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도시 뷔페 '만수채'가 지난 11일 지역의 디차힐보육원 원생 및 교사 55명을 초청, 푸짐한 저녁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만수채 최만수 대표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동량으로 모두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여러분들의 발전을 응원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 만수채가 도울일이 있으면 열심히 돕겠다. 그외에도 우리 만수채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지역을 위해 힘을 보탤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