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힘 모아 살기 좋은 영종국제도시 만든다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 2기 발대식 가져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이하 영하연) 2기 발대식과 회장 이· 취임식이 9월 2일 열렸다. 영하연은 영종하늘도시의 교육, 교통, 주거, 환경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8년 초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네이버카페 영하연의 회원수는 2,000명 이상이며 회장을 비롯한 운영진 14명은 무보수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이다. 그 동안의 활동으로는 이룬 성과는 무료로 어린이 장난감을 대여해 주는 도담도담 어린이집 설립, 씨사이드파크 업그레이드를 위한 용역착수(인천경제자유구역청 시행) 등 지역 주민의 복지활동 등이다.
영하연의 김도현 제2기 회장은 “살기 좋은 영종하늘도시를 만들기 위해 애쓰신 김남길 1기회장과 운영진의 열정을 이어 이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영종하늘도시주민연합회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상수 국회의원, 홍인성 중구청장, 조광휘 시의원, 강후공 구의원, 이성태 구의원, 배준영 인천경제연구원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