족구대회 우승차지
    인천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에서 영종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3년 연속 교육감배는 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인천광역시 대표로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게 되었다. 영종중학교 박봉숙 교장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호흡을 맞춰가며 족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7명의 족구 동아리 학생들이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자기 소질을 계발해 창의적인 인재가 되도록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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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종초,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우리 동네 탐험활동
    영종초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 9월 4일부터 6일까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반별 6차시에 걸쳐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중구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활동의 목적은 마을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마을 곳곳을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탐험하고 마을 공간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함에 있다.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프로그램은 3회기, 총 6차시의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1회기에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도를 통해 마을 주변의 공공기관, 상가 및 공원의 위치를 알아본 후, 직접 마을을 돌아다니며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각 건물에서 일하시는 분의 직업과 어떤 일을 하시는 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2회기에서는 마을을 둘러본 경험을 떠올리며 우리 마을의 특색에 대해 알아보았고, 3회기에는 마을 지도를 그린 후 우리 마을 주변에서 일하시는 분의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차모 학생은 “영종지구대를 방문했을 때 경찰관 아저씨들이 너무 친철하셨고, 경찰이 하는 일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고 했고, 2학년 김모 학생은 “그 동안 마을 주변을 많이 돌아다녀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건물 안에 모르고 지나쳤던 곳이 많았고, 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직업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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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종중, 2019학년도 학부모 대상 진학설명회 개최
    영종중은 지난 4일에 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99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부모 대상 고입 진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학년 부장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진학설명회는 먼저 안전자치부장의 학폭법 개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이후에 인천외고 진로진학상담부장교사의 본교 학부모님들의 자녀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2015교육과정과 연계한 고등학교 선택 안내’에 대한 연수가 진행되었고, 3학년부 부장교사의 ‘2019학년도 고입관련 사항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고교 유형에 따른 진학 대비를 위해 ‘영종 국제 물류고, 인천 공항고, 인천 영종고, 인천 하늘고’ 입학 담당교사를 초청하여 각 고등학교별 특성 및 정보를 제공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진학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고입제도가 혼란스러웠는데 오늘 진학설명회를 통해 알찬 정보를 많이 얻어가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학부모는 “한 자리에서 여러 유형의 학교에 대한 정보를 설명 들으니 아이의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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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깨끗한 영종국제도시는 우리의 손으로
    영종도 해안의 폐어구와 바닷물에 밀려 온 쓰레기, 곳곳에 버려지고 방치된 폐건축자재와 생활쓰레기로 영종국제도시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환경운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단체가 있어 화제다. 영종녹색봉사단은 올 봄 결성된 자발적인 환경정화 봉사단체로 지난 5월 30일 봉사활동 수요처로 인정받아 ‘봉사활동’ 점수를 줄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녹색봉사단은 35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수시로 갯벌 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환경정화 활동은 총 10회. 태풍이 휩쓸고 간 지난 9월 8일도 영종국제도시역 부근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 단체의 활동을 인정해 대형로프커터기와 톱, 마대자루 장갑 등 장비와 소모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영종녹색봉사단 강성길 단장은 “추석을 맞아 영종국제도시역 인근에 있는 영종공원에 성묘객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환경정화 운동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영종국제도시를 사람과 생물, 자연이 공존공생하는 아름다운 녹색도시로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종녹색봉사단 회원이 되려면 네이버 밴드 ‘영종녹색봉사단’에 맴버가 되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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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10억 내놔!!
     인천시가 공촌수계 수돗물 피해에 대해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피해보상을 접수한 결과 영종국제도시에서는 4,999명의 주민(소상공인 55명포함)이 총 10억 5천여만원을 신청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영종동에서는 833명(1억4684만원)이 하늘도시가 있는 영종1동은 2,663명(4억 9852만원), 공항신도시가 있는 운서동은 1,492명(4억 313만원), 용유동에서는 11명(432만원)이 각각 신청했다. 인천시 집계에 따르면 서구가 35,928건(81억 4,433만원)으로 전체 신청금액(92억 8100만원)의 88%이며, 영종국제도시는 11%다. 인천시는 피해지역주민들에게 6월, 7월, 8월분 수도 사용요금을 면제했고 아파트 저수조 청소비 필터 교체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시는 원활한 보상절차 진행을 위해 9월중 서류 검증절차를 마무리하고 각 분야 전문가 20명 이내로 수돗물피해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 심의를 통해 보상 기준안을 10월중에 마련하고 사회통념 범위 내에서 보상금액을 재산정하여 11월 중 확정된 보상금액을 개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서구 당하동 마전동 일부주민들은 인천시의 피해보상 대책에 반발해 집단소송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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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화배우협회 을왕리서 수련회 가져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원 150여명이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을왕리에 있는 영종스카이리조트에서 하계 수련회를 가졌다. 배우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상호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는 700여명의 배우가 가입한 단체로 남궁원, 신성일, 안성기, 이덕화씨 등이 역대 이사장을 역임한 우리나라 최대의 영화배우 단체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수련회는 올해가 일곱 번째로 그중 다섯 번을 을왕리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번 수련회는 지역주민의 화합과 발전의 계기를 놓쳐버려 아쉬움이 남았다. 영화배우협회 편원혁 사무국장은 “그간 지역주민들의 도움과 여러 업체에서 후원해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무대가 마련되면 가수들이 재능기부를 해 주민들이 함께 하는 공연을 만들어 지역발전과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송재호 을왕리 통장과 정호영 을왕리해수욕장 번영회장은 “지역활성화를 위해 배우협회에서  공연을 제안해 무대와 음향 설치를 검토했으나 번영회 차원에서 준비는 어려워 중구청에 지원을 요청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성사되지 못해 아쉬웠다”고 밝혔다.  중구청 문화관광과 김경순 과장은 “주민들의 무대협조 요청이 왔지만 최초의 행사인 경우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데 시일이 너무 촉박했고 또 예산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보니 부득이 지원할 수 없었다”며 “연예인들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면 내년도에는 지원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밤 영종스카이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초가을밤의 축제 in 을왕리’행사는 지역 자생단체장 중심으로 20여명이 초청됐으며, 독고영재씨의 사회로 전영록, 계은숙, 한서경씨 등 8~90년대 왕성하게 활동했던 가수들과 신인가수 한송이 드라마주제곡을 많이 부른 엄태산 씨와 팝페라 가수 등이 이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은 “여건만 조성된다면 지역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국회의원과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중·동·옹진·강화 지역위원장이 참석 축사를 통해 ‘우리 영화를 세계로 알려 문화강국의 힘을 보여주고,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도 영화배우 여러분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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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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