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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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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공감복지센터가 지난 22일 예단포항에서 벽화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날 벽화 조성행사에는 홍인성 중구청과 한영대 국제도시국장 및 관내 공무원 40여 명과 영종동, 영종1동 주민자치위, 운북어촌계, 예단포 상가번영회, 그 외 자생단체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벽화전문봉사단 네오맨이 함께 했다.
이번 벽화조성사업은 예단포항 화장실 건물 외벽에 그리스 산토리니 풍광을 실사로 담았으며, 등대와 방파제에는 직접 산토리니를 그려 넣음으로써 바다와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은정 센터장은 “일출과 일몰을 다 볼 수 있는 우리 지역 숨은 명소인 예단포항이 아름답게 변화되도록 무더운 날씨 속에 센터와 함께 고생해주신 지역주민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예단포항 벽화 감상하러 와주시고 사랑해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6월에는 전소천 주변 운남초와 영종국제물류고 담벽에 벽화 조성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LH7단지에서 ‘복날이닭’ 특식 나눔 행사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17일 LH7단지 경로당 어르신에게 중복 맞이 ‘사랑의 복날 특식 나눔 행사 ? 복날이닭’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인천공항공사에서 후원하고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 가운데 LH7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복날 특식으로 삼계탕을 무료로 대접했다.
어르신들에게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후식으로 수박과 음료가 제공됐으며, LH7단지 관리사무소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영양을 섭취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VING 청춘극장 무료 영화 상영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용유 남북경로당에서 ‘MOVING 청춘극장’ 무료영화를 상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무료영화의 상영작은 ‘웰컴투 동막골’로, 지역의 ‘추억극장 미림’과 협업을 통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있음)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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