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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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중구체육회, 하늘고 학생들 체력단련 지도
    인천중구체육회는 인천하늘고등학교와 ‘생활체육지도 협약식’을 갖고 생활체육지도사를 파견해 하늘고 학생과 교직원들의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스포츠 저변확대와 체력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인천중구체육회가 구민들의 생활스포츠 저변확대와 기반 강화에 나섰다. 중구체육회는 14일 지역의 명문고로 자리 잡은 인천하늘고와 ‘생활체육지도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체육 지도활동을 시작한다.  중구체육회는 지역과 학교 생활체육 발전과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 편의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하늘고에 생활체육지도사를 파견해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중구체육회가 담당하는 구체적인 활동은 하늘고 체력단련실의 관리와 운영에 대한 업무 및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인천하늘고 김일형 교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지식뿐만 아니라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 또 건강한 체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우리학교가 기숙학교로 학생들의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는 만큼 이번 중구체육회와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교생이 지·덕·체가 균형있게 갖춰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중구체육회 정원교 회장은 “인천의 명문 하늘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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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개교 20주년 맞은 인천공항중학교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로 조성한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인천공항중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았다. 현재 재학생은 32학급 979명이로 그동안 졸업한 졸업생은 5,207명이다.     2001년 인천공항이 개항하고 이듬해인 2002년에 개교한 인천공항중학교가 개교20주년을 맞았다. 인천공항의 배후지원도시로 조성한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공항중학교는 ‘바른인성과 실력을 지니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교육 목표로 전인교육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까지 5,20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인천공항중학교 5월 6일 개교 20주년을 맞아 최근 교화인 해당화를 기념식수 하고 학교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달래를 심었다. 또 지난 30일에는 조영식 교장과 교사대표, 학생대표가 참가해 학교 강당인 해솔관에 “해같이 밝고, 솔처럼 푸르게 우리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키우는 곳”이라는 해솔관 설명 알림판을 강당 입구에 부착하는 행사를 열어 개교 20주년을 기념했다.   인천공항중학교는 현재 3학년 12학급, 2학년 11학급, 1학년 9학급으로 총 32학급 979명이 재학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능력 배양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항중학교에서는 오는 21일에 교내체육대회 행사를 열고 개교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영식 교장은 “인천공항중학교 개교 20년을 맞은 오늘이 있기까지 최선을 다 한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지역사회 인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충실하게 진행해 실력을 쌓고, 봉사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의미와 개개인의 특기를 개발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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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영종국제도시 교육환경 개선 민원해결 시스템 마련할 것
      배준영 국회의원은 23일 영종국제도시 내 각 학교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배준영 국회의원, 영종국제도시 각 학교 운영위원장과 간담회 가져   “내년부터 학교셔틀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하는데 버스 배차간격이 20분이라 대부분 학생들이 지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영종중), “학교 주변에 공사현장에 트럭들이 신호도 무시하고 운행해 학생들 안전에 우려가 큽니다”(중산중), “인구유입이 계속 늘어 학생들이 꾸준히 증가 하고 있습니다. 과밀학급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영종초), “올해 장마에 천정이 내려앉고 교실에는 비가 새고 있습니다”(공항고), “학생들 기숙사는 군대 내무반보다 시설이 열악합니다”(인천과학고)   23일 국회 교육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배준영 의원이 개최한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 운영위원장 등과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 운영위원장들의 교육환경에 대한 성토가 끊이지 않았다. 신설학교는 기자재의 부족이, 15년 이상 오래된 학교는 노후화된 학교시설로 제대로 된 교육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 각 학교 운영위원장들의 불만이다.   배준영 의원은 각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집하고 관련기관과 담당자를 지정해 건의에 그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민원 해결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배 의원은 간담회 개최 전 14개 학교에서 30개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중구청에 검토를 요청했다.   배 의원은 “영종국제도시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도시의 규모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갖추지 못했다”며 “학교별로 건의사항을 취합하고 인천시교육청과 인천 중구청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하기 위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간담회의 취지를 전했다.   배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하늘1중 신설을 위해 교육부장관 2차례 설득, 이달 12일과 16일 관계부처 합동 간담회 개최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4차 추경 시 중학생 돌봄비 15만원 반영 ▲하늘5고 신설 촉구 ▲영종종합병원 설립을 서울대학병원에 검토 요청 ▲인천대에 영종국제도시 내 의대 신설 검토 요청 등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과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운영위원장 등은 ▲학교 주변 과속단속카메라·CCTV 설치 확대 등 학생안전강화 ▲학교 추가 설립 ▲공동육아나눔센터 등 복지서비스 확충 ▲공공도서관 설립 ▲등하교 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활성화 ▲신설학교 내 교육비품 지원 확대 ▲노후 건물 보수 등을 건의했다.   배준영 의원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영종 학부모들의 건의를 유은혜 부총리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영종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19명의 학부모와 강후공 중구의원, 김정헌 전 인천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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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영종하늘1중 신설 도전 4전 5기
      배준영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이 지난 16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을 만나 ‘영종하늘1중 신설안 중앙투자심사 통과 요청서’를 전달하며 중투심 통과를 요청했다.  - 국회교육위원회 배준영 의원, 교육부장관 만나 중투심 통과 요청   4번이나 도전했지만 번번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중투심)를 통과하지 못하고 보류됐던 하늘1중 신설이 이번에는 통과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대규모 단지 신규아파트가 분양을 했고, 하반기에도 아파트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시교육청과 학부모들은 현재의 3개 중학교 만으로는 2023년에 영종하늘도시의 학급당 학생수가 42명에 달할 정도로 과밀이 예상된다며 하늘1중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중투심에서는 설립시기 재조정과 학교 복합시설화 계획 보완 등을 이유로 보류한 바 있다.   학교 복합시설화는 체육관과 도서관 등 학교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거나 남는 교내 공간을 어린이 집 등으로 활용하는 조치다. 학교는 한 번 세우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학생 수가 줄더라도 건물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난 2월 중투심을 통과하지 못하자 시교육청과 중구는 논의를 거쳐 시교육청이 학교부지를 제공하면 중구가 예산을 지원해 열람실, 문화 전시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문화센터를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중투심 보류사유를 보완했다. 시교육청과 중구는 내년 3월 영종하늘도시에 개교할 예정인 영종하늘3중 부지에도 중구평생학습관을 짓기로 하고 관련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8월 중순경 열릴 예정인 교육부 정기중앙투자심사에 하늘1중·오류중·한들초·검단1초(가칭) 등 중학교 2곳과 초등학교 2곳을 신설하는 내용의 학교설립계획을 최근 제출했다. 이번에 다섯 번째 도전인 것이다. 교육부는 초등학교는 학급당 평균 30명이상 중·고등학교는 35명 이상인 경우 과밀학급으로 분류한다. 콩나물 시루 교실을 막기 위해서는 이제 학교건립에 첫 삽을 떠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한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배준영 의원은 지난 16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영종하늘1중’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요청했다. 배 의원은 유 부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영종하늘도시의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기존 3개 중학교만으로는 2023년 학급당 학생수가 41.9명에 달할 정도로 과밀이 예상된다”며 “영종의 중학생들이 콩나물시루같은 교실에서 질 낮은 수업을 받을 위기에 처해있다”며 하늘1중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준영 의원은 유은혜 부총리에게 ‘영종하늘1중 신설안 중앙투자심사 통과 요청서’를 전달했다. 요청서에는 ▲2023년 8,565세대 추가 입주에 따른 과밀학급 우려 ▲초등학생 유발율 지속 증가(‘16년 36.3% → ’20년 41.1%) ▲중학교 진학률 최근 3년간 103.4% ▲도시개발사업 차질 우려 등 중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담았다.   현재 영종국제도시에 중학교는 운서동 공항중학교와 용유동에 용유중학교, 하늘도시에 영종중학교 중산중학교가 있다. 공항중학교는 공항초등학교와 삼목초등학교 학생으로 한 학년에 11학급이 넘고, 용유중학교는 학교 규모가 작고 하늘도시에서 원거리여서 통학이 불가능하다. 송산중앙공원 H14 인근에 설립중인 하늘3중학교는 내년 3월에 개교 예정이며, 이번에 설립을 요청하는 하늘1중학교는 인천과학고 맞은편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중투심 결과는 9월 중순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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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드라이브 스루 교과서 배포. 인천 중구 인천공항초등학교는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11일 토요일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교과서를 배포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이라는 사상 초유의 교육 실험을 시행했다. 4월 9일부터 중학교·고등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했고, 16일 목요일부터는 초등학교 4,5,6학년과 중학교·고등학교 1,2학년이 개학한다. 초등학교 1,2,3학년은 20일에 개학하지만 유치원의 휴원은 당분간 계속된다. 교육부가 발표한 온라인 개학을 통한 원격 수업은 네 가지 형태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로는 원격교육 플렛폼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실시간으로 토론과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쌍방향수업이다. 두 번째는 지정된 녹화강의 등 학습콘텐츠를 학습하고 이후 교사가 학습내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는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이다. 세 번째는 온라인에서 교사가 제시한 과제를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다시 교사가 학습결과에 대해 피드백 하는 형태다. 마지막으로는 학교 여건에 따라 세 가지 유형을 혼합하거나 학교장이 별도로 인정하는 수업으로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 각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의 기본 컨텐츠와 플렛폼인 EBS 회원가입과 시·도 교육청이 운영하는 e학습터 가입을 안내했다. 학생과 교사 및 학부모 모두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 개학으로 학사 일정이 시작된다는 기대도 있지만 서버 다운이나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 등의 우려도 있다. 드라이브 스루 교과서 배포. 인천 중구 인천공항초등학교는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11일 토요일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교과서를 배포했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과서 배부방식도 달라졌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인천공항초등학교는 지난 11일 토요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교과서를 배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한 교과서 배부방식은 학년별로 시간대를 안내해 혼잡을 방지했다. 학부모와 함께 차를 타고 온 학생은 교과서를 받으며 잠깐 이지만 담임선생님과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공항초등학교 전정심 교장은 “566명의 학생중에 온라인 학습기기가 없는 46명의 학생에게 노트북이나 테블릿PC를 제공해 모든 학생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라인 개학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처음 시행하는 것이라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이라는 사상초유의 교육 실험을 시작했다. 그러나 교사와 학생, 학부모는 모두 이 사태가 마무리되고 하루 빨리 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인천공항초등학교에는 학생들을 보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현수막이 걸려져 있다.   차를 타고 온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배부해 주던 6학년 황성희 담임교사는 “온라인 개학이지만 학생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은 같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끝나 우리 아이들을 교실에서 만나 즐겁게 수업하고 싶다”고 했다. 드라이브 스루로 책을 받으러 온 한 학생도 “집에만 있기가 너무 답답한데, 선생님과 친구들을 빨리 만나고 학교 급식도 빨리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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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실시간 교육소식 기사

  • 영종역사관, 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은 초등학교 3~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곧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관내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친구와의 협동심 및 창의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물관 바캉스 ? 우리만의 이야기 섬’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친구와 2인 1조가 되어 협동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특별히 K-museums 공동기획전 ‘우들 살던 섬 영종 용유와 바다’와 연계한 내용으로 온라인 전시 감상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어르신들의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다. 지역의 변천사와 연계해 친구와 나의 변화를 살펴보며 협동 창작물을 제작하게 된다.   ‘영종국제도시로 떠나는 역사여행’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고학년 맞춤 교육이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영종역사관 활동지를 상세하게 함께 살펴보며, 상설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상설전시 감상을 통해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 근현대에 이르는 역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유물 및 역사관 이미지와 연계한 체험물을 만들게 된다.    운영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수, 목, 금요일이며, 줌,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교육도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인천광역시 온라인통합예약 (www.incheon.go.kr/res)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영종역사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즐겁고 유익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아직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자유롭지 않기에 현장 교육이 어려워 아쉽지만, 온라인 전시 감상과 체험을 통해 역사여행을 떠나보는 알찬 방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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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신짜오 베트남!!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에 비대면 온라인수업(ZOOM)을 활용해 7월 다문화 체험 교실 ‘신짜오(안녕)! 베트남!’을 진행한다.   다문화 체험 교실은 참여자들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신짜오(안녕)! 베트남!”은 베트남 강사가 직접 자국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 놀이 체험 및 만들기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베트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과 학부모 총 20명이며, 참가신청은 7월 7일부터 전화(☎440-6643) 및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440-664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미추홀도서관에서는 이후에도 우즈베키스탄, 콩고 순으로 다문화 체험 교실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추한석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이번 다문화 체험 교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다문화 공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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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영종초, 자원순환의 소중함 배워요
       인천영종초등학교는 지난 6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6학년 학생 대상 중구혁신 마을연계교육을 얼었다. 지구사랑 프로젝트를 주제로 실시된 이번 마을연계교육은 자원순환교육 및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연계교육은 기후환경변화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인천의 쓰레기 상황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을 알고 실제 플라스틱 병을 활용하여 화분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우리 인천의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인천의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쓰레기가 재활용 될 수 있도록 분리수거를 잘해야겠다”며 “자칫 쓰레기통에 들어갈 물건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화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게 참 인상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영종초 여운경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우고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날로 심각해져가는 쓰레기 문제, 지구환경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학생들 스스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자원순환교육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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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인천하늘초, 학생들 문화예술 감수성 높인다
       코로나19로 인해 문화공연과 예술전시를 접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인천하늘초등학교는 찾아가는 공연과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2일 하늘초에서는 관현악 4중주로 이뤄진 전문연주팀을 학교로 초청해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교내 하늘아루 공간에서 버스킹 음악회를 열었다. 오페라 「카르멘」의 ‘Highlight’,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OST ‘바람의 멜로디’,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등 학생들이 평소 귀에 익어 알고 있었던 유명한 곡들뿐만 아니라 전통동요인 ‘과수원길’, ‘엄마야 누나야’, ‘고향의 봄’ 등 11곡을 연주하며, 클래식과 OST, 전통동요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학생들의 등굣길을 즐겁게 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차분하게 공연을 관람하는 경험을 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원격수업으로 등교를 하지 않은 6학년 남지윤 학생은 “학교에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해 많이 아쉽긴 하지만 집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좋아하는 곡이 나와 집중해서 들었다.”며 감상소감을 말했다. 학교에서는 가정에서 실시간 감상을 하거나 미처 감상하지 못한 학생들은 연주회 녹화방송을 통해 가능한 시간이나 등교하는 요일에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하늘초에서는 학생들의 예술 감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미술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난 5월에 ‘봄이 오는 길목전’, 6월에는 ‘장미정원전’을 가졌으며, 7월에는 ‘정선의 진경산후화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와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학생들의 문화예술 분야의 교육 결손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인천중구청이 지원하는 교육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하늘초 곽재희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공연장과 전시장을 찾기 어려웠던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일깨우고,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병행으로 지친 교사들에게도 힐링이 되는 문화향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2학기에도 이러한 음악회와 전시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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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영종초, 전문가에게 배우는 숲
        인천영종초등학교는 지난 16일과 18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즐기고 느끼고 지키는 숲’체험 활동을 가졌다. 강화도 국화리 학생 야영장에서 8명의 전문 강사가 방문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숲 생태 교육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알고, 숲 생태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숲의 가치와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즐기고 느끼고 지키는 숲’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총 3차시의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1차시에는 교실에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숲이 주는 이로움과 숲의 기능, 숲 생태 오염의 문제를 인식하였다. 2차시에서는 우리 학교의 숲을 직접 둘러보고 나무의 종류와 아픈나무의 원인을 찾고 이해하고 애정나무를 찾아 친구나무를 정했다. 3차시에는 지구를 구하는 숲에 대해 알아보고 식용 곤충인 밀웜의 가치를 학습하며 직접 식용 곤충을 체험하는 활동도 가졌다.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숲 관련 전문강사들이 학교에 방문해 숲에 관련된 체험을 도와줌으로써 학생들에게 숲을 활용한 지속가능 환경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숲 체험 교실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숲에 대해 알지 못했던 내용과 학교에 있는 다양한 식물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며 “숲을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더욱 깊이 알게 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학교의 식물들에게 더욱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다”고 말했다.   영종초 관계자는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있는 ‘평화의 숲’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하는 등 숲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며 “숲 체험 교육의 효과가 주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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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인천삼목초, ‘학교로 찾아오는 우리마을 예술가’ 초대공연 진행
      인천삼목초등학교는 지난 16일 학교 강당에서 창작국악 초대공연을 열었다. ‘학교로 찾아온 우리마을 예술가’가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중구문화회관 소속팀인 ‘앙상블-더 류’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예술공연 감상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국악기의 선율로 전통곡과 현대곡을 감상하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 지식과 함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체온 측정과 손 소독, 1미터 이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 준수하며 공연을 감상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교과서에 실린 우리음악부터 ‘앙상블-더 류’만의 창작음악과 음악 이야기가 함께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학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 국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연했던 창작 국악곡을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관람한 3학년 학생은 “잘 모르던 국악기 하나하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미소를 지었고 6학년 학생은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인천 삼목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및 감상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음악을 생활화하며 심미적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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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인천중구체육회, 하늘고 학생들 체력단련 지도
    인천중구체육회는 인천하늘고등학교와 ‘생활체육지도 협약식’을 갖고 생활체육지도사를 파견해 하늘고 학생과 교직원들의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스포츠 저변확대와 체력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인천중구체육회가 구민들의 생활스포츠 저변확대와 기반 강화에 나섰다. 중구체육회는 14일 지역의 명문고로 자리 잡은 인천하늘고와 ‘생활체육지도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체육 지도활동을 시작한다.  중구체육회는 지역과 학교 생활체육 발전과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 편의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하늘고에 생활체육지도사를 파견해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중구체육회가 담당하는 구체적인 활동은 하늘고 체력단련실의 관리와 운영에 대한 업무 및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인천하늘고 김일형 교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지식뿐만 아니라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 또 건강한 체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우리학교가 기숙학교로 학생들의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는 만큼 이번 중구체육회와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교생이 지·덕·체가 균형있게 갖춰진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중구체육회 정원교 회장은 “인천의 명문 하늘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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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영종초, 찾아가는 인권교육으로 세계시민 육성
      인천영종초등학교는 지난 8일 5학년 학생 2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수업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인천광역시 작은도서관협회 주관으로 희망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인권 및 평화 감성 공유와 확산을 위한 특강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학급 문화를 조성하도록 돕고 민주적인 학급문화 조성을 통한 인권 의식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데 있다.   학생들은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책 ‘도망치는 아이’를 읽고 이야기 속 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알아보고 난민이라 불리는 또래 아이들의 불안하고 막막한 심정을 공감하며 함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작성해 그림판에 붙이며 난민문제를 새롭게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돌 씹어먹는 아이’라는 이야기를 소재로 개개인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감 대화법을 문장 카드로 연습해 보았다.   인권수업을 마치고 5학년 서지우 학생은 “인권이란 사람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당연한 권리인데 저랑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이상하게 쳐다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조신비 학생은 “나라가 없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지만 보트를 타고 어디론가 떠도는 시간은 무척 힘들고 무서웠을 것 같다”며 “사소한 것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면 좋겠어요”라며 난민문제에 공감했다.     영종초 관계자는 “꿈 많고 발랄한 5학년 학생들이 찾아가는 인권교육 수업을 통해 서로의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 주역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과 수업을 통해서 더 심화되고 발전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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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인천영종초, 감사데이 이벤트 마련
    인천영종초등학교는 지난 8일 어버이날과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감사카드와 카네이션 코사지를 만들어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2021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선착순 10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코사지키트와 카드를 직접 만들어 코로나19로 지친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만들기 어렵지만 받으시고 기뻐하실 부모님 생각하면서 만드니까 힘들지않아요”,“친구들이랑 서로 도와가면서 만드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평소에 편지도 잘 안쓰는데 오랜만에 편지쓰는 느낌이 새롭고 좋았어요”, “ 손글씨 카드 받으시는 선생님이 깜짝 놀라셨어요”라고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학교관계자에 따르면 어머니은혜, 스승의 은혜 노래를 들으며 카네이션 코사지와 감사카드를 작성하면서 노래를 함께 부르는 학생도 있었고 노래 가사를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는 학생도 있어 보람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한다.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코사지와 감사카드를 받은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 더 큰 의미가 있고 손편지카드가 뭉클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여운경 교장선생님은 “이번 이벤트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되기 쉬운 분위기에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부모님과 선생님, 주변 애쓰시고 계시는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않고 생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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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개교 20주년 맞은 인천공항중학교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로 조성한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인천공항중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았다. 현재 재학생은 32학급 979명이로 그동안 졸업한 졸업생은 5,207명이다.     2001년 인천공항이 개항하고 이듬해인 2002년에 개교한 인천공항중학교가 개교20주년을 맞았다. 인천공항의 배후지원도시로 조성한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공항중학교는 ‘바른인성과 실력을 지니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교육 목표로 전인교육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까지 5,20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인천공항중학교 5월 6일 개교 20주년을 맞아 최근 교화인 해당화를 기념식수 하고 학교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달래를 심었다. 또 지난 30일에는 조영식 교장과 교사대표, 학생대표가 참가해 학교 강당인 해솔관에 “해같이 밝고, 솔처럼 푸르게 우리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키우는 곳”이라는 해솔관 설명 알림판을 강당 입구에 부착하는 행사를 열어 개교 20주년을 기념했다.   인천공항중학교는 현재 3학년 12학급, 2학년 11학급, 1학년 9학급으로 총 32학급 979명이 재학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능력 배양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항중학교에서는 오는 21일에 교내체육대회 행사를 열고 개교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영식 교장은 “인천공항중학교 개교 20년을 맞은 오늘이 있기까지 최선을 다 한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지역사회 인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충실하게 진행해 실력을 쌓고, 봉사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의미와 개개인의 특기를 개발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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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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