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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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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불법 의료 행위를 근절하고 부정 의약품의 유통 차단 등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및 약국 등 364곳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관리를 중점 점검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무자격자 의료행위, 사용 기한 경과 의약품 사용 여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등록된 장소 외에서의 의약품 판매여부 등이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관계법령에 따라 신속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석상춘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장은 “이번 중점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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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내 병원·약국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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