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의회는 지난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77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인천시 중구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인천시 중구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5건의 조례안과 인천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제1국제여객터미널 용역결과 이행 촉구 결의안 등의 안건을 심사 처리하였으며, 각 부서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였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동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시안해변 도로개설계획과 관련 중구청 자체감사를 요청하였으며, 이성태 의원은 영종국제도시의 부족한 행정서비스 해소를 위한 조직개편 및 단계적인 분구를 요청했다.
또한 의원들은 제1국제여객터미널 용역결과 이행 촉구 결의안을 의결, 인천항만공사의 제1국제여객터미널 활용사업 추진 및 인천시의 조속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을 촉구했다.
박선영기자ia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