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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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역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 성황
    공항철도 운서역 앞에서 열린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중구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 광장에서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는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구직자들이 참여했고, 구인기업들 역시 직접 참여 업체 24개소와 간접참여 25개소 총 49개 업체가 참가 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중 직접참여 업체 24개소는 384명의 직원 채용을 희망했고, 410명의 면접자 가운데 171명이 1차 채용 확정의 기쁨을 누렸다.   현장에 방문한 구직자들은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손거울 제작, 커피 바리스타 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 면접의 긴장을 해소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지금처럼 구인이 어려운 시기에 중구가 주관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를 통해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게 행사가 진행돼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인처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구직자들이 희망 일자리를 많이 만나고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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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영종의 교육 현안 쏟아낸 학부모들’ - 중구, 영종국제도시 학부모초청 간담회 열어
    중구는 지난 31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대표를 초청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후 된 학교시설 보수가 필요해요’ ‘도서관에 책이 부족해요’ ‘통학길이 위험해요’ ‘하늘도시에 중학교 신설이 시급해요’  영종국제도시 학부모들이 지난 31일 열린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간담회’에서 다양한 교육 현장의 현안을 쏟아냈다.  중구는 31일 영종국제도시 주요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영종국제도시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교육지원사업 안내, 현안 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에 따라 현안사항에 차이를 보였다. 운서동 공항신도시의 경우 20여 년이 경과해 학교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운동장, 교실 등 개보수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대부분이었고, 신설학교가 많은 영종하늘도시의 경우에는 도서관의 장서부족과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보수 문제, 중학교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공통적으로는 통학길 안전문제와 급식실 조리원 부족 문제, 전문교사 배치를 위한 통행료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과 더불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확립을 위해 더욱 전 방위적인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크게 공감했다.   이에 김정헌 구청장은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등 중구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배준영 의원은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중구 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시 교육청 등과 긴밀한 협업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부모 여러분도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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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머리 맞대’
    중구는 지난 20일 이각균 부구청장 주재로 서별관 회의실에서 안전관리과장 등 12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중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 ~ 6월 21일)’에 따라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소관부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교량,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점검 대상 74개 시설 중 41개 시설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5월 중으로 남은 33개 시설에 대한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주기적인 이력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각균 부구청장은 “6월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히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자”라며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 등 신속한 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지속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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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영종도 근무 공무원 통행료 지원은 ‘적법’
    중구 제2청 전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중구지부(이하 ‘중구지부’)가 지난해 6월 제기한 ‘통행료 지원비 환수금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중구지부의 승리로 재판이 마무리되었다.   앞서 인천 중구는 후생복지 조례를 제정하여 시내 지역과 영종지역 간에 원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통행료를 지원하였으나 2019년 인천시 감사에서 통행료 지원이 부적정하므로 환수하라는 요구를 하자 약 1년여 만에 통행료 지원을 중단하였다.    이후 2022년 인천시 감사에서 그동안 환수하지 않은 통행료 전액을 환수하라며 기관경고하고 향후 동일 사안에 대하여 관련자 등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하자, 중구청장은 1년여 간 지원한 통행료를 반납하라는 고지서를 해당 직원들에게 보냈다.   이에 중구지부는 인천시 감사처분 요구에 대해 지방자치권을 묵살하는 행위이자 법령상 근거가 없는 감사행정의 횡포로 규정하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료 환수대상자 190명 중 153명을 원고인단으로 모집하여 집단 소송에 돌입하였다.   재판부는 이 소송의 쟁점은 통행료 지원비의 성격이 지방공무원법 제44조에서 정하는 ‘보수’의 성격을 가져서 법령의 근거 없이는 지급할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지방공무원법 제46조 제1항에서 정하는 ‘실비보상’ 혹은 지방공무원법 제77조에 따른 ‘후생복지’에 해당하여 조례에 의해서도 지급이 가능한지 여부이며, 통행료 지원비는 보수가 아닌 실비보상 내지 후생복지에 해당한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조례에 근거하여 정당하게 지급된 이상 납부고지는 효력이 없다고 판단하였다.   송민주 중구지부장은 “이 소송은 사실관계보다는 법리적 해석에 따라 판단된 사건이며, 우리의 주장이 판결문에 모두 인용된 만큼 당연히 이길 것을 예상했다”며, “인천시는 잘못된 감사 처분요구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받은 중구 직원들을 반드시 책임져야 하며, 독단적이고 폐쇄적인 감사행정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주민에 대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의 무료통행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영종지역으로 발령받은 공무원(행정·교육·소방·경찰 등)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이들을 포함시키는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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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요람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 개소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위한 중구진로체험센터가 문을 열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중구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김정헌 중구청장, 김흥복 시 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장, 중구 관내 학교장, 타 센터장을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장,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센터 사업 설명, 센터를 응원하는 슬로건 이벤트,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중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더욱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새롭게 마련한 인프라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인천시교육청과 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구-중구시설관리공단 간 위수탁계약 체결, 인력 준비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이번에 문을 열게 됐다.   이곳에서는 진로(직업) 체험처 발굴·관리, 진로 체험 활동가 운영,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학생-학부모-교사-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개소 첫해인 올해는 공항·항공, 항만·물류, 호텔·관광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멘토단, 학부모 코치단을 활용해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진로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도울 ‘진로 축제 한마당’과 더불어, 체육산업·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스포츠 직종 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에 본격 시행될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 학생들의 진로 학업 설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시설관리공단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 청소년수련관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 제공과 더불어, 자기 주도적 진로 학업 설계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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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인천공항에서 맛보는 실버 바리스타들의 인생 커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에 어르신 바리스타의 인생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실버카페에서 인생 2막을 여는 어르신들 바리스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지역 어르신 바리스타들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문을 열었다.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 개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신성영 시의원, 한창한 구의원, 금동일 ㈜아워홈 총괄대표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실버카페’는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에 대응,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어르신들 스스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 관내 실버카페는 이번 하늘마루 2호점을 포함, 월미전망대 ‘달빛마루’,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하늘마루 1호점’이 운영 중이며, 총 55명의 어르신이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이중 하늘마루 2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 내 34㎡(약 10평) 규모로 문을 열었으며, 14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게 된다.   전순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카페를 개소하기까지 협조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여유를 잠시라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더 전문적이고 실속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지역 및 중소 소상공인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성장기반을 갖춰야 한다”며 "인천공항 내 실버카페가 성공적인 식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구 고령화, 일자리 불균형 등으로 정체된 우리 지역경제에 희망을 주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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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농기계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 중구농협, 조합원에게 ‘농기계 운전 실습교육’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조합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을 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중산동 소재 밭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중구농협에서 실시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과 발맞춰 임대사용을 원하지만, 운전(조작)방법이 미숙하여 망설이던 조합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교육 농기계는 첫날 관리기와 트랙터를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경운기와 굴삭기에 대한 조작설명과 직접 밭을 갈고 땅을 파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기계 조작 교육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이희중 소장)의 협조로 중구농협의 농기계를 임대해 농작을 하려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농기계 임대를 원하지만 사용법을 모르는 조합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실습교육이 필요했는데, 인천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교육이 진행될 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음에는 비닐피복기 작업 등 조금 더 심화한 과정을 준비해서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합원들이 수월하게 농사를 하실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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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김정헌 중구청장, 제22대 총선 본투표 앞두고 투표소 점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김정헌 중구청장은 하늘도시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관내 투표소를 방문, 불법 카메라 설치 확인 등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선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차질 없는 선거를 위한 조치다. 앞서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사전 투표(5~6일) 전날인 4일에도 특별 점검을 벌여 공정선거 인식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관내 45개 투표소에 점검관을 지정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아파트,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의 선거인 수가 많은 투표소를 중심으로 방문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설비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다. 아울러,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하도록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국민 관심이 무척 높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소에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 신속 대응, 주민 대상 선거 관련 안내 등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문의는 선거일 당일(6~18시)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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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정헌 구청장, 시 소통관 만나 중구 현안 성공적 추진 논의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2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통관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을 만나 영종지역 국제학교 유치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등 중구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김정헌 구청장과 시 소통관의 만남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구 관련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먼저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주목표인 ‘원도심 발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항 재개발과의 연계성’이 핵심이라며, 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바이오산업과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하늘문화센터 운영 이관’,‘세계적 수준의 국제학교 설립’ 등 영종지역 주요 현안과 함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범위 확대’ 등 원도심 발전 현안을 중점 건의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상호 협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제물포르네상스, 뉴홍콩시티 등 인천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지역”이라면서 “지역발전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소통관은 민선 8기 인천시가 ‘인천광역시 군·구 행정지원 협력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해 시-군·구 간 소통?협력 강화와 의견수렴을 하고자 운영 중인 제도로, 중구는 글로벌도시국장이 소통관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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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배준영 의원, ‘공약이행 우수의원’ 선정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에 배준영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 중 65개 공약을 달성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인천지역 의원 중에서는 유동수 의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공약이행 우수의원은 사법·입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공약 이행도를 평가해 상위 25%에 속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법률소비자연맹 분류 기준) 중에서 65개 공약을 달성해 공약 이행 점수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서 상위 10인에 들었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의원은 "백령공항 및 강화-서울 고속도로 건설 확정,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 GTX 2개 노선 확정 등 주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며 공약을 완수해왔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이어 "주민께서 완전히 만족하실 때까지 멈출 수 없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법률소비자연맹 평가 결과 당내 법안통과율 9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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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조택상 후보, ‘승리로 보답하겠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 지역구 조택상 후보는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 1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후보는 “중구·영종·강화·옹진은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과 대한민국 물류 역사의 상징인 인천항이 있으며, 역사적 가치를 지닌 강화도와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수많은 보물섬을 품은 지역이지만 온갖 규제와 역차별을 받았다”며 “민주당은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지만, 이번만큼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국회에서 대변해 우리 지역의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 2년간 민주,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인 무능과 무책임함을 보여주고 있다”며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시작한 파란이 전국으로 퍼져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택상 후보 캠프에는 민선7기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박남춘 시장이 총괄선대본부장을, 함께 경선 후보로 나섰던 이동학, 홍인성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원팀’을 강조하며 조택상 동행캠프 선대위를 구성했다.    박남춘 총괄선대본부장은 “조택상 부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끈 동지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정무부시장 시절 현장 곳곳을 다니며 고생한 현장 전문가로 민주당 200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영종·강화·옹진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뛰게 된 이동학 前 민주당 최고위원은 “험지에서 오랜 세월 당원과 주민을 지켜온 조택상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인성 前 중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원팀으로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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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노동 존엄 실현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합니다’
    4.10총선을 앞두고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군 지역구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폭 지지를 선언했다.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조택상 후보는 노동자 출신으로 노동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또 ‘윤석열 정부 2년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고 노동존중이 사라진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 후보뿐’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위원장은 “노동존중은 물론이고 정무부시장 시절부터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서도 애써주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한다”며 “노조위원장 시절부터 실력이 입증된 조택상 후보가 22대 국회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택상 후보는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은 노조와 노동자들에게 그야말로 비극과 좌절만 안겼다”며 “이번 4.10총선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적 행태를 반드시 심판하고 노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노동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한국노총인천본부 조주희 중동구협의회장,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신진호, 한국노총인천본부 화학의장 박창수, 한국노총인천본부 연합의장 문명호 , 대성목재 노동조합 조한우, 대한싸이로 노동조합 이종훈, 대한제분 노동조합 박창수 , 대한제당 노동조합 조주희, 동국제강 노동조합 박상규, ㈜삼양사 인천공장 노동조합 원종성, 선엔엘 노동조합 이창훈, 제일사료 노동조합 민경영,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노동조합 이형진, 한일탱크터미널 노동조합 원경진, 범아검수 노동조합 황만수, 한국티비티 노동조합 손창민 위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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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영종중 등·하교 불편 해소하겠다’
    영종중학교의 통학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에 3단계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영종중학교 학생들이 하교시 100m가 넘는 긴 줄을 서며 집까지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원거리 통학 교통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날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신성영 의원, 인천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 한창한 구의원, 인천 남부교육지원청 심현보 교육장 등과 함께 영종중학교에서 대책회의를 했다. 영종중 교장과 학부모 대표까지 모인 자리에서 영종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비롯한 현장의 현안들을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배 의원은 영종중 하교문제 해결을 위해 3단계 방안을 제시했다. 당장 하교 시간대 시내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하반기 신설이 확정된 버스 1개 노선의 배차간격 축소, 영종중학교를 경유하는 중구 공영버스를 증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와 중구, 경제청과 공항 등 관계기관의 재정분담을 통해 버스를 신설·증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학생 안전을 위해 중구청에 요청해 영종중학교 버스정류장 근처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버스 도착 안내전광판을 학교 내에서도 볼 수 있도록 설치해 안전사고와 흐린날씨에도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배준영 의원은 “4년 동안 학교 4개를 신설시켜낸 뚝심으로 영종중 하교 문제를 비롯해 학교 신설, 버스 증차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종 학부모와 소통하며 영종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의원은 이날 직접 도성훈 교육감에게 학생성공버스를 영종중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하교 시간에도 운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배 의원은, 시청 교통국 책임자와 함께 영종중 하교 현장을 다시 방문해 상황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인천시는 각 버스회사에 공문을 보내 하교시간대에 버스 증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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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소비자입법부문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기업과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배 의원이 수상한 '소비자입법부문'은 소비생활과 관련된 불공정 행위 내지는 잠재적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입법가에게 수여된다.   배준영 의원의 경우 21대 국회 임기 동안 펼친 소비자 중심의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 의원은 '물가 및 민생안정특별위원회'. '경제안정특별위원회' 등 소비자 권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유류세 인하 범위를 50%까지 확대하는 「개별소비세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인상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금융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은행법」, 반려동물 의료비 절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등 다수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바 있다.   배준영 의원은 "국민께서 경제 생활에 있어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고 합당한 가치를 얻도록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역할" 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지역민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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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영종하늘도시에 ‘아이사랑꿈터’ 개소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단지에 4번째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가 문을 열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수요자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들의 양육·돌봄 부담을 덜어 주는 데 목적을 둔 ‘생활밀착형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현재 관내에는 이번 4호점을 포함, 총 4곳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 중이다. 1호점과 2호점은 지난 2021년 12월 각각 운서동 금호베스트빌과 신흥동 제이빌에, 3호점은 2022년 12월 중산동 kcc스위첸아파트에 문을 연 바 있다.  구는 지난해 2월 설치장소 공모 후, 선정위원회 개최, 민간 위탁계약 체결, 리모델링 공사, 기자재 물품 구비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 4호점을 개소하게 됐다. 특히 아이사랑꿈터 4호점은 기존 1~3호점과는 달리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공모하는 ‘신한 꿈 도담터’사업에 선정돼 내실 있게 확충한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전문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자조 모임 활동 등 부모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육아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주 이용 대상은 부모(조부모 포함)를 동반한 영유아(만 0~5세)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루 2시간 이용이 원칙이나, 다음 타임 여유 인원이 있을 시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www.kkumteo.or.kr)에 접속, 회원가입 후 이용 시간과 프로그램 등을 선택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구는 현재 영종하늘도시 지역에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이번 4호점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아이사랑꿈터 4호점 개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개소식 후 시설을 둘러보며 꿈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사랑꿈터 확충,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적 육아 돌봄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 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꿈터 운영지원단 (032-752-0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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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운북동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한다
      중구는 지난 28일 중산7통 경로당에서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구청 기반시설과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현황 및 보상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마당개 마을로 진입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연장 990m 폭원 10m로 개설해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올해 주민 요구에 따라 보도 조성을 위해 당초 폭 8m의 도시관리계획을 10m로 변경했다. 이어 지난 26일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하고 2025년 12월 도로개설공사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임청환 기반시설과장은 “이번 도로개설 사업으로 통행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업추진에 있어 최대한의 협조를 주민에게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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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중구 발전 위해 애쓰셨습니다’
    중구는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 등 12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였했다.   중구는 지난 21일과 22일 각각 영종 중구청소년수련관과 원도심 한중문화관에서 ‘2023년도 구정 발전 유공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말연시를 맞아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단체를 발굴,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은 이는 ▲구정 발전 유공 38명,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22명, ▲사회직능단체 유공 15명, ▲우수 통·반장 등 25명, ▲모범 시민 5명, ▲지방세 모범 납세자 3명, ▲안전정책·생활안전 유공 4명, ▲보육사업 발전 유공 등 8명, ▲아동학대 예방·대응 유공 3명 총 123명이다.   특히 구민 생활안전에 힘쓴 공로로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광역시연합회 이영재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연합회 중구지회 전진상 부회장과 중구자원봉사센터 배동수 센터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이·통장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율목동 통장자율회 김미영 회장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해 인천 중구는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 이는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에 힘쓴 구민들과 유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지역발전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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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중구 집수리 자원봉사단·위드영종·중구청, 취약계층 노후주택 보수
    -  중구자원봉사센터 집수리 자원 봉사단과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7일 운북동의 저소득층 노인가구를 찾아 집수리를 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     지난 7일 중구 운북동의 한 노후 다세대 주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들은 다름 아닌 집수리 자원봉사자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들이다.  이번 봉사는 중구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2가구다.   현장에는 마을주택관리소장, 중구자원봉사센터 수리 특공대, 집수리 교육 수료생으로 이뤄진 자원 봉사단,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관계자,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가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단열 도배를 하고 창문에는 단열재를 시공했다. 봉사자들이 3시간이 넘도록 집 정리와 청소를 하자 노후 주택이 어느덧 새집처럼 더욱 따뜻하고 산뜻하게 변했다. 그 광경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미소가 번졌다.   이번 자원봉사 수혜 주민인 A씨는 “좋은 기회를 통해 집수리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집안이 너무 추워 겨울나기가 걱정스러웠는데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위드영종’의 사무국장 윤재식 하늘정형외과 원장은 “지역 자원봉사 단체로서 영종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돼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작은 보탬이나마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일손을 보탰다. 김정헌 구청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사회의 애정 어린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훈훈한 겨울을 만들게 돼 기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을 활성화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활동의 토대가 된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450만 원 내에서 도배, 장판, 단열 등 내부 집수리를 돕는 사업이다. 2021년 138곳, 2022년 143곳, 올해 315곳 등 지난 3년간 총 596개 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하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구는 이와 더불어 ‘집수리 교육’을 운영, 교육 수강생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집수리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각 마을주택관리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장 방문 후 취약계층 해당 여부와 수리 필요 범위에 따라 우선도와 지원 방법이 결정된다. 지원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상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www.icjg.go.kr)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사업’의 ‘주요사업’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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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공항신도시 공원의 밤이 환해진다 - 배준영 국회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금 55억 원 확보
    삼목초와 공항초 인근에 보행 안전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가 설치되고, 운서동 공항신도시 5개 공원이 밤에도 더욱 밝아질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4일 “‘23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더 밝고 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대규모 특별교부금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배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인한 결과, 지역별로는 인천 중구 15억 원, 강화군 20억 원, 옹진군 20억 원이다. 지역에서 신청한 19개 사업 중 15개 사업이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중구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교육장인 안전테마공원 조성 8억 원, 용유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2억 원, 공항신도시 5개 공원(영마루, 앞마루, 뒷마루, 앵두, 은골)의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3억 원, 삼목·공항초등학교 부근 보행자 안전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2억 원이다. 강화군은 방범용 CCTV 확대 구축 및 개선 6억 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황산도 전망 데크·경관 조성 9억 원 등 총 20억 원이며, 옹진군은 대이작 계남마을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5억 원, 회차 공간 부족으로 운행에 큰 불편을 주었던 장봉도 공영버스 회차 지역 조성 1억 원 등 총 20억 원이다.  배준영 의원은 “세수부족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현안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각오로 정부를 설득한 결과 적지 않은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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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영종동 주민자치회 한여울 무용단, 인천 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종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한여울 무용단이 지난 18일 인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인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행사 효과 극대화와 주민자치 화합의 장을 위해 그간 시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해 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동아리 경연대회’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합해 진행됐다. 대회 1부에서는 군·구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기구로서 그동안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의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군·구 예선을 통과한 10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문화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특히 영종동 ‘한우리 무용단’은 동아리 경연 분야에서 고전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국 주민자치회장은 “고전무용팀이 밤낮으로 노력해 오늘처럼 뜻깊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백성옥 영종동장은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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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실시간 중구소식 기사

  • ‘여성친화도시 중구’ 실현 이끌 제2기 구민참여단 발대
       ‘여성친화도시 인천 중구’ 실현에 앞장설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제2기 구민참여단 단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인천 중구가 ‘구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구성·운영 중인 정책 소통창구다. 단원들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관내 공공시설 등을 모니터링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된다. 2기 단원들의 활동 기간은 올해 6월부터 오는 2026년 6월까지 2년이다.   한편, 구는 발대식에 이어 2기 단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와 성인지 관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브릿지 교육 연구소의 김혜원 대표를 강사로 초빙했다. 구민참여단은 이번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3회의 역량 강화 교육을 수강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시대의 변화를 이끄는 열정과 창의력으로 여성과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해 달라. 구정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희망한다”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듣고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여성 진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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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운서역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 성황
    공항철도 운서역 앞에서 열린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중구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 광장에서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는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구직자들이 참여했고, 구인기업들 역시 직접 참여 업체 24개소와 간접참여 25개소 총 49개 업체가 참가 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중 직접참여 업체 24개소는 384명의 직원 채용을 희망했고, 410명의 면접자 가운데 171명이 1차 채용 확정의 기쁨을 누렸다.   현장에 방문한 구직자들은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손거울 제작, 커피 바리스타 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 면접의 긴장을 해소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지금처럼 구인이 어려운 시기에 중구가 주관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를 통해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게 행사가 진행돼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인처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구직자들이 희망 일자리를 많이 만나고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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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중구체육회, 임,직원 및 회원단체 워크숍 성료
      인천중구체육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속초 일대에서 중구체육회 활성화 및 화합 도모를 위해 임?직원 및 회원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민선 2기 제3대 중구체육회장이 선출된 이후 두 번째 개최된 워크숍으로 명예회장, 고문 등 임?직원 및 회원단체들을 대상으로 약 80여 명이 참석하여 설악산 산행으로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친목과 화합 도모의 시간으로 구성원별 역할을 통해 체육회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중구체육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특강과 예원예술대학교의 정용우 교수가 진행한 스포츠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마친 후 만찬 및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김홍섭(前중구청장) 명예회장도 참석해 중구와 체육회가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하여 특강을 진행하였다. 중구체육회는 체육회 조직 구성원의 역할과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주제로 중구체육회 조직 구성원의 주요업무를 설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였다.  장관훈 중구체육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체육회발전과 체육인들의 활동 기반을 다지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와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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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에 용유 어르신들 반색
    중구는 지난 11일 용유동 남북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동 진료사업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는 의료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가 많은 용유·무의지역의 여건을 고려, 중구보건소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병원이나 약국이 없어 의료사각지대인 용유·무의지역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 사업이 지역의 어르신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는 의료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가 많은 용유·무의지역의 여건을 고려, 중구보건소의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85개소 3,000여 명의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고, 올해 들어서는 14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했다. 가장 최근엔 무의도 포내경로당을 찾아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중구보건소는 한의사, 치과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팀’을 운영 중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1일 오후 용유동 남북경로당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통합 이동 진료’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북경로당을 찾은 진료팀은 한방진료부터 구강검진, 물리치료, 건강상담, 치매 조기 검진 등 다양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 등 의료 취약계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주민 밀착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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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페트병 줄께 포인트 다오' 중구,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4곳 설치
      중구는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영종하늘체육공원 등 4곳에 무인 회수기를 설치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자원 재활용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구는 무인 페트병 회수기를 설치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11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설치사업 시연 행사’에 참석해 “깨끗한 중구,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는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설치사업’은 김정헌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기후 위기 등에 대응해 폐플라스틱을 감량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현재까지 유동 인구가 많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영종동 행정복지센터, 영종하늘체육공원,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 롯데마트 영종도점 총 4곳에 회수기를 설치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용을 점검하고 있다. 페트병 투입시 10포인트가 적립되며 2,000포인트 이상 적립시 사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는 라벨이 깔끔하게 제거된 페트병을 기기 안에 투입하면,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10원 상당)를 받을 수 있는 기기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무인 회수기에 개인 휴대 번호를 입력한 후, 화면 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야 한다. 다음, 투명페트병을 투입한 후, ‘투입 완료’ 버튼 누르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단, 사용 전 모바일 앱 ‘수퍼빈’에 가입해야 하며, 2,000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는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무인 회수기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롯데마트의 경우는 영업일 오전 10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구는 오는 2025년까지 2개소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자원 재활용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쉬운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살기 좋은 인천 중구를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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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주민과의 소통 축제로 진화한 ‘별빛반상회’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하늘체육공원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의 자리인 별빛반상회를 개최했다.   - 세대 아우르는 공연, 구정현안 발표, 주민의견 수렴을 한 자리에서 - 김정헌 구청장, ‘열린 공간에서 진솔하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 - 주민 생활 현안과 관련한 인천경제청·공항공사·LH 등 관계기관의 답변은 아쉬움   적극적인 주민 소통의 일환으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별빛반상회가 회차를 더 할수록 주민축제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 4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하늘체육공원에서 ‘별빛반상회’를 개최했다. 평소 낮에 개최하는 구청의 다양한 소통의 자리에 참석할 수 없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해부터 마련한 ‘별빛반상회’는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별빛반상회에는 김정헌 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과장급 이상 구공무원, 인천시, 인천경제청, 인천공항공사, LH, 인천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져 영종하늘도시 뿐만아니라 용유동, 무의동 주민도 참석하는 등 600여 명의 주민들이 별빛반상회에 함께 했다.     경기민요 이수자인 김보연 중구국악예술단장이 별빛반상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흥겨운 우리가락을 선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별빛반상회에 앞서 영종하늘새 합창단의 공연과 라메르 앙상블의 연주, 중구국악예술단장 김보연 경기민요이수자의 국악공연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디스피릿과 더 모어의 댄스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구성으로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별빛반상회에서 김정헌 구청장은 민선 8기 중구의 주요 사업 현황과 현안을 설명하고, 영종국제도시-영종역 간 셔틀버스 운행, 주차장 시설 확충, 도서관 신설, 야외수영장 건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항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디스피릿 댄스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신설이 확정된 만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E 노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제2공항철도 등 각종 교통 현안을 챙기며 영종국제도시를 사통팔달 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종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는 물론,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글로벌 첨단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구정 역량을 총 집중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또한,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 확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표하며,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복합 공공시설 설립, 도심 숲 힐링 시설 확충, 야간 경관 개선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확충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별빛반상회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구청장의 구정현안 브리핑 이후에 진행된 주민의견 수렴시간은 기존과 달리 일반 주민들위주로 발언 기회를 줘 다양한 의견수렴에 공을 들었다. 지난해에 열린 별빛반상회에서는 주민자치회나 관변단체에 속한 주민들이 많이 마이크를 잡아 정작 퇴근길 주민들과의 소통이라는 본래 취지가 아쉬웠다는 의견이 많았었다.    주민들은 구읍뱃터에 해수욕장 조성, 구읍뱃터와 씨사이드파크 등에 주차장 확충, 갯벌보존과 활용대책, 두경승 장군묘 향토문화재 지정관리, 플리마켓 활성화, 박석공원 게이트볼장 시설개선 등 다양한 민원사항을 쏟아냈고 구청장과 소관부서에서는 즉석 답변을 하고 미흡한 부분은 추후 민원인에게 보충해서 답변을 주기로 했다.     그러나 하늘도시 택지내 가설건축물 기간 연장 관련 민원과 운서동 공항신도시와 용유동 등 공항 인접지역 고도제한 문제, 쓰레기 집하시설 크린넷 운영 등 인천경제청과 인천공항공사, LH 등 관련기관의 소관 민원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겠다’는 형식적인 답변만 나와 참석한 주민들이 아쉬워했다.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하늘도시내에 중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구청장과 학교설립을 추진하는 주민대표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하늘도시내에 중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구청장과 학교설립을 추진하는 주민대표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대표는 ‘구청이 파크골프장 이전을 이유로 중학교 설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며 따졌고, 구청장은 ‘학교부지의 결정은 교육청의 업무로 구청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9시까지 예정되었던 별빛반상회는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져 30분을 초과했고, 많은 주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김정헌 구청장은 “오는 2026년 영종구 출범을 앞둔 만큼, 이를 기회로 삼아 영종국제도시가 인천과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밝혔다.  이어 “별빛반상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 행정으로 지역발전과 구민 삶의 질 증진에 힘쓰겠다.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적극적인 주민 소통의 일환으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별빛반상회가 회차를 더 할수록 주민축제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9시까지 예정되었던 별빛반상회는 주민들의 참여가 많아져 30분을 초과했고, 많은 주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렬한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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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운서역에서 일자리 찾으세요
      중구는 오는 13일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도모하고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 중구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국제공항공사(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마련한 행사다.   행사 현장에서는 50여 개의 구인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이 384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들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가량이다.   특히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실업급여 수급 인정과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관련한 안내·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손거울 제작, 바리스타 시연 등 각종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이력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미리 워크넷(Work-net)에 등록된 사항 등을 통해 해당 업체에 대한 사전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로 구인기업은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는 현장 면접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취업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채용 시장에 적극적이고 발전된 모습으로 대응해 글로벌 융합도시 중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누리집(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일자리센터(032-760-6925~7) 또는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032-746-692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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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영종의 교육 현안 쏟아낸 학부모들’ - 중구, 영종국제도시 학부모초청 간담회 열어
    중구는 지난 31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대표를 초청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후 된 학교시설 보수가 필요해요’ ‘도서관에 책이 부족해요’ ‘통학길이 위험해요’ ‘하늘도시에 중학교 신설이 시급해요’  영종국제도시 학부모들이 지난 31일 열린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간담회’에서 다양한 교육 현장의 현안을 쏟아냈다.  중구는 31일 영종국제도시 주요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영종국제도시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교육지원사업 안내, 현안 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에 따라 현안사항에 차이를 보였다. 운서동 공항신도시의 경우 20여 년이 경과해 학교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운동장, 교실 등 개보수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대부분이었고, 신설학교가 많은 영종하늘도시의 경우에는 도서관의 장서부족과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보수 문제, 중학교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공통적으로는 통학길 안전문제와 급식실 조리원 부족 문제, 전문교사 배치를 위한 통행료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과 더불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확립을 위해 더욱 전 방위적인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크게 공감했다.   이에 김정헌 구청장은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등 중구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배준영 의원은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중구 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시 교육청 등과 긴밀한 협업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부모 여러분도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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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힘쓸 것’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30일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철쭉관에서 열린 ‘2024 상반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 현장을 찾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저출생 극복 등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중구가 운영 중인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지식을 전문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올 상반기에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4차례에 걸쳐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93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참여율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특히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임신·출산 과정에 대한 이해, 산욕기 관리, 산후우울증의 이해와 극복, 신생아 키우기, 영유아 응급처치, 모유 수유 등 예비 부모들이 꼭 알고 싶은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했다. 지난 30일에는 올 상반기 마지막 프로그램을 맞아 김정헌 구청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저출생은 국가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사회적 문제”라며 “인천 중구에서도 출산 친화 환경 조성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 외에도 난임부부 힐링 쿠킹클래스, 임신부·육아맘을 위한 자조모임 운영, 영유아 응급처치 교실 등 다양한 출산 친화 환경 조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 하반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10월 중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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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중구의회 제31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중구의회가 4일부터 28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제1차 정례회 회기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초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중구의회가 6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28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제1차 정례회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2023회계연도 결산 및 202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17건의 안건을 포함하여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강후공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중구의회 개원 후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중구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과 적극 협조해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제1차 정례회는 특히,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는 중요한 회기이므로 각종 안건 처리 시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 개선에 적극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중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이 가결되어 2026년 7월 1일 시행 예정인 행정체제 개편 준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윤효화 의원은 영종 주민들의 형평성 있는 소비권리 보장을 위해 영종지역 주유비용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구하였고, 김광호 의원은 영종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영종국제도시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으며, 한창한 의원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보행자의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영종지역 차 없는 거리 조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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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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