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수수료 요율 개편, 영종지역 얼마나 내릴까?
- 영종지역 아파트 대부분 8억 이하, 혜택 거의 없어
- 영종지역 아파트 대부분 8억 이하, 혜택 거의 없어
- 정부가 집값 폭등에 대한 비난 화살을 공인중개사에게 돌린다는 지적 일기도
국토교통부는 지난 8.20일 새로운 중개수수료 요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중개보수 및 중개서비스 개선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확정된 개편 안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9억 원 부동산의 매매 거래에 대한 중개보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현행 810만 원에서 450만 원으로 내려가고 같은 거래 금액의 임대차 중개보수는 720만 원에서 360만 원으로 줄어든다.
영종지역 아파트의 경우 거의 대부분 8억 이하여서 실질적으로 현행과 차이가 없다. 다만 9억 원을 초과하는 단독주택의 경우는 명목상 과거보다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