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3(금)

뉴스
Home >  뉴스  >  교육소식

  • 개교 20주년 맞은 인천공항중학교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로 조성한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인천공항중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았다. 현재 재학생은 32학급 979명이로 그동안 졸업한 졸업생은 5,207명이다.     2001년 인천공항이 개항하고 이듬해인 2002년에 개교한 인천공항중학교가 개교20주년을 맞았다. 인천공항의 배후지원도시로 조성한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공항중학교는 ‘바른인성과 실력을 지니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교육 목표로 전인교육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까지 5,20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인천공항중학교 5월 6일 개교 20주년을 맞아 최근 교화인 해당화를 기념식수 하고 학교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달래를 심었다. 또 지난 30일에는 조영식 교장과 교사대표, 학생대표가 참가해 학교 강당인 해솔관에 “해같이 밝고, 솔처럼 푸르게 우리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키우는 곳”이라는 해솔관 설명 알림판을 강당 입구에 부착하는 행사를 열어 개교 20주년을 기념했다.   인천공항중학교는 현재 3학년 12학급, 2학년 11학급, 1학년 9학급으로 총 32학급 979명이 재학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능력 배양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항중학교에서는 오는 21일에 교내체육대회 행사를 열고 개교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영식 교장은 “인천공항중학교 개교 20년을 맞은 오늘이 있기까지 최선을 다 한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지역사회 인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충실하게 진행해 실력을 쌓고, 봉사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의미와 개개인의 특기를 개발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5-03
  • 영종국제도시 교육환경 개선 민원해결 시스템 마련할 것
      배준영 국회의원은 23일 영종국제도시 내 각 학교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배준영 국회의원, 영종국제도시 각 학교 운영위원장과 간담회 가져   “내년부터 학교셔틀버스 운행을 중단한다고 하는데 버스 배차간격이 20분이라 대부분 학생들이 지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영종중), “학교 주변에 공사현장에 트럭들이 신호도 무시하고 운행해 학생들 안전에 우려가 큽니다”(중산중), “인구유입이 계속 늘어 학생들이 꾸준히 증가 하고 있습니다. 과밀학급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영종초), “올해 장마에 천정이 내려앉고 교실에는 비가 새고 있습니다”(공항고), “학생들 기숙사는 군대 내무반보다 시설이 열악합니다”(인천과학고)   23일 국회 교육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배준영 의원이 개최한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 운영위원장 등과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 운영위원장들의 교육환경에 대한 성토가 끊이지 않았다. 신설학교는 기자재의 부족이, 15년 이상 오래된 학교는 노후화된 학교시설로 제대로 된 교육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 각 학교 운영위원장들의 불만이다.   배준영 의원은 각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집하고 관련기관과 담당자를 지정해 건의에 그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민원 해결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배 의원은 간담회 개최 전 14개 학교에서 30개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중구청에 검토를 요청했다.   배 의원은 “영종국제도시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도시의 규모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갖추지 못했다”며 “학교별로 건의사항을 취합하고 인천시교육청과 인천 중구청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하기 위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간담회의 취지를 전했다.   배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하늘1중 신설을 위해 교육부장관 2차례 설득, 이달 12일과 16일 관계부처 합동 간담회 개최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4차 추경 시 중학생 돌봄비 15만원 반영 ▲하늘5고 신설 촉구 ▲영종종합병원 설립을 서울대학병원에 검토 요청 ▲인천대에 영종국제도시 내 의대 신설 검토 요청 등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과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운영위원장 등은 ▲학교 주변 과속단속카메라·CCTV 설치 확대 등 학생안전강화 ▲학교 추가 설립 ▲공동육아나눔센터 등 복지서비스 확충 ▲공공도서관 설립 ▲등하교 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활성화 ▲신설학교 내 교육비품 지원 확대 ▲노후 건물 보수 등을 건의했다.   배준영 의원은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영종 학부모들의 건의를 유은혜 부총리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영종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19명의 학부모와 강후공 중구의원, 김정헌 전 인천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0-10-28
  • 영종하늘1중 신설 도전 4전 5기
      배준영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이 지난 16일 유은혜 교육부장관을 만나 ‘영종하늘1중 신설안 중앙투자심사 통과 요청서’를 전달하며 중투심 통과를 요청했다.  - 국회교육위원회 배준영 의원, 교육부장관 만나 중투심 통과 요청   4번이나 도전했지만 번번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중투심)를 통과하지 못하고 보류됐던 하늘1중 신설이 이번에는 통과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대규모 단지 신규아파트가 분양을 했고, 하반기에도 아파트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시교육청과 학부모들은 현재의 3개 중학교 만으로는 2023년에 영종하늘도시의 학급당 학생수가 42명에 달할 정도로 과밀이 예상된다며 하늘1중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중투심에서는 설립시기 재조정과 학교 복합시설화 계획 보완 등을 이유로 보류한 바 있다.   학교 복합시설화는 체육관과 도서관 등 학교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거나 남는 교내 공간을 어린이 집 등으로 활용하는 조치다. 학교는 한 번 세우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학생 수가 줄더라도 건물을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난 2월 중투심을 통과하지 못하자 시교육청과 중구는 논의를 거쳐 시교육청이 학교부지를 제공하면 중구가 예산을 지원해 열람실, 문화 전시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문화센터를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중투심 보류사유를 보완했다. 시교육청과 중구는 내년 3월 영종하늘도시에 개교할 예정인 영종하늘3중 부지에도 중구평생학습관을 짓기로 하고 관련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8월 중순경 열릴 예정인 교육부 정기중앙투자심사에 하늘1중·오류중·한들초·검단1초(가칭) 등 중학교 2곳과 초등학교 2곳을 신설하는 내용의 학교설립계획을 최근 제출했다. 이번에 다섯 번째 도전인 것이다. 교육부는 초등학교는 학급당 평균 30명이상 중·고등학교는 35명 이상인 경우 과밀학급으로 분류한다. 콩나물 시루 교실을 막기 위해서는 이제 학교건립에 첫 삽을 떠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한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배준영 의원은 지난 16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영종하늘1중’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요청했다. 배 의원은 유 부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영종하늘도시의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기존 3개 중학교만으로는 2023년 학급당 학생수가 41.9명에 달할 정도로 과밀이 예상된다”며 “영종의 중학생들이 콩나물시루같은 교실에서 질 낮은 수업을 받을 위기에 처해있다”며 하늘1중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준영 의원은 유은혜 부총리에게 ‘영종하늘1중 신설안 중앙투자심사 통과 요청서’를 전달했다. 요청서에는 ▲2023년 8,565세대 추가 입주에 따른 과밀학급 우려 ▲초등학생 유발율 지속 증가(‘16년 36.3% → ’20년 41.1%) ▲중학교 진학률 최근 3년간 103.4% ▲도시개발사업 차질 우려 등 중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담았다.   현재 영종국제도시에 중학교는 운서동 공항중학교와 용유동에 용유중학교, 하늘도시에 영종중학교 중산중학교가 있다. 공항중학교는 공항초등학교와 삼목초등학교 학생으로 한 학년에 11학급이 넘고, 용유중학교는 학교 규모가 작고 하늘도시에서 원거리여서 통학이 불가능하다. 송산중앙공원 H14 인근에 설립중인 하늘3중학교는 내년 3월에 개교 예정이며, 이번에 설립을 요청하는 하늘1중학교는 인천과학고 맞은편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중투심 결과는 9월 중순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 뉴스
    • 교육소식
    2020-07-23
  •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드라이브 스루 교과서 배포. 인천 중구 인천공항초등학교는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11일 토요일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교과서를 배포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이라는 사상 초유의 교육 실험을 시행했다. 4월 9일부터 중학교·고등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했고, 16일 목요일부터는 초등학교 4,5,6학년과 중학교·고등학교 1,2학년이 개학한다. 초등학교 1,2,3학년은 20일에 개학하지만 유치원의 휴원은 당분간 계속된다. 교육부가 발표한 온라인 개학을 통한 원격 수업은 네 가지 형태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로는 원격교육 플렛폼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실시간으로 토론과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쌍방향수업이다. 두 번째는 지정된 녹화강의 등 학습콘텐츠를 학습하고 이후 교사가 학습내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는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이다. 세 번째는 온라인에서 교사가 제시한 과제를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다시 교사가 학습결과에 대해 피드백 하는 형태다. 마지막으로는 학교 여건에 따라 세 가지 유형을 혼합하거나 학교장이 별도로 인정하는 수업으로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 각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의 기본 컨텐츠와 플렛폼인 EBS 회원가입과 시·도 교육청이 운영하는 e학습터 가입을 안내했다. 학생과 교사 및 학부모 모두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 개학으로 학사 일정이 시작된다는 기대도 있지만 서버 다운이나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 등의 우려도 있다. 드라이브 스루 교과서 배포. 인천 중구 인천공항초등학교는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11일 토요일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교과서를 배포했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과서 배부방식도 달라졌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인천공항초등학교는 지난 11일 토요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교과서를 배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한 교과서 배부방식은 학년별로 시간대를 안내해 혼잡을 방지했다. 학부모와 함께 차를 타고 온 학생은 교과서를 받으며 잠깐 이지만 담임선생님과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공항초등학교 전정심 교장은 “566명의 학생중에 온라인 학습기기가 없는 46명의 학생에게 노트북이나 테블릿PC를 제공해 모든 학생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라인 개학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처음 시행하는 것이라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이라는 사상초유의 교육 실험을 시작했다. 그러나 교사와 학생, 학부모는 모두 이 사태가 마무리되고 하루 빨리 학교에서 수업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인천공항초등학교에는 학생들을 보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현수막이 걸려져 있다.   차를 타고 온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배부해 주던 6학년 황성희 담임교사는 “온라인 개학이지만 학생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은 같다”며,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끝나 우리 아이들을 교실에서 만나 즐겁게 수업하고 싶다”고 했다. 드라이브 스루로 책을 받으러 온 한 학생도 “집에만 있기가 너무 답답한데, 선생님과 친구들을 빨리 만나고 학교 급식도 빨리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0-04-13

실시간 교육소식 기사

  • 개교 20주년 맞은 인천공항중학교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로 조성한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인천공항중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았다. 현재 재학생은 32학급 979명이로 그동안 졸업한 졸업생은 5,207명이다.     2001년 인천공항이 개항하고 이듬해인 2002년에 개교한 인천공항중학교가 개교20주년을 맞았다. 인천공항의 배후지원도시로 조성한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터를 잡은 공항중학교는 ‘바른인성과 실력을 지니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재’를 교육 목표로 전인교육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까지 5,20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인천공항중학교 5월 6일 개교 20주년을 맞아 최근 교화인 해당화를 기념식수 하고 학교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달래를 심었다. 또 지난 30일에는 조영식 교장과 교사대표, 학생대표가 참가해 학교 강당인 해솔관에 “해같이 밝고, 솔처럼 푸르게 우리 학생들의 꿈과 건강을 키우는 곳”이라는 해솔관 설명 알림판을 강당 입구에 부착하는 행사를 열어 개교 20주년을 기념했다.   인천공항중학교는 현재 3학년 12학급, 2학년 11학급, 1학년 9학급으로 총 32학급 979명이 재학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능력 배양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로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항중학교에서는 오는 21일에 교내체육대회 행사를 열고 개교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품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달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영식 교장은 “인천공항중학교 개교 20년을 맞은 오늘이 있기까지 최선을 다 한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지역사회 인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충실하게 진행해 실력을 쌓고, 봉사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의미와 개개인의 특기를 개발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5-03
  • 인천 중구, 하늘중 학부모와 간담회
    인천 중구는 지난 20일 인천하늘중학교 학부모와 학교장을 초청해 교육현안사항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에 개교한 인천하늘중학교의 교육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권 확보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재영 교장과 학부모들이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의견들을 수렴함으로써 교육지원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학부모들은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통학로 주변 CCTV설치, 버스노선 확충 배차시간 단축을 통한 통학문제 안정화, 과속방지턱과 신호등 및 승강장 설치, 학교주변 공사장 안전문제, 청소년 수련관내 실내체육프로그램 구성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중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교육현안 사항과 의견들을 각 부서별  검토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추진방안을 논의 한 뒤 학부모님들에게 회신할 할 예정이다. 또한 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부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조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방법들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현실적이고 생생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위해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각 부서와 관련기관의 협업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4-28
  • 쓰레기 줄이기 학교대항전
    인천시는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 및 친환경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 추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시민 붐 조성을 위해 ‘줄여쓰! 학교대항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줄여쓰!’는‘쓰레기를 줄이다’는 뜻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재미있는 미션 수행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이벤트다.   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는 온라인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자원순환 시민 참여형 행사를 전담할 마이크로사이트(www.greenincheon.com,                       www.그라밸인천.com)를 오픈했다. 「줄여쓰! 학교대항전」도 이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인천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학생들이 마이크로사이트에 자원순환 실천인증을 하고 실천인증이 가장 많은 학급, 학생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참가 접수를 한다. 학급별 미션으로 25명~35명 단위의 학급 및 동아리 등이 신청가능하며 학생들은 시에서 제공한 3주간의 자원순환 실천 미션을 수행 후 실천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3주간의 미션수행이 종료되면 ‘자원순환 최강 학급’1~3위와‘자원순환 최고 학생’15명을 선정해 온라인으로 경품(친환경 상품 및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8월부터 시작되며 사업수행 방식과 경품은 동일하다. 시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문구류 분리배출 잘하기, 사발면 다회용 젓가락 사용하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잘하기 등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자원순환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나아가 학생들에게 친환경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려 한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줄여쓰! 학교대항전」을 통해 미래세대 학생들에게 미션 수행이라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원순환을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의 활기찬 자원순환 활동이 기성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연계된다면 우리시의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성공적 추진은 희망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www.greenincheon.com  또는 www.그라밸인천.com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시 자원순환과(☎440-357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4-28
  • 영종초 꿈빛 BOOK 독서동아리 발족
        인천영종초등학교는 인천시교육청의 ‘2021 학생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15일 부터 매월 2, 4주 목요일에 6학년 독서동아리 ‘꿈빛 BOOK 독서동아리’활동을 시작한다.      독서동아리에는 약 10여 명의 학생이 ‘영어독서팀’과 ‘우리말 독서팀’ 2팀으로 나누어 책을 읽고 소감을 나누는 토론 모임, 낭독 모임, 책과 관련된 영화 감상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영어독서팀은 인천영종초 영어 회화 강사와 협력하여 쉬운 영어 동화책부터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작하며, 우리말 독서팀은 사서 교사와 함께 희곡 낭독, 돌아가면서 책 읽기 등 학생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선정하여 자율적으로 읽고 토론할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방학에는 독서 활동으로 책과 관련된 우리 고장의 문학 배경지를 탐방하여 전문 해설자의 해설을 듣는 등 깊이 있는 독서와 폭넓은 경험을 통하여 평생 독서인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영종초에서는 이달 초 전학년을 대상으로 윤독도서를 배부하기도 했다. 윤독 도서는 책을 돌려 읽음으로써 학생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며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함으로써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의 소양과 품성을 함양시키고자 매년 영종초에서 시행하고 있는 독서 특색 사업이다.    여운경 교장은‘꿈빛 BOOK 독서동아리’가 잘 정착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학교 전체에 독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4-21
  • 학교폭력 예방위해 관계자들 머리 맞대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2021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현모 인천 중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중학교, 인천공항중학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4명을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영종국제도시에서 일어났던 학교 폭력 사태 및 올 초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중구의 「아동청소년 보호 종합안전대책」 발표에 이어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교육지원청, 중부경찰서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추진사항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후 이어진 시간에는 위원들 모두 학교 및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 빈번한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과 지원방안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윤현모 위원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학대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감시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4-21
  • 영종초, 희망편지쓰기로 세계시민의식 고양
      인천영종초등학교 학생들이 아프리카 잠비아에 한 어린이에게 편지를 쓴다. 이번 영종초 학생들의 편지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제13회 희망편지쓰기대회의 일환이다. 굿네이버스는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건강한 세계시민 양성을 목적으로 2009년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편지쓰기 대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편지의 대상은 부모님이 안 계시는 힘든 상황 속에서 사탕수수 농장을 다니며 일을 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하루 열리는 학교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잠비아의 12살 맥스웰이 주인공이다.     영종초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전교생이 맥스웰의 사연을 가족과 함께 시청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희망 편지쓰기 대회에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수상자 발표는 심사를 거쳐 희망편지쓰기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각 정부부처 장관상 및 후원 기관장 상을 시상한다.  영종초등학교 여운경 교장은 “희망편지쓰기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갑갑한 일상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를 전하고 진정한 세계시민으로서 가치를 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4-07
  • 영종초 독서교육 짱! 인천 초중고 전체 1위
    인천영종초등학교는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학부모 명예사서 43명을 위촉하고 29일 교장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24일 비대면 회의를 통해 선출된 학부모 명예사서 회장단 3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독서교육을 특화사업으로 발전시켜온 영종초등학교는 학교도서관을 ‘인의예지관’으로 이름 짓고 ‘문(文)·사(史)·철(哲) 600권 읽기를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인재 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한 뜻으로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 인천독서교육지원시스템 활용에 있어서도 인천 초·중·고 전체 1위를 차지해 지금까지 총 7회를 달성했다.  또한 작년부터 학교도서관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사서교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명예사서의 도움으로 책소독과 방역수칙을 지키며 학교도서관을 상시 개방하고 온라인 예약대출, 전자책을 활용하는 등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왔다. 영종초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학교도서관 활성화 기관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년에는 테라스에 ‘월든 북카페’를 오픈해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다양한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저학년 학생들에 대한 도서관 활용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정보활용능력을 높이는 등 인의예지관 운영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 발대식에서 여운경 교장은 “순수한 열정과 교육에 대한 사랑을 품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학부모 명예사서야말로 영종초등학교 독서교육이 큰 성과를 이루어온 바탕”이라고 격려하였으며 참석한 대표들은 “학생들의 독서교육에 힘을 보태고 학부모 명예사서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3-31
  • 운서초, 관현악 선율로 찾아온 봄
       인천운서초등학교에서 지난 16일 남부교육청 지원하는 ‘찾아가는 런치 음악회’가 열려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봄 소식을 전했다.      매일 마스크를 쓰며 거리두기에 살짝 멀어진 친구들 얼굴과 항상 긴장된 모습으로 코로나19 안전교육을 위해 힘쓰시던 선생님과 교직원 눈빛에서도 봄 햇살과 같은 음악 웃음꽃이 피어났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문화지원사업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인천 클래식 음악가들이 주축이 된 플룻, 바이올린, 클라리넷, 첼로가 1팀을 이루는 관현악 4중주 연주단(오페라움)이 각 학교를 방문해 아침 등교시간이나 점심시간에 30분정도 연주를 해주는 교육활동이다. 운서초등학교의 3월 봄 공연을 시작으로 총 18개 학교에서 음악여행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 떠나요 감성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많은 이들이 어릴 때부터 즐겨 연주하고 좋아하는 ‘젓가락 행진곡’,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아리랑’, 영화 ‘알라딘’의 OST인 ‘A whole new world’까지 총 12곡의 친숙하고 귀에 익은 음악들을 들려줌으로써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마음의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3-24
  • 영종초, 학년별 맞춤 학교폭력예방 교실 운영
      인천영종초등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자살예방 교육 주간을 맞아 지난주 학년별 맞춤 교육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예방교육의 경우 저학년과 고학년 각각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동영상을 시청하였으며 복도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학생들이 등?하교 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코로나 19로 지역 기관의 전문가 초빙 교육을 ‘학교 전담경찰관이 알려주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동영상으로 대체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  수업 활동으로는 학교폭력 관련 표어 만들기, 평화로운 교실을 만들기 위한 규칙 정하기, 친구 사랑 일기 쓰기 등의 활동 중 선택하여 진행함으로써 친구사랑의 의지를 다지고 학교폭력예방의 필요성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를 만들었다.   자살예방 교육의 경우 학년군에 맞는 동영상 시청과 더불어 생명존중 관련 표어 만들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주제로 글쓰기, 감사일기 쓰기 등의 활동 중 선택하여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인성교육이 실시되었다. 영종초 여운경 교장선생님은 “학교폭력예방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친구를 존중하는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교육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3-24
  • 용유중학교, 학부모 총회 개최
     용유중학교는 지난 3월 17일 학부모 총회를 개최하고 2021학년도에 진행될 주요 교육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교육과정, 학사일정, 교육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교직원 소개, 학부모회 및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담임과의 상담 활동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별히 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교육청 담당자가 참석해 소규모학교 통합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학부모 총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부모 총회를 진행해주셔서 1년 동안 우리 아이가 받게 될 교육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유중학교 서은희 교장은 “학교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하는 가치를 실현할 때 발전해나갈 수 있다. 용유중학교는 학부모회,평생교육 운영 등을 통해 학교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소식
    2021-03-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