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후보 (2)
우리지역 후보 주간 선거활동
2주 앞으로 다가 온 국회의원 선거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후보자들의 선거 운동은 사상 초유라 할 만큼 제한적이다. 이렇다보니 유권자들은 후보의 공약과 같은 정보에 대해 잘 모른 채 투표해야 하는 ‘깜깜이 선거’가 될 우려가 나오고 있다. 본보는 경합이 예상되는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배준영 미래통합당 후보의 지난 한 주간의 선거 활동을 비교해 유권자들의 소중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기를 희망한다.
강화 외포리 어시장 화재, 시와 협의해 빠른 복구 지원 약속
지난 24일 강화군 외포항 젓갈수산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한 조 후보는 “전국 최고인 강화 새우젓을 상징하는 곳으로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복구가 필요하다”며 “소유권자인 인천시와 협의해 복구사업이 잘 이뤄지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도 “군의회 차원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4일 새벽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외포항 젓갈수산시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8개 점포 가운데 17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이 젓갈수산시장은 인천시 소유로 15년 임대로 어민들이 13년째 사용중이다.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도 “군의회 차원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4일 새벽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외포항 젓갈수산시장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8개 점포 가운데 17개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이 젓갈수산시장은 인천시 소유로 15년 임대로 어민들이 13년째 사용중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조 후보는 지난 26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 책무를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지역은 국가기반시설인 항구와 공항이 있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강화군과 옹진군이 있어서 더욱 국가의 기본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에 맞는 대표 공약 4개를 발표했다.
▲영종국제도시/ 방역1등 국가에 걸맞는 국립 영종종합병원 건립
▲중구내륙/ 인천항을 세계5대 미항 섬관광 중심지로
▲강화/ 문화재 때문에 재산상 불이익 안 받도록
▲옹진/ 3000톤급 쾌속여객선, 공영제로 안전한 운항 보장
조 후보는 지난 26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 책무를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지역은 국가기반시설인 항구와 공항이 있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강화군과 옹진군이 있어서 더욱 국가의 기본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에 맞는 대표 공약 4개를 발표했다.
▲영종국제도시/ 방역1등 국가에 걸맞는 국립 영종종합병원 건립
▲중구내륙/ 인천항을 세계5대 미항 섬관광 중심지로
▲강화/ 문화재 때문에 재산상 불이익 안 받도록
▲옹진/ 3000톤급 쾌속여객선, 공영제로 안전한 운항 보장
‘제3연륙교 원안 추진 촉구’ 김교흥 후보와 공동발표

지난 28일 조 후보와 김교흥 서구(갑) 후보는 최근 일부에서 제3연륙교 착공 연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제3연륙교가 영종국제도시과 청라국제도시 양쪽 주민들의 10년 숙원사업인 점, 시가 ‘2020년 착공, 2025년 완공’과 ‘무료통행’ 원칙에 변함없다고 확인한 점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두 후보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시에 한번 더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두 후보는 “제3연륙교 양측의 두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국회 차원의 지원을 확실하게 이끌어내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이상복 전 강화군수, “조 후보 당선 위해 뛰겠다”

민주당에 입당한 계기에 대해 이상복 전 강화군수는 “강화 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오랜 고심 끝에 민주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전 군수는 “강화군민들은 강화출신 후보가 없는 이번 총선보다 다음 군수 선거에 더 마음이 가 있다”면서 “조택상 후보가 당선되면 다음 군수 선거에서 강화 발전에 더 적합한 군수가 나올 것이라는 강화군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 후보는 “합리적 군정을 바라는 중간층의 폭넓은 지지를 받는 이상복 전 군수의 입당은 다음 군수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예약하는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이날 입당한 이 전 군수는 민주당 강화 선거대책본부의 공동본부장직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