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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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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시선.jpg

 

무의대교의 기울어진 표지판 지주대. 태풍 하이선이 지나간 무의대교 중앙에 표지판 지주대가 쓰러질 듯 위태롭다. 공교롭게도 표지판은 강풍주의와 낙하위험을 알리는 내용이다. 무의대교는 인천대교나 영종대교에 비해 차로폭이 좁고 중앙분리대도 없어서 강풍이 불면 더욱 위험하다. 시설물 점검은 물론 강풍이나 안개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교통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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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대교의 기울어진 표지판 지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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