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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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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751.jpg

 

밧줄로 꽁꽁.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지나갔다. 영종국제도시에는 큰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제주도와 부산 등 경상도 지방에는 큰 상처를 남겼다. 태풍예보가 발효된 지난주 왕산마리나에서는 근무자 초소를 태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밧줄로 묶어두었다. 또 다른 태풍이 다음주에 또 올라올 것이라고 하니 바닷가 사람들의 걱정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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