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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4.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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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모(을왕리).jpg
강원모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지적측량 기반 정비로 불법·무단점유 체계적 개선’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강원모 예비후보는 하나개·왕산·을왕리 일대 무질서한 관광 환경을 바로잡기 위한 종합 정비 방안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재 하나개·왕산·을왕리 일대는 무허가 건물, 무단점유, 무허가 영업 등이 혼재되어 관광지로서 질서가 크게 훼손된 상태”라며 “이제는 방치가 아니라 정비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대적인 지적 측량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무허가 건물과 무단점유, 무허가 영업에 대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세금을 내고 정식 허가를 받아 영업하는 분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는 구조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공정한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강 예비후보는 “관광은 풍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질서가 있어야 경쟁력이 생긴다”며 “하나개·왕산·을왕리를 질서 있는 관광지로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연고에 얾매이지 않은 강원모가 원칙대로 바로 잡겠다”며 “외압이나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공정한 기준으로 행정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예비후보는 향후 주차장 확충과 도로 정비 등 관광 인프라 개선도 병행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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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개·왕산·을왕리, 질서 있는 관광지로 재정비해야” 강원모 예비후보, 무허가·무단점유 정비 및 지적측량 추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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