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후보 (4)
우리지역 후보 주간 선거활동

21대 총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일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배준영 미래통합당 후보의 선거활동을 비교할 수 있도록 조택상 후보의 마지막 한 주간 활동을 살펴보자.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어 참된 국회의원이 당선되기를 바라며 4주간의 ‘후보자 주간 선거활동’ 연재를 마친다.
홍영표 의원, 조택상 후보 지원 유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인천부평을 의원이 동인천역을 방문해 조 후보와 함께 합동 지원유세를 펼쳤다.
홍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재난으로 전 국민이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국가 책무로써 ‘긴급 재난지원금 전국민 대상으로 확대’ 결정은 조금이나마 주민의 삶에 작은 단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멈춰있는 동인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조기정상화를 약속한 집권여당의 조택상 후보만이 할 수 있다”며 “선거일에 반드시 투표해 상권부흥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며 호소했다.
강화·옹진 온라인교육 대책 마련 요청

조택상 후보는 7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강화·옹진 지역의 학생들이 온라인교육으로 인해 교육 권리를 침해받을 수 있다며 이에 대해 시교육청에서 해결책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조 후보는 “옹진·강화의 경우 인터넷망 보급 설치가 미흡하고 가정에 컴퓨터가 없는 가구가 많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도시의 학생들과 같은 온라인교육을 받는 것은 지극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 교육감은 “도서지역의 컴퓨터 보급과 유무선 통신망의 부족으로 인해 인터넷으로 진행하는 수업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수조사 등을 실시해 대책마련을 하고 있다‘면서 ”도서지역 가구별 컴퓨터 보급현황과 통산상태 등을 조사해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항만 공항 노동단체 조택상 후보 지지 선언

10일 한국노총 공공노련과 인천 항운노조,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조 위원장 등 노조집행부가 조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허권 한국노총 상임부회장은 “백만인 조합원들이 친노조 후보인 조 후보를 당선시키는데 함께 동참할 것”이라며 “20대 국회가 하지 못했던 노동 정책을 조 후보가 당선되면 꼭 이루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최두영 인천항운노조위원장은 “항운노조가 인천내항 재개발에 따른 생존문제를 조 후보와 협의해 슬기롭게 풀겠다”면서 “조합원들이 조 후보를 적극 지지해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같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희 인천국제공항보안검색노조위원장은 “조 후보가 노동자를 대변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노조원이 힘을 합쳐 돕겠다”고 말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택상 후보와 합동 유세

11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종국제도시 운서역을 찾아 조택상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이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 일상을 파괴했지만, 우리는 성숙한 시민정신으로 이겨내고 있다”며 “4월 15일 조 후보를 선택해 코로나19와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조 후보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의 승리가 코로나19 전쟁과의 승리이고, 이 나라 경제 활력을 되찾는 지름길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