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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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종 씨사이드파크에 설치할 도시미술작품 아이디어 공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국제도시에 ‘생명과 회복(치유)’을 모티브로 한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하기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를 공모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영종에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관광 도시인 영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모에는 우리나라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전문 작가가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실제 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으로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A4 크기 한 장에 창의적인 발상으로, 영종 씨사이드파크의 경관과 아이디어 주제인 생명과 회복(치유)이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미술작품과 관련한 작품을 구상한 뒤 간략한 아이디어 스케치와 그에 대한 설명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ifez.go.kr → 공고 → 고시ㆍ공고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 소통참여 → 공모전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 → 국민생각함 → 생각참여 → 생각모음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에서 공모신청서와 아이디어 스케치 등 제출 서류를 다운로드, 작성해 인천시 홈페이지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타당성, 창의성, 조화성, 효과성 등이며 인천경제청은 심사위원회를 구성, 오는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시상금 4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시상금은 1천만 원으로 8개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없거나 수상 인원이 달라질 수 있으며 공동 제안 제출인 경우 주제안자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전문가 중심이 대부분인 공공미술작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작품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하게 됐다”며 “영종의 가치 향상을 위해 시민이 최초 제안자가 되는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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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신성영 인천시의원, 5분 발언 통해 영종남측 인천국제신항 건설 주장
    .       신성영 인천시의원(중구2,영종국제도시)이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신성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이 인천시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교통의 연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신 시의원은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신성영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는 100년 전 대한민국의 무역과 문화의 중심이였던 제물포를 다시금 부흥시켜 인천 원도심의 원대한 발전을 이끌자는 계획”이라며 “이 원대한 꿈이 실현되기 위해 필살의 전략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시의원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수요를 위해 제2공항철도와 인천발 KTX 연결, 제4연륙교와 제4경인고속도로의 연결,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계획하는 것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꼽았다. 그는 “100년 전 인천항이 있어 인천을 거치지 않고는 대한민국 그 어떤 곳도 갈 수 없었기에 인천 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며 “국내외 철도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수요를 위해 철도와 도로망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지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흡사 프랑스 행 모든 떼제베 고속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스위스의 바젤역과 같이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만들어 수요가 인천 원도심으로 집중되게 해야 한다”며 “수요 없는 제물포르네상스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신성영 의원은 사업비 마련을 위해 북항 내항 남항의 포괄적 이동을 주장했다. 그는 “항구와 관련 인프라 그리고 산업단지 및 공장 등 모든 것이 이동해야 한다”며 “이 같은 포괄적 이동 후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용적률을 극대화 해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도 신항 배후단지는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없기에 영종남쪽 바다 약 천 만평에 인천국제신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흡사 싱가폴이 항구 재개발을 위해 투아스 메가포트를 건설하고 이곳으로 모든 항구 기능과 제반 인프라를 포괄적 이동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구 및 물류, 해사법원과 해양학교 등 관련 인프라 직접화로 세계적인 항구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항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천항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괄적 이동으로 발생하는 항구 재개발이익금과 인천국제신항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금으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대상지 수요를 위한 도로철도망 구축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시의원은 “지금의 인천과 싱가포르나 홍콩과 비교하면 인천은 항구와 제반 인프라로 점령당한 앞바다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지다시피 했다”고 했다. 이어 “인천의 잠재력인 바다를 활용해야 한다”며 “인천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최고의 도시가 되고 홍콩과 싱가폴을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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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조광휘 前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임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에 임명된 조광휘 前시의원   조광휘 前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부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조광휘 前시의원은 “당의 중책을 맡게 되어서 어께가 무겁다”며 “인천 중구 특히 영종국제도시는 종합병원 건립, 통행료무료화, 공항철도-9호선 직결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중앙당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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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제3연륙교, 하버브릿지·타워브릿지처럼 관광자원화 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말 완공이 목표인 제3연륙교를 영국 런던의 타워브릿지와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같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연륙교를 우리나라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의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제3연륙교 메타브릿지 파크(가칭)’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3연륙교는 멋진 외관뿐 아니라 교량 위에서 하늘·땅·바다를 체험하고 즐기는 관광 플랫폼으로 만들어진다. 세계 최초의 해상 전망대를 비롯 엣지워크, 짚라인, 하늘자전거 등 다양한 익스트림 시설이 도입 검토되고 있다. 또한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스포테인먼트(Sports+Entertainment)’ 교량으로서 세계 최초 멀티 익스트림 브릿지로도 건설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총 길이 4km에 달하는 교량을 배경으로 미디어 연출·조명 기술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XR미디어아트&무빙라이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3연륙교를 야간예술문화의 장으로 만드는 것도 추진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도입 시설을 최종 확정한 뒤 제3연륙교 건설 공사와 병행 시공해 오는 2025년 동시에 준공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제3연륙교 건설과 관광자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기네스북 등재와 함께 대한민국의 관문, 초일류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 6,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3연륙교는 길이 4.681km,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3개의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보도와 자전거도로가 포함되었으며, 현재 공정률은 7%로 순조롭게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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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영종에 ‘뉴홍콩시티·GTX-Y노선·공항경제권 육성’
    유정복 시장의 120대 선거공약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민선8기 인천시 공약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6. 1지방선거 당시 발표한 선거공보, 공약서 외에도 시민 제안, 인수위 건의, 인천시 정책제안 사업 등 선거활동부터 인수위 운영 기간까지 시민들과 한 약속을 10대 정책, 120대 공약으로 구성해 추진한다.  민선8기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10대 정책분야는 ①미래창조 ②교통 ③균형발전 ④경제 ⑤농어촌 ⑥문화예술 ⑦환경녹지·상수도 ⑧복지 ⑨교육·안전 ⑩소통행정이다.   이 같은 10대 정책을 바탕으로 120대 공약이 그려졌고, 이번 보고회는 120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실·국·본부별 핵심공약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계획을 토대로 공약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인천시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반영해 최종 공약 실천계획을 12월 중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는 ▲그랜드 비전,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8기 대표 공약을 비롯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GTX-D노선 및 Y자노선 추진 ▲부평역-연안부두 트램 착공 ▲제3보급단 및 507여단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 ▲인천의 녹지축(계양산-솔찬공원)에 무장애 둘레길 조성 ▲영종지역 공항정비사업(MRO) 및 공항경제권 육성 ▲문화예술분야 예산 3%로 증액 ▲시민안심제도(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건강한 육아를 위한 첫 만남 지원금 확대 지급 ▲씨푸드타운 조성 ▲청라 돔 야구장 건립 ▲정수장 고도처리 및 개선 등이 보고됐다.   공약 추진을 위해 임기 내 필요한 예산은 38조 1,1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이 중 국비는 11조 4,100억 원, 시비는 13조 900억 원, 군·구비 2조 700억 원, 민자 및 기타가 11조 5,4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인천시는‘오직 인천,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며 “균형?창조?소통의 3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2일 예정된 애인(愛仁)토론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2월까지 ‘공약이행 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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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세무회계부터 정부사업 계획서까지 한번에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도 소공인 경영대학 3기’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앞서 지난 상반기에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공인 경영대학 2기를 진행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3D프린터 이해와 활용, 알면 절세하는 필수 세무회계(1), (2),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1), (2)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 소공인근로자, 예비소공인(예비창업자)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다만, 예비소공인은 교육정원의 20%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12일(수) ~ 26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참여로 인한 소공인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했다.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참석 시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 소공인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공인 지원사업 가산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는 9월 21일(수)부터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vely04@insupport.or.kr)로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 또는 전화(032-715-4048)로 확인할 수 있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경영대학 3기를 통해 소공인 사업장 운영 시 발생하는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정부 지원사업의 사업계획서 작성에 되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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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유정복 시장, ‘2025 APEC 인천 유치’ 나서
            민선8기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첫 일정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9월 16일 싱가포르에 있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사무국을 방문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사무총장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 등을 공유하고, 2025년 한국 개최가 확정된 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의사를 밝히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기원 기념품 및 인천 홍보 브로슈어, 책자 등을 전달했다.   유 시장은 “인천은 녹색기후기금(GCF) 등 15개 국제기구가 있고, APEC의 3대 목표인 무역투자, 혁신·디지털경제,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을 잘 실현할 수 있는 APEC 개최 최적의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APEC 사무총장은 “APEC 유치를 위해 사무국을 방문한 자치단체장은 처음”이라며 구체적 유치방안에 대해 조언했다. 이어 “인천이 개최지로 선정되면 우리 APEC팀이 시장님을 비롯한 인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의 정상과 각료 등 약 6,000여 명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정상회의, 고위관리 및 관료회의, 기업회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인 오는 2025년 11월 1주간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인천을 비롯해 부산, 제주, 대전, 경북 경주 등이 유치의사를 밝히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는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 2018년 제6차 OECD 세계포럼 등 다수의 국제행사 경험과 함께 송도국제회의 복합지구, 인천국제공항,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대규모 국제회의 인프라 및 물적자원이 강점으로 꼽힌다. APEC 정상회의를 인천에서 유치할 경우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약 523억원의 직접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약 1조 5,32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8,38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0,571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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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소통과 참여로 시민행복을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을 위한 생활밀착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소통참여>공모전), 이메일(hyeoksin@korea.kr), 팩스(032-440-8714)를 통해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심사 등이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팀)에게는 시장상 및 총 7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내 인천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년간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인천e음카드 어플 내 마감세일 시스템 도입, 배달음식점 공유용기 서비스 실시 등의 정책을 발굴·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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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인천시, 시민의견 수렴해 내년 예산편성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사전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추진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공감하고자 지난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온라인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주민참여예산 12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에서 주최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참여예산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 소통행정, 시민안전, 경제산업, 복지건강, 여성가족, 문화체육관광, 환경, 교통건설, 도시녹지, 해양항공, IFEZ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로 일정을 정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토론회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중점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신청(https://bit.ly/3A1VkRa)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신청자에게는 분야별 토론회 자료집을 이메일로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온라인 토론장 입장안내 메시지도 전송된다. 온라인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시민들은 질문과 의견을 게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업부서의 답변도 들을 수 있다.     시현정 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종합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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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인천시, 1조 7천억 규모 추경 편성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 등 대외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 균형 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본예산 대비 1조 7천여억 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 인천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예산 규모인 14조 8,677억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 13조 1,442억 원에서 1조 7,235억 원(13.1%) 증가한 14조 8,677억 원 규모다. 지방세 초과세입 5,161억 원과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 분 2,670억 원 및 국고보조금 2,513억 원 등을 재원으로 했다. 시는 15조원에 육박하는 확대 재정 운용을 통해 ‘다시 뛰는 인천경제, 활력 넘치는 민생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더 나은 시민 삶을 위해 시민 안전과 복지, 여가생활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재원을 배분할 방침이다. 아울러,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 인프라 보강과 미래세대 투자 및 원도심 균형 발전에도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인천시 지역화폐인 인천e음 캐시백 예산을 852억 원 추가 편성해 예산 규모를 당초 2,192억 원에서 3,044억 원으로 늘렸다. 이번 추경에는 인천e음 캐시백 제도가 지속되도록 예산을 반영했으며, 인천e음 개선방안은 검토 후 8월말 별도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돕고자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등 예산 385억 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정부 추경예산으로 올해 상반기에 지급한 운수종사자 한시지원 285억 원도 함께 반영했다. 영종 해안순환도로 개설공사 119억 원 등 도시 기본 인프라 보강에 1,349억 원을 반영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보급 89억 원 등 322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이 달 개회하는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기 배정과 함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은 컨설팅을 통해 집행목표를 달성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다시 뛰는 인천, 민생경제 재도약을 구상하면서 준비했다”며 “역대 최대인 15조 원 규모의 예산 운용을 통해 민생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전념해 시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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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인천e음 손님 받으려면 가맹점 가입 필수
      이용금액의 10%를 적립해줘 인천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천e음 카드가 가맹점 등록이 된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인천e음 가맹점 등록없이 e음 카드로 결제를 받았던 사업자들은 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 중인 인천e음은 그동안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을 시행해 BC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은 별도 등록 없이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맹점 등록 의무화로 미등록 가맹점들의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e음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하고 미등록가맹점 대상 안내 문자 발송 등 적극 홍보를 실시, 7월 이후 시민들의 인천e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대상은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한 인천 관내 매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가맹등록 신청은 온라인(인천e음 APP 내 가맹점 신청하기)과 오프라인(행정복지센터 또는 군?구 인천e음 담당부서)에서 모두 가능하며,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e음 콜센터 (☎1811-8668)로 문의하면 된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라 7월부터 미등록 가맹점은 인천e음 결제가 불가능해진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지 않도록 6월말까지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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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용유·무의 리조트 개발 청신호
    용유 오션뷰 개발사업과 무의 LK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용유·무의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추진 중인 무의 LK 등 개발 사업들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 곧 사업 착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월 용유 오션뷰에 이어 최근 무의 LK 개발 사업이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한 이후 5년만으로 시행자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늦어졌다.    이 과정에서 인천경제청은 한강유역환경청의 의견을 반영해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개발 차원에서 개발면적을 줄이고 저층·저밀도 건축물로 개발계획을 보완했다.  무의 LK 개발 사업은 그랜드개발(주)가 인천시 중구 무의동 산 349-1 일대 124만㎡에 고급 풀빌라, 컨벤션, 콘도미니엄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교통·재해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착공될 예정이다.  또 용유 오션뷰 개발 사업은 ㈜오션뷰가 인천시 중구 을왕동 산 70-1일대 12만4000㎡에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 친환경 고급 리조트와 공원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 3월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에 이어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교통·재해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으며 내년 착공 예정이다.    실미도 해수욕장 인근 무의동 705-1일원 44만㎡에 레저·휴양기능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무의 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도 한강유역환경청과 연내 환경영향 평가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11월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협의한 후 본안 협의를 위한 환경 조사가 수행중이다.    인천경제청은 무의 LK와 용유 오션뷰 개발 사업이 실시계획 승인 전 중요한 행정 절차인 환경영향평가가 잇따라 완료됨에 따라 용유·무의 지역 숙원 사업들의 추진을 서두르고 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그동안 늦어졌던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돼 이들 사업이 이제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앞으로 인천국제공항 주변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들과 연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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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영종소방서, 영종하늘도시 대단지 아파트 공사현장 점검
    영종소방서 김현 서장은 17일 겨울철 공사장의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영종하늘도시 대규모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영종소방서는 17일 겨울철 공사장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영종하늘도시 대단지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이번 관서장 예찰은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현장 화재 등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영종하늘도시에 신축중인 해당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9층으로 17개동, 총1,409세대의 규모로 내년 3월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영종소방서는 현장을 방문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임시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안전관리 지도, 화기취급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공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사항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영종소방서 김현 서장은 “건축물이 잘 지어지기 위해선 만드는 사람의 안전이 확보되고 책임감을 갖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사고들을 반면교사 삼아 인명사고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소방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관리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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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실시간 인천·기관소식 기사

  • 조광휘 前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임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에 임명된 조광휘 前시의원   조광휘 前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부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조광휘 前시의원은 “당의 중책을 맡게 되어서 어께가 무겁다”며 “인천 중구 특히 영종국제도시는 종합병원 건립, 통행료무료화, 공항철도-9호선 직결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중앙당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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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운영센터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운영센터가 24시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연수경찰서 실종수사팀으로부터 솔찬공원에서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자살 의심자에 대한 실시간 동선 추적을 의뢰받아 센터 모니터링 요원들이 주변 영상을 수색, 자살의심자로 보여지는 남성을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자살을 사전에 예방했다.  또 지난 6월에는 연수경찰서로부터 실종 9세 아동에 대해 전달 받아 즉시 모니터링 요원 3명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실종 아동을 발견, 경찰에 통보해 무사히 귀가 조치했다.  이밖에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오토바이 절도 장면을 보고 112에 신고하고,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발견하여 2차 사고를 사전 예방 하는 등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415건의 안전·교통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했다. 연수구 송도동 G타워에 위치한 IFEZ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는 송도 1,457대, 청라 504대, 영종 151대 등 총 2,112대의 CCTV를 가동하며 365일 24시간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CCTV 실시간 영상 감시와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방범·방재·교통·환경·도시민정보 제공 등 5대 공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 IFEZ를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장병현 기획조정본부장은 “IFEZ의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은 첨단 스마트 기술을 융합해 행정, 교통, 방범 등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스마트시티 운영센터가 24시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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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인천시, 내년 주민참여예산 518개 사업 선정
        인천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22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를 개최해 내년에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선정된 내년도 사업은 3개 분야 518개 사업이다. 이날 총회는 현장 및 온라인 방식 진행됐다. 현장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2개 분과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외에 시민들이 참여해 2023년도에 추진 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했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전달하는 제도다. 이번 총회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예산 조정을 거친 후 10월에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심의를 거쳐 12월에 최종 확정된다.  유정복 시장은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 개최를 뜻깊게 생각하며, 한 해 동안 애써주신 주민참여예산위원 여러분과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주민참여예산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것은 인천시민 모두 같은 마음이며, 앞으로 인천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근본 취지에 맞는 개선을 통해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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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로 복지사각 없앤다
    인천시가 시민중심의 지역복지 구심점 역할수행과 주민의 복합적 욕구에 대응한 서비스를 Any-stop, One-stop으로 제공해 ‘시민안심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통한 복지사각 없애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은 11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주재로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민간위원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약칭)「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 등을 위해 군?구별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난 7월 기준 인천지역에는 10개 군?구별 대표협의체와 154개 읍면동 협의체(2,823명) 등 총 4,020여명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운영되고 있다. 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이행,평가 등에 대한 심의,자문,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 강화,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체계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위기 및 긴급상황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복지사각 및 위기가정 ZERO를 위한 ‘2023 인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천시 민선8기 공약사업인 ‘시민안심제도 정착’의 세부 실천사업으로, 인천시는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인력확대와 예산지원, 새로운 복지모델 발굴 계획 등 9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협의체 사무국의 열악한 환경으로 실질적 기능이 미약하고 컨트롤 타워 역할 부재에 따른 문제점 해결을 위해 전담인력 충원(5명 → 23명, 18명↑)과 인건비·운영비 등 예산지원(10.58억), 조직 등 정비(소속, 신분, 조직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는 복지모델 개발 등 ‘신사업 발굴’ 공모를 실시해 실질적인 복지사각 및 위기가정 보호 대응 정책 개발에도 나선다. 이행숙 부시장은 “4천여 명에 이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연 12억 원 예산 투자 대비 복지사각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군·구 및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는 물론 맞춤형 보살핌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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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연안부두 꽃게축제 15, 16일 열려
        인천광역시는 가을 꽃게철을 맞아 오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이틀간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 앞 행사장에서 꽃게 축제를 개최하고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축제(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인천 대표 수산물인 꽃게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적인 경기악화로 소비가 저하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준비됐다. 꽃게 할인 판매행사와 더불어 꽃게 경매, 수산물 퀴즈, 꽃게장 담그기 등 체험 행사, 수산물을 활용한 수족관, 포토존, 사진 전시 등이 진행되며, 노래자랑, 무대공연, 걷기대회 등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화합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1일차인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김연자 등, 2일 차인 16일 저녁 7시 폐막식에는 태진아, 숙행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인천종합어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http://www.asijang.com, 연락처 -888-4241~3)    오국현 인천시 수산과장은 “이번 연안부두 꽃게 축제(직거래 장터)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인천 꽃게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인천을 대표하는 꽃게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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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인천음식문화박람회, 14일부터 3일간 문학경기장서
        인천광역시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2022 인천음식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시 찾는 인천! 함께하는 인천의 맛!’이란 슬로건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등 7개 단체가 주관한다. 인천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및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벤트, 체험행사, 문화공연, 전시관 등)과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들로 풍성하게 마련해, 인천 음식문화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꾸며진다.  특히 인천시는 2018년 이후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침체된 외식업계와 식품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람회 첫날인 14일(금)에는 식전 축하공연인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인천시장,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행사인 개막식을 비롯 초청가수 홍진영과 박서진의 공연 등을 준비해 박람회 개막을 시민들과 축하한다. 그 밖에 박람회 기간 3일 동안 인천 스타쉐프·영쉐프 음식, 꽃차 명인, 빵 공예, 세계의 빵, 인천 상징 떡, 전국 지역 특색 떡 및 퓨전 떡 작품을 주제로 한 통합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시민 누구나 참여해 직접 만들고 느끼는 15여 개의 체험관과 K-POP 댄스, 재즈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과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자장면의 무료시식과 대형 케익 나눔 이벤트 등 연령층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한 시민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인천 소재 중소식품 제조업체의 우수한 식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음은 물론, 무엇보다 인천의 음식 관련 종사자들이 만든 다양한 음식과 명인들의 정성과 마음이 깃든 다양한 빵과 떡류들도 현장에서 맛 볼 수 있다. 그 밖에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위생정책과(440-2762) 또는 한국외식업 인천시지회(429-5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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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제3연륙교, 하버브릿지·타워브릿지처럼 관광자원화 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말 완공이 목표인 제3연륙교를 영국 런던의 타워브릿지와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같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연륙교를 우리나라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의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제3연륙교 메타브릿지 파크(가칭)’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3연륙교는 멋진 외관뿐 아니라 교량 위에서 하늘·땅·바다를 체험하고 즐기는 관광 플랫폼으로 만들어진다. 세계 최초의 해상 전망대를 비롯 엣지워크, 짚라인, 하늘자전거 등 다양한 익스트림 시설이 도입 검토되고 있다. 또한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스포테인먼트(Sports+Entertainment)’ 교량으로서 세계 최초 멀티 익스트림 브릿지로도 건설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총 길이 4km에 달하는 교량을 배경으로 미디어 연출·조명 기술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XR미디어아트&무빙라이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3연륙교를 야간예술문화의 장으로 만드는 것도 추진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도입 시설을 최종 확정한 뒤 제3연륙교 건설 공사와 병행 시공해 오는 2025년 동시에 준공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제3연륙교 건설과 관광자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기네스북 등재와 함께 대한민국의 관문, 초일류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 6,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3연륙교는 길이 4.681km,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3개의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보도와 자전거도로가 포함되었으며, 현재 공정률은 7%로 순조롭게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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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영종에 ‘뉴홍콩시티·GTX-Y노선·공항경제권 육성’
    유정복 시장의 120대 선거공약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민선8기 인천시 공약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6. 1지방선거 당시 발표한 선거공보, 공약서 외에도 시민 제안, 인수위 건의, 인천시 정책제안 사업 등 선거활동부터 인수위 운영 기간까지 시민들과 한 약속을 10대 정책, 120대 공약으로 구성해 추진한다.  민선8기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10대 정책분야는 ①미래창조 ②교통 ③균형발전 ④경제 ⑤농어촌 ⑥문화예술 ⑦환경녹지·상수도 ⑧복지 ⑨교육·안전 ⑩소통행정이다.   이 같은 10대 정책을 바탕으로 120대 공약이 그려졌고, 이번 보고회는 120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실·국·본부별 핵심공약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계획을 토대로 공약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인천시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반영해 최종 공약 실천계획을 12월 중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는 ▲그랜드 비전,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8기 대표 공약을 비롯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GTX-D노선 및 Y자노선 추진 ▲부평역-연안부두 트램 착공 ▲제3보급단 및 507여단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 ▲인천의 녹지축(계양산-솔찬공원)에 무장애 둘레길 조성 ▲영종지역 공항정비사업(MRO) 및 공항경제권 육성 ▲문화예술분야 예산 3%로 증액 ▲시민안심제도(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건강한 육아를 위한 첫 만남 지원금 확대 지급 ▲씨푸드타운 조성 ▲청라 돔 야구장 건립 ▲정수장 고도처리 및 개선 등이 보고됐다.   공약 추진을 위해 임기 내 필요한 예산은 38조 1,1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이 중 국비는 11조 4,100억 원, 시비는 13조 900억 원, 군·구비 2조 700억 원, 민자 및 기타가 11조 5,4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인천시는‘오직 인천,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며 “균형?창조?소통의 3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2일 예정된 애인(愛仁)토론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2월까지 ‘공약이행 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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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3년 재개발사업 대상지 공모
    인천광역시는 ‘2030 인천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을 10월 4일자로 고시하고, 이에 따른 ‘2023년 재개발사업 사전검토 제안서 공모’를 공고했다.  인천시는 양질의 주택공급 확대 요구와 낙후된 노후주거지의 합리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정비기본계획을 변경 고시했으며, 무질서한 정비사업을 방지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1회 신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검토 제안서를 공모하기로 했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을 위해 인천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추진계획을 수립(2021년 12월), 변경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2022년 1월) 후 재검토한 변경 안을 시 의회 동의(2022년 7월)를 받아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2022년 8월)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변경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지난해 6월 개정된 ‘인천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를 반영하고 주거정비지수를 폐지했으며, 주택접도율(40%→50%), 과소필지(40%→30%), 호수밀도(70호→50호) 등의 재개발사업 지정요건을 완화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선제적인 지역 참여 확대 방안을 강구해 지역업체 참여에 따른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10% 부여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되 난개발 방지하고자 재개발 타당성이 높은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2023년 재개발사업 사전검토 제안서 공모’를 공고했다. 공모대상은 토지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로 재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검토를 희망하는 지역으로 인천시 주택공급계획과 각 군·구의 신청수요를 고려해 10개소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정비의 시급성, 사업 추진 가능성, 구별 안배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2022년 10월 ∼ 2023년 1월까지 사전검토제안 공모신청서를 해당 자치단체에 접수하면 1차로 군·구에서 제안서를 검토하고, 인천시가 2차로 사전타당성 등을 검토한다. 최종 후보지는 2023년 6월경 선정한다. 김남관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과 재개발사업 사전검토를 통해 노후주거지는 개선하되, 난개발을 방지해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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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올해의 인천인을 추천해 주세요
        인천광역시는 2022년 ‘올해의 인천인 대상’선정을 위해 오는 10월 27일까지 후보자를 추천 또는 신청을 통해 접수한다. 2015년 처음 시상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는 ‘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으로, 한 해 동안 인천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인천시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법인에게 수여된다. 자격요건은 2022년 한 해 동안 인천을 빛낸 구체적 활동이 있는 사람으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1년 이상 인천시로 되어 있거나, 출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인천시인 사람, 인천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기업에 소속된 사람, 인천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실이 있는 사람이다. 그 밖에 시정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올해의 인천인으로 시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는 법인?단체도 포함된다. 경제, 정치, 교육, 문화예술, 연예활동 등 시상부문에는 제한이 없다.    후보자 추천은 수상후보자의 관련 기관·단체·기업체의 대표, 학교장, 군수·구청장 또는 수상후보자가 직접 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10월 27일까지 인천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11월 중 원로인사 등 전문지식을 갖춘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명 이내로 결정해 12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그 밖에‘올해의 인천인 대상’ 추천 및 접수, 선정과 시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나 전화(032-440-24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올해의 인천인 대상’ 수상자는 오진혁 국가대표 양궁선수,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 후원회장, 정상민 인천청년네트워크위원회 위원장 등 개인 4명과 인천시 군·구 보건소, 환경특별시민단 등 2개 단체가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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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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