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영종지역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요리, 마술, NIE(New In Education) 다채로운 주제로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요리교실에서는 아동이 만든 음식을 가족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티라미슈 만들기, 마술교실에서는 손끝에서 빛나는 불빛을 이용한 딜라이트 매직수업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NIE교실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신문을 활용하여 아동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참여 아동들의 눈높이 교육을 위해 저학년반과 고학년 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은정 센터장은 “여름방학특강을 통해 영종지역 아동들의 상상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상상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아동 공부방’을 LH1단지에서 지난 25일 시작, 오는 8월 2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