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자들 자발적 참여… ‘함께 만드는 선거’ 확산”
- “매일 이어지는 인사 현장, 조직이 아닌 ‘사람’으로 움직인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매일 아침과 저녁,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이러한 인사 활동에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정한 동원이나 조직이 아닌, 후보의 진정성과 방향성에 공감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며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원모 예비후보는 “누군가를 설득하기보다, 함께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힘”이라며 “이 선거는 혼자가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인사와 저녁 인사는 단순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주민의 하루를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시간”이라며 “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출근길 인사와 퇴근길 인사에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강원모 예비후보 측은 “지금의 흐름은 단순한 지지를 넘어 ‘함께하는 선거’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이 경선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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