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1)
우리지역 후보 주간 선거활동

국회의원 선거일이 이제 불과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 한 주간의 선거 활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소중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기를 희망한다.
국회의원 당선시 ‘급여 30% 반납운동’ 동참 밝혀
선거운동원 20% 줄이고, 온라인운동으로 전환
선거운동원 20% 줄이고, 온라인운동으로 전환
지난 23일 ‘코로나19 아픔 나누기’ 운동을 선언했다. 당선되면 급여의 30%를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가지 재난기금으로 기부하고 보좌관들도 동의하는 사람으로 뽑겠다고 약속했다.
또 재난기본소득에 대해서도 ‘더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빨리 시행할 것을 주장했다.
선거운동 방식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운동원의 20% 이상을 줄이고, 대신 온라인 선거운동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재난기본소득에 대해서도 ‘더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빨리 시행할 것을 주장했다.
선거운동 방식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운동원의 20% 이상을 줄이고, 대신 온라인 선거운동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문화재 주변지 개발제한 완화 조례 개정 촉구
거리 제한 완화... 강화·옹진 농어촌지역도 차별받지 않도록 당부
거리 제한 완화... 강화·옹진 농어촌지역도 차별받지 않도록 당부

지난 23일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에게 문화재 관련 조례 개정을 건의하면서 인천시와 농어촌지역인 강화와 옹진이 차별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인천시 조례에는 국가지정 문화재로부터 도시지역은 200미터 이내, 녹지지역이나 도시외 지역은 500미터 이내는 개발이 불가능하다. 이에 반해 서울의 경우 100미터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관내 주민들이 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으며, 특히 문화재가 많은 강화군은 더욱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천시 조례에는 국가지정 문화재로부터 도시지역은 200미터 이내, 녹지지역이나 도시외 지역은 500미터 이내는 개발이 불가능하다. 이에 반해 서울의 경우 100미터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관내 주민들이 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으며, 특히 문화재가 많은 강화군은 더욱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공항공사에 입주사 임대료 감면 요청
항공정비단지와 국제응급전문종합병원 등 지역현안 협력키로
항공정비단지와 국제응급전문종합병원 등 지역현안 협력키로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을 방문, 구본환 사장을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공항 입주 기업들에 대한 임대료 감면을 요청했다. 조 후보는 공항공사의 노력과 별개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당정협의를 통해 중견기업과 대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후보와 구 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항공정비산업단지(MRO) 조성과 국제응급의료전문종합볍원 유치사업을 공항공사와 더불어민주당이 협력해 인천시와 경제자유구역청을 설득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제1호 공약에 제3연륙교 등 포함시켜
인천교통혁명으로 출퇴근시간 1시간 단축 약속
인천교통혁명으로 출퇴근시간 1시간 단축 약속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지난 19일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조 후보가 발표한 영종국제도시의 3가지(제3연륙교, 제2공항철도, 옹진-강화 평화대교) 교통정책이 인천시당의 제1호 교통공약으로 채택됐다. 조 후보는 “그만큼 영종국제도시와 인천 내륙을 연결하는 교통정책이 인천 전체의 발전에도 중요하다는 의미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펀드 ‘조택상의 새길펀드’ 마감
‘새길펀드’가 4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1억9천여만원으로 마감됐다. 조 후보는 “펀드 사용처 등을 소상히 밝히는 투명한 정치자금 운동에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고, 참여자들의 염원을 모아 지역발전의 꿈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