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어린이급식소 위생 개선 사례 공모전’에서 입선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219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급식소 위생개선 전·후 사례를 모집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전부 등록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관리를 지도해온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공모전에서 개인위생관리, 식품보관관리, 조리실 환경관리 등 다양한 개선 사례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아 센터장은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지원사업을 모색하고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영기자ia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