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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8.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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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 ‘27라운지’에 20대 초반의 대학생부터 70대의 어르신까지 여러 가지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10여 명의 사람들이 2박 3일로 진행되는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에 참가했다.


- 영종에 문을 연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 

- 일라이트 온열찜질과 해독으로 통증 해소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10여 년째 인기를 끌고 있다. 빌딩과 아파트숲에서 사는 도시인이라면 한 번쯤 꿈꾸어봤을 자연생활을 동경하며 화면속에 주인공이 부러워 채널을 돌리지 못하고 그렇게 바라만 보는 시청자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 깊숙한 산으로 들어온 자연인들의 대부분은 각종 암이나 불치병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다가 포기하고 산속으로 들어와 완치되고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다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현대 의학도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을 자연이 낫게 해 주었다고 믿는다. 

 

공기와 물이 맑은 깊은 산에서 자연이 내어주는 것을 먹으며 자신도 모르게 병이 낫게 된 것은 자연치유고 그것을 체계화시킨 것이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 의학은 많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모든 질병을 완벽하게 치료하지는 못한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환자의 심리적·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도 하고 과도한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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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에서는 평소 자세와 식습관, 물, 체온관리, 전자파 등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과 주변의 원인을 설명하고 하나씩 풀거나 교정하는 방식과 찜질과 마사지로 통증을 다스리는 수업을 진행한다.

 

- 온열치료와 해독 그리고 자연치유


많은 사람들이 각종 병과 통증으로 시달리지만 만사를 팽게치고 자연인처럼 산속으로 들어갈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달 초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 ‘27라운지’에는 20대 초반의 대학생부터 70대의 어르신까지 여러 가지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1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2박 3일로 진행되는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20대 초반의 대학생 자매는 몸이 차고 자주 체하는 체질로 부모님의 권유로 해독교실을 찾았으며, 50대 초반의 여성은 2년 전 유방암 수술을 받았으나 임파선으로 전이되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수십 차례 받고 부작용으로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로 불편해 통증졸업학교를 찾았다. 

 

‘27라운지’는 '수목토' 브랜드의 일라이트 제품 판매기업인 메덱스힐링의 영종점 이명덕 대표와 해독·어싱(맨발접지)·헬스상품 개발 및 판매업체인 (주)지에스알 이다혜 대표가 업무제휴를 맺고 일라이트 온테라피와 자연치유를 접목해 2박 3일의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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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을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찜질과 마사지를 하고 있는 ㈜지에스알 왕새롬 회장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에서는 평소 자세와 식습관, 물, 체온관리, 전자파 등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과 주변의 원인을 설명하고 하나씩 풀거나 교정하는 방식과 찜질과 마사지로 통증을 다스리는 수업을 진행한다. 꼬여있고 막혀있는 신경을 풀어야 통증이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신체 내부의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 해독교실에서는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하여 중금속과 유독가스를 분해하는 신비의 광물 일라이트 소파와 침대 등을 경험하고 '한지어싱 침구세트' '맨발걷기 매트 및 잠매트'로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었다. 체온을 1℃ 올리면 면역력은 5배가 상승한다고 한다.

 

식단도 일반식 없이 사슴태반으로 만든 태녹솔루션 해독식과 장어즙 해독식으로 2박 3일 동안 몸을 가볍게 하고 몸안에 독소를 비우는 식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영종의 자연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계평화의 숲과 예단포 둘레길, 왕산해수욕장 맨발 걷기 등을 하며 영종의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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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하여 중금속과 유독가스를 분해하는 신비의 광물 일라이트 소파를 체험하고 있는 참가자들.


- 건강을 찾는 2박 3일의 힐링타임


2박 3일의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 프로그램을 마친 참가자들의 소감은 놀랍다. 20대 대학생 자매는 ‘손발이 붓는 증상과 냉증이 한결 완화되었고, 눈이 맑아졌다’고 했고, 유방암수술과 전이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했던 50대 초반의 여성은 ‘팔과 가슴의 통증이 없어졌고, 무엇보다 일상생활이 가능해져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이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에어컨 바람에도 팔에 통증을 느낀다는 60대 후반의 여성은 ‘만성적인 무릅과 팔의 통증이 한결 부드러워 집에서도 꾸준하게 생활습관을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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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세계평화의 숲과 예단포 둘레길, 왕산해수욕장 등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에스알 이다혜 대표는 “몸안의 독소를 비우고 심부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자연치유의 핵심으로, 27라운지를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7라운지에서는 8월까지 4차례에 걸쳐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을 시범운영했고 9월부터는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일라이트 제품의 무료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 27라운지 통증졸업학교 해독교실 >

주 소 : 중구 영종대로 173 113호(금광 리치아노골드 1F)

문 의 : 010-853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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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를 위한 2박 3일의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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