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반바지 라운드 시행, 라운드 티셔츠와 발목 양말도 착용 가능
코스 내 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 무료 리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가 하계시즌을 맞아 차별화된 여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골프장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인증 받은 스카이72는 한여름 뙤약볕에서도 긴바지를 착용해야 했던 골퍼들의 불편을 고려, 국내에서 여름철 반바지 라운드를 처음 시행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골퍼들의 패션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하여 목둘레에 옷깃이 없는 라운드형 티셔츠와 발목 길이의 양말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라운드 중 코스 내에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존을 운영하고, 아이스커피도 무료로 리필 하여 마실 수 있다. 특히 카트에 비치되는 얼음 생수는 전문 냉동 창고에서 바로 입고되기 때문에 일반 얼음보다 냉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대형부채, 안면타올, 식염포도당 등 다채로운 여름 서비스 물품이 눈에 띈다.
특히 하계 시즌에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이트골프를 위해 세계 최초로 세스코와 협약, 해충방제 시스템을 가동하여 여름 야간의 불청객인 모기, 날벌레 등의 방해를 줄였다.
스카이72 고객서비스실 박석철 실장은 “스카이72는 서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지만 지역 특성상 바다와 인접해 있어 바닷바람 덕분에 기온이 서울보다 평균적으로 3~4도 정도 낮다”며 “여름은 골프 비수기라는 공식을 깨고 시원하게 라운드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물품을 지속적으로 보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선영기자ia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