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3(수)

뉴스
Home >  뉴스  >  인천·기관소식

  • 영종 씨사이드파크에 설치할 도시미술작품 아이디어 공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국제도시에 ‘생명과 회복(치유)’을 모티브로 한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하기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를 공모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영종에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관광 도시인 영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모에는 우리나라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전문 작가가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실제 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으로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A4 크기 한 장에 창의적인 발상으로, 영종 씨사이드파크의 경관과 아이디어 주제인 생명과 회복(치유)이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미술작품과 관련한 작품을 구상한 뒤 간략한 아이디어 스케치와 그에 대한 설명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ifez.go.kr → 공고 → 고시ㆍ공고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 소통참여 → 공모전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 → 국민생각함 → 생각참여 → 생각모음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에서 공모신청서와 아이디어 스케치 등 제출 서류를 다운로드, 작성해 인천시 홈페이지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타당성, 창의성, 조화성, 효과성 등이며 인천경제청은 심사위원회를 구성, 오는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시상금 4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시상금은 1천만 원으로 8개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없거나 수상 인원이 달라질 수 있으며 공동 제안 제출인 경우 주제안자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전문가 중심이 대부분인 공공미술작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작품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하게 됐다”며 “영종의 가치 향상을 위해 시민이 최초 제안자가 되는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11-09
  • 신성영 인천시의원, 5분 발언 통해 영종남측 인천국제신항 건설 주장
    .       신성영 인천시의원(중구2,영종국제도시)이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신성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이 인천시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교통의 연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신 시의원은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신성영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는 100년 전 대한민국의 무역과 문화의 중심이였던 제물포를 다시금 부흥시켜 인천 원도심의 원대한 발전을 이끌자는 계획”이라며 “이 원대한 꿈이 실현되기 위해 필살의 전략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시의원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수요를 위해 제2공항철도와 인천발 KTX 연결, 제4연륙교와 제4경인고속도로의 연결,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계획하는 것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꼽았다. 그는 “100년 전 인천항이 있어 인천을 거치지 않고는 대한민국 그 어떤 곳도 갈 수 없었기에 인천 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며 “국내외 철도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수요를 위해 철도와 도로망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지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흡사 프랑스 행 모든 떼제베 고속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스위스의 바젤역과 같이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만들어 수요가 인천 원도심으로 집중되게 해야 한다”며 “수요 없는 제물포르네상스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신성영 의원은 사업비 마련을 위해 북항 내항 남항의 포괄적 이동을 주장했다. 그는 “항구와 관련 인프라 그리고 산업단지 및 공장 등 모든 것이 이동해야 한다”며 “이 같은 포괄적 이동 후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용적률을 극대화 해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도 신항 배후단지는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없기에 영종남쪽 바다 약 천 만평에 인천국제신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흡사 싱가폴이 항구 재개발을 위해 투아스 메가포트를 건설하고 이곳으로 모든 항구 기능과 제반 인프라를 포괄적 이동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구 및 물류, 해사법원과 해양학교 등 관련 인프라 직접화로 세계적인 항구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항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천항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괄적 이동으로 발생하는 항구 재개발이익금과 인천국제신항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금으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대상지 수요를 위한 도로철도망 구축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시의원은 “지금의 인천과 싱가포르나 홍콩과 비교하면 인천은 항구와 제반 인프라로 점령당한 앞바다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지다시피 했다”고 했다. 이어 “인천의 잠재력인 바다를 활용해야 한다”며 “인천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최고의 도시가 되고 홍콩과 싱가폴을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11-09
  • 조광휘 前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임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에 임명된 조광휘 前시의원   조광휘 前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부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조광휘 前시의원은 “당의 중책을 맡게 되어서 어께가 무겁다”며 “인천 중구 특히 영종국제도시는 종합병원 건립, 통행료무료화, 공항철도-9호선 직결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중앙당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10-26
  • 제3연륙교, 하버브릿지·타워브릿지처럼 관광자원화 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말 완공이 목표인 제3연륙교를 영국 런던의 타워브릿지와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같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연륙교를 우리나라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의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제3연륙교 메타브릿지 파크(가칭)’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3연륙교는 멋진 외관뿐 아니라 교량 위에서 하늘·땅·바다를 체험하고 즐기는 관광 플랫폼으로 만들어진다. 세계 최초의 해상 전망대를 비롯 엣지워크, 짚라인, 하늘자전거 등 다양한 익스트림 시설이 도입 검토되고 있다. 또한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스포테인먼트(Sports+Entertainment)’ 교량으로서 세계 최초 멀티 익스트림 브릿지로도 건설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총 길이 4km에 달하는 교량을 배경으로 미디어 연출·조명 기술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XR미디어아트&무빙라이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3연륙교를 야간예술문화의 장으로 만드는 것도 추진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도입 시설을 최종 확정한 뒤 제3연륙교 건설 공사와 병행 시공해 오는 2025년 동시에 준공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제3연륙교 건설과 관광자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기네스북 등재와 함께 대한민국의 관문, 초일류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 6,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3연륙교는 길이 4.681km,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3개의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보도와 자전거도로가 포함되었으며, 현재 공정률은 7%로 순조롭게 건설중이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10-05
  • 영종에 ‘뉴홍콩시티·GTX-Y노선·공항경제권 육성’
    유정복 시장의 120대 선거공약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민선8기 인천시 공약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6. 1지방선거 당시 발표한 선거공보, 공약서 외에도 시민 제안, 인수위 건의, 인천시 정책제안 사업 등 선거활동부터 인수위 운영 기간까지 시민들과 한 약속을 10대 정책, 120대 공약으로 구성해 추진한다.  민선8기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10대 정책분야는 ①미래창조 ②교통 ③균형발전 ④경제 ⑤농어촌 ⑥문화예술 ⑦환경녹지·상수도 ⑧복지 ⑨교육·안전 ⑩소통행정이다.   이 같은 10대 정책을 바탕으로 120대 공약이 그려졌고, 이번 보고회는 120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실·국·본부별 핵심공약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계획을 토대로 공약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인천시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반영해 최종 공약 실천계획을 12월 중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는 ▲그랜드 비전,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8기 대표 공약을 비롯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GTX-D노선 및 Y자노선 추진 ▲부평역-연안부두 트램 착공 ▲제3보급단 및 507여단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 ▲인천의 녹지축(계양산-솔찬공원)에 무장애 둘레길 조성 ▲영종지역 공항정비사업(MRO) 및 공항경제권 육성 ▲문화예술분야 예산 3%로 증액 ▲시민안심제도(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건강한 육아를 위한 첫 만남 지원금 확대 지급 ▲씨푸드타운 조성 ▲청라 돔 야구장 건립 ▲정수장 고도처리 및 개선 등이 보고됐다.   공약 추진을 위해 임기 내 필요한 예산은 38조 1,1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이 중 국비는 11조 4,100억 원, 시비는 13조 900억 원, 군·구비 2조 700억 원, 민자 및 기타가 11조 5,4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인천시는‘오직 인천,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며 “균형?창조?소통의 3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2일 예정된 애인(愛仁)토론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2월까지 ‘공약이행 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10-05
  • 세무회계부터 정부사업 계획서까지 한번에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도 소공인 경영대학 3기’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앞서 지난 상반기에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공인 경영대학 2기를 진행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3D프린터 이해와 활용, 알면 절세하는 필수 세무회계(1), (2),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1), (2)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 소공인근로자, 예비소공인(예비창업자)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다만, 예비소공인은 교육정원의 20%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12일(수) ~ 26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참여로 인한 소공인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했다.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참석 시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 소공인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공인 지원사업 가산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는 9월 21일(수)부터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vely04@insupport.or.kr)로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 또는 전화(032-715-4048)로 확인할 수 있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경영대학 3기를 통해 소공인 사업장 운영 시 발생하는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정부 지원사업의 사업계획서 작성에 되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9-28
  • 유정복 시장, ‘2025 APEC 인천 유치’ 나서
            민선8기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첫 일정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9월 16일 싱가포르에 있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사무국을 방문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사무총장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 등을 공유하고, 2025년 한국 개최가 확정된 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의사를 밝히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기원 기념품 및 인천 홍보 브로슈어, 책자 등을 전달했다.   유 시장은 “인천은 녹색기후기금(GCF) 등 15개 국제기구가 있고, APEC의 3대 목표인 무역투자, 혁신·디지털경제,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을 잘 실현할 수 있는 APEC 개최 최적의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APEC 사무총장은 “APEC 유치를 위해 사무국을 방문한 자치단체장은 처음”이라며 구체적 유치방안에 대해 조언했다. 이어 “인천이 개최지로 선정되면 우리 APEC팀이 시장님을 비롯한 인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의 정상과 각료 등 약 6,000여 명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정상회의, 고위관리 및 관료회의, 기업회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인 오는 2025년 11월 1주간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인천을 비롯해 부산, 제주, 대전, 경북 경주 등이 유치의사를 밝히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는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 2018년 제6차 OECD 세계포럼 등 다수의 국제행사 경험과 함께 송도국제회의 복합지구, 인천국제공항,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대규모 국제회의 인프라 및 물적자원이 강점으로 꼽힌다. APEC 정상회의를 인천에서 유치할 경우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약 523억원의 직접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약 1조 5,32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8,38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0,571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9-21
  •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소통과 참여로 시민행복을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을 위한 생활밀착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소통참여>공모전), 이메일(hyeoksin@korea.kr), 팩스(032-440-8714)를 통해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심사 등이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팀)에게는 시장상 및 총 7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내 인천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년간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인천e음카드 어플 내 마감세일 시스템 도입, 배달음식점 공유용기 서비스 실시 등의 정책을 발굴·시행한 바 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24
  • 인천시, 시민의견 수렴해 내년 예산편성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사전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추진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공감하고자 지난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온라인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주민참여예산 12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에서 주최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참여예산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 소통행정, 시민안전, 경제산업, 복지건강, 여성가족, 문화체육관광, 환경, 교통건설, 도시녹지, 해양항공, IFEZ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로 일정을 정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토론회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중점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신청(https://bit.ly/3A1VkRa)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신청자에게는 분야별 토론회 자료집을 이메일로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온라인 토론장 입장안내 메시지도 전송된다. 온라인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시민들은 질문과 의견을 게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업부서의 답변도 들을 수 있다.     시현정 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종합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24
  • 인천시, 1조 7천억 규모 추경 편성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 등 대외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 균형 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본예산 대비 1조 7천여억 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 인천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예산 규모인 14조 8,677억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 13조 1,442억 원에서 1조 7,235억 원(13.1%) 증가한 14조 8,677억 원 규모다. 지방세 초과세입 5,161억 원과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 분 2,670억 원 및 국고보조금 2,513억 원 등을 재원으로 했다. 시는 15조원에 육박하는 확대 재정 운용을 통해 ‘다시 뛰는 인천경제, 활력 넘치는 민생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더 나은 시민 삶을 위해 시민 안전과 복지, 여가생활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재원을 배분할 방침이다. 아울러,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 인프라 보강과 미래세대 투자 및 원도심 균형 발전에도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인천시 지역화폐인 인천e음 캐시백 예산을 852억 원 추가 편성해 예산 규모를 당초 2,192억 원에서 3,044억 원으로 늘렸다. 이번 추경에는 인천e음 캐시백 제도가 지속되도록 예산을 반영했으며, 인천e음 개선방안은 검토 후 8월말 별도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돕고자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등 예산 385억 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정부 추경예산으로 올해 상반기에 지급한 운수종사자 한시지원 285억 원도 함께 반영했다. 영종 해안순환도로 개설공사 119억 원 등 도시 기본 인프라 보강에 1,349억 원을 반영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보급 89억 원 등 322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이 달 개회하는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기 배정과 함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은 컨설팅을 통해 집행목표를 달성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다시 뛰는 인천, 민생경제 재도약을 구상하면서 준비했다”며 “역대 최대인 15조 원 규모의 예산 운용을 통해 민생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전념해 시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7
  • 인천e음 손님 받으려면 가맹점 가입 필수
      이용금액의 10%를 적립해줘 인천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천e음 카드가 가맹점 등록이 된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인천e음 가맹점 등록없이 e음 카드로 결제를 받았던 사업자들은 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 중인 인천e음은 그동안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을 시행해 BC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은 별도 등록 없이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맹점 등록 의무화로 미등록 가맹점들의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e음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하고 미등록가맹점 대상 안내 문자 발송 등 적극 홍보를 실시, 7월 이후 시민들의 인천e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대상은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한 인천 관내 매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가맹등록 신청은 온라인(인천e음 APP 내 가맹점 신청하기)과 오프라인(행정복지센터 또는 군?구 인천e음 담당부서)에서 모두 가능하며,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e음 콜센터 (☎1811-8668)로 문의하면 된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라 7월부터 미등록 가맹점은 인천e음 결제가 불가능해진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지 않도록 6월말까지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5-11
  • 용유·무의 리조트 개발 청신호
    용유 오션뷰 개발사업과 무의 LK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용유·무의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추진 중인 무의 LK 등 개발 사업들이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 곧 사업 착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월 용유 오션뷰에 이어 최근 무의 LK 개발 사업이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한 이후 5년만으로 시행자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늦어졌다.    이 과정에서 인천경제청은 한강유역환경청의 의견을 반영해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개발 차원에서 개발면적을 줄이고 저층·저밀도 건축물로 개발계획을 보완했다.  무의 LK 개발 사업은 그랜드개발(주)가 인천시 중구 무의동 산 349-1 일대 124만㎡에 고급 풀빌라, 컨벤션, 콘도미니엄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교통·재해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착공될 예정이다.  또 용유 오션뷰 개발 사업은 ㈜오션뷰가 인천시 중구 을왕동 산 70-1일대 12만4000㎡에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 친환경 고급 리조트와 공원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 3월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에 이어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교통·재해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으며 내년 착공 예정이다.    실미도 해수욕장 인근 무의동 705-1일원 44만㎡에 레저·휴양기능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무의 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도 한강유역환경청과 연내 환경영향 평가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11월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협의한 후 본안 협의를 위한 환경 조사가 수행중이다.    인천경제청은 무의 LK와 용유 오션뷰 개발 사업이 실시계획 승인 전 중요한 행정 절차인 환경영향평가가 잇따라 완료됨에 따라 용유·무의 지역 숙원 사업들의 추진을 서두르고 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그동안 늦어졌던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돼 이들 사업이 이제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앞으로 인천국제공항 주변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들과 연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5-04
  • 영종소방서, 영종하늘도시 대단지 아파트 공사현장 점검
    영종소방서 김현 서장은 17일 겨울철 공사장의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영종하늘도시 대규모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영종소방서는 17일 겨울철 공사장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영종하늘도시 대단지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이번 관서장 예찰은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현장 화재 등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화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영종하늘도시에 신축중인 해당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9층으로 17개동, 총1,409세대의 규모로 내년 3월경에 완공될 예정이다.   영종소방서는 현장을 방문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임시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안전관리 지도, 화기취급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공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사항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영종소방서 김현 서장은 “건축물이 잘 지어지기 위해선 만드는 사람의 안전이 확보되고 책임감을 갖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사고들을 반면교사 삼아 인명사고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소방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관리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2-18

실시간 인천·기관소식 기사

  • 어린이 안전지대 ‘슬로우존’ 설치
    인천시가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색 슬로우존을 설치한다. 시는 지난 14일 중구 신광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완료 한데 이어, 오는 11월까지 인천시내 초등학교 57개교 출입문 주변에 노란색 슬로우존(Slow Zone)을 설치할 계획이다. 중구 신광초등학교 인근은 대형차의 교통량이 많고 기형적인 교차로(6거리)로 인해 보행자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천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신광초 어린이 보호구역을 ‘노란색 횡단보도’ 시범운영 대상지로 선정·설치했다. 인천시와 인천경찰청은‘노란색 횡단보도’를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 후 차량의 일시정지 준수율과 보행자 횡단보도 통행 준수율 등을 조사하고, 노란색 횡단보도의 시인성과 효과성을 분석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교육청과 협업해 오는 11월 까지 인천시내 초등학교 57개교의 정문 또는 후문 앞에 ‘슬로우존’도 설치할 계획이다.   ‘슬로우존’은 학교 교문 앞 차량 출입로와 학생 통학로가 겹치는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시해 차량이 10~20km이하로 주행하도록 유도하는 공간이다. 시인성 확보는 물론 미끄럼 방지기능이 있는 도막형 바닥 재료 등을 사용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한 번 더 신경 썼다. 노란색은 멀리서도 눈에 잘 뜨이고 넓게 퍼지는 성질이 있어 같은 거리, 같은 크기의 물체라도 노란색 물체가 더욱 크게 보이고 어두운 곳과 안갯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잘 보이는 색이다. 때문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 표지판, 슬로우존, 옐로카펫, 스쿨버스 등에 노란색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에 설치한 신광초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와 지난 4월 조성된 장승백이사거리, 장수사거리의 정차금지 지대에도 노란색이 쓰였다.   김을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우리시는 인천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최우선으로 지속 추진하겠다”며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운전자와 보행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7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도시농업 기초·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초과정은 도시농업 입문자를 위한 기초 재배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전문가과정을 이수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자격이 주어진다. 기초과정은 8월 31일(수)부터 10월 19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전문가 과정은 9월 1일(목)부터 10월 21일(금)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한다.   교육신청은 8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진행하며, 기초과정은 인터넷을 통해 40명 선착순 모집하고 전문가과정은 방문 및 이메일 접수 후 서류심사를 통해 30명 선발 모집한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해 인천의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속 농업의 사회적 기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incheon.go.kr/agro)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도시농업교육팀(☎032-440-694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7
  • 원산지 속이면 망합니다
    인천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맞아 대대적인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단속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선물·제수용품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등의 행위를 시 농축산유통과, 시 특별사법경찰, 군·구청과 함께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에 수요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지역특산품 등 선물용품과 육류, 사과, 배, 밤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며,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도매?전통시장 등 약 5천여 개 업소가 단속 대상이다.   특히, 사전 주문이 많이 이뤄지는 8월 31일까지는 제조?가공업체와 통신판매업체를 위주로 점검하고, 그 이후에는 농축산도매시장, 대형유통업체, 전통시장 등 농축산물 도?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단속 사항은 ▲국산을 특정지역(시?군)의 특산품으로 속여 파는 행위 ▲수입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는 행위 ▲수입산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국산인양 위장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 및 표시 방법의 적정여부 ▲가공품의 표시대상 원료의 원산지를 부적절하게 표시하는 행위 ▲거래내역 비치여부 준수사항 등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농산물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거래행위 금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등 주요 위반사실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 등을 병행해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7
  • 민선8기 공약사업 꼼꼼하게 준비
    인천시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들을 초기 기획단계부터 꼼꼼하게 준비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에 들어갔다.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등 주요 재정투자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행정안전부 지정 타당성조사기관인 지방행정연구원 산하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과 공동으로 ‘2022년 찾아가는 투자사업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계획 검토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초기 단계부터 탄탄하게 준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 대상사업은 인천광역시 신청사 건립과 119생존수영 체험장 신설, 인천기록원 설립, 스마트 원격 수도검침 등 4개 사업이다.   컨설팅 방식은 사업별로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의 PM급 박사를 매칭해 사업재원, 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투자심사 대응요령 및 사전절차 단축 등을 자문 받는 방식으로 개별 사업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컨설팅에서는 시 본청 및 군구 투자심사 담당자의 업무이해도 증진으로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투자심사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검토하고 예방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행정연구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 밖에 다른 민선8기 공약사업들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7
  • 인천신용보증재단, 누적보증공급 12조원 돌파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제9대 인천시 개원의회에 상반기 실적을 보고하며, 누적 보증공급 실적 1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보증공급 11조원을 달성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1조원의 추가 공급성과를 거둔 것으로, 연초부터 인천시 코로나 피해 특례보증, 연착륙 특례보증 등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큰 규모로 진행한 결과로 보인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한 인천신용보증재단은 98년 4월 창립한 이래로 소상공인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세계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인천지역 소상공인에게 약 3조9천억원의 보증을 공급하여 인천시 경제방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최근 7개월간 인천신보는 지역소상공인에게 1조원을 공급하여 2022년 보증목표를 이미 달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지하도상가 활성화 특례보증’, ‘재개발지역 활성화 특례보증’, ‘일자리창출 특례보증’등 정책 맞춤형 자금을 시행해 보증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연착륙 상환유예 자금’을 통해 소상공인 사업부채의 단계적 감소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예비창업자 사전보증’과 성실실패자의 재기를 돕는 ‘재도전 특례보증’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근 인천신보 상임이사는 “지역경제 위기가 끝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 위기극복이 실현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 인천시가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오는 9월 30일까지 두 달 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이 산정한 소득 10분위 중 8분위 이하인 자로, 부모 또는 본인이 인천시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incheon.go.kr) 소통참여-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5년 이내 주소이력 포함)과 재학(휴학)증명서를,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5년 이내 주소이력 포함), 졸업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첨부하면 된다.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인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소득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 정보를 제공받아 심사를 거쳐 12월중 이자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여부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들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9년 1학기부터 2022년 1학기까지 받은 대출금에서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는다.   이자 지원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미추홀콜센터(032-120)나 평생교육담당관(032-440-2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 인천시민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인천시가 제44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후보자를 오는 26일까지 공모한다.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공익·산업발전·효행 등 3개 부문 11개 분야의 공적이 뛰어난 시민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2022년 10월 15일 현재 인천시 관내에 5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해당 분야의 공적이 뛰어나야 하며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추천권자는 군수, 구청장, 인천시 실·국·본부장 및 산하 기관장,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으로, 후보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정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8월 26일까지 인천시청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검증과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명 이내로 결정할 예정이며 10월 15일로 예정된 제 5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최기건 시 총무과장은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공을 인정받는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이라면서 “수상자들의 공적을 널리 홍보하고 수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수상자가 수상 이후에도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시민상 조례 제 14조에 따라 시의 공식 행사 초청,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 정기 또는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 서민경제 활성화 위해 인천시가 팔 걷었다
    인천시가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마련을 위해 안영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서민경제활성화 TF’를 지난 3일 긴급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의 고충을 파악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응을 마련하라는 유정복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원자재 공급망 차질 등으로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으며,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서민들의 실물경제가 악화되고, 특히 고물가로 어려움이 더 큰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TF는 총괄대응팀·소상공인지원팀·기업지원팀·민생복지지원팀·물가지원팀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모든 실국이 참여토록 했으며, 인천연구원·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테크노파크·인천관광공사·인천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들도 참여한다.  이번 TF팀은 무엇보다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조한다. 시장·부시장·실국장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시 정책방향과 추진사업들을 설명하고 기업·단체들의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재정지원 필요사업의 경우 시급한 사항은 올해추경에 최대한 반영하고, 사전절차 등이 필요한 사항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규제개혁 등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련기관이나 중앙부처와 협의해 개선해 나가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적극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TF를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8월말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 주민자치회 운영, 디지털 플렛폼으로 투명성 높인다
    -  각 동, 주민자치회 운영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자치회 운영 전 과정을 연계한 전자적 관리체계인 ‘디지털 마을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민자치 기반의 ‘디지털 마을플랫폼 구축 사업’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참여 통합표준모델 설계를 바탕으로 디자인 시안에 대한 품평회를 가졌다.   이번 플랫폼 구축사업은 내년 1월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137개 주민자치회 업무관리, 회계관리, 사업관리, 그룹관리 등 4개 업무 전반을 플랫폼화하는 사업이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서는 인천시가 처음 도입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문서작성, 회의록, 지출결의, 결산보고, 주민총회 등을 플랫폼 내에서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일원화 하고, 유기적인 뒷받침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추진된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네트워킹 활성화 및 지도를 활용한 마을자원 공유, 온라인 투표 기능을 도입해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설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반조성기 ▲빅데이터·인공지능(AI)를 활용한 정착안정기 ▲디지털 자산화 단계인 도약발전기까지 단계별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주민자치 행정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데 있어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에 앞장서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 가성비 좋은 인천 섬 시티투어 인기 상한가
        인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출시한 섬 관광 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섬 부흥 정책들이 지난 4월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되살아난 관광수요와 맞물리면서 코로나로 주춤했던 섬 관광이 활기를 되찾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운영중인 ‘섬 테마 시티투어’ 상품은 무의도, 선재·영흥도 노선이 8월 출발 상품까지 모두 예약이 완료됐으며 8월 마지막 주 출발하는 강화상품만을 몇 좌석 남겨둔 상태다.     숙박형 상품인 ‘인천섬 도도(島島)하게 살아보기’의 경우 9, 10월 출발 상품까지 빠르게 예약이 진행 중으로 7월 31일 기준, 모객률은 33%(전체 목표 모객 700명 중 228명 모객)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 23일 3년 만에 덕적도 서포리에서 열린 주섬주섬 음악회도 총 5,786명(온라인 5,217, 오프라인 569명)관람객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오프라인 참여자의 약 10%가 주섬주섬 음악회 패키지 상품(선박·푸드존이용권·조식 포함)을 이용해 음악회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섬 관광 상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것은 높은 가성비 덕분이다. 무의도, 선재·영흥도, 강화도를 둘러보는 3개의 노선으로 마련된 ‘섬 테마 시티투어’의 가격은 1만원~1만5000원 선(인천시민 8,000~1만2000원). 평균 8시간이 소요되는 일정에 각 지역 주요 체험프로그램이 포함돼있거나 할인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5세 미만 자녀(1가정 당 1명)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소이작도와 덕적도, 불음도, 장봉·신시모도, 백령·대청도 등 5개 상품으로 구성한 ‘도도하게 살아보기’의 경우도 인천시가 상품가의 약 43%에 해당하는 숙박비를 지원해 이용객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상품가격은 4만원에서 29만원 사이, 선박비 할인 혜택을 받는 인천시민의 경우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 이용이 가능하다.  섬 관광상품 기획, 판매 이외에도 인천시가 꾸준히 추진해온 다양한 섬 부흥 정책들은 인천 섬 관광 회복을 앞당긴 추진력으로 작용했다.    비도서민의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비롯해 섬관광 콘텐츠 발굴·육성 사업 및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등은 섬 관광 수요의 저변 확대와 섬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인천시민(80%)과, 타시도민(50%)의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며,  관광편의 시설 조성 및 도서특성화 사업 운영을 통해 섬관광 콘텐츠 발굴과 주민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 섬 발전지원센터는 모니터링과 현장지원 및 컨설팅,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섬 발전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3회째를 맞는 섬의 날(8월8일) 기념행사에 참가해 인천 섬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공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올해는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를 주제로 8일부터 14일까지 군산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 뉴스
    • 인천·기관소식
    2022-08-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