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영종생체연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리 개최
1위 에어사커, 2위 본타운, 3위 백운축구회
영종생활체육연합회(회장 이근철)는 지난 2009년 6월 14일 일요일, 21일 일요일 양일간에 걸쳐 제1회 영종생활체육연합회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과거 영종체육회의 명맥을 잇고자, 2008년 새롭게 재발족한 영종생체연은 매년 상반기 종목별 대회와 하반기 전종목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영종지역 생활축구회에 한하여 참가자격을 부여하였으며 영종백운축구회, 본타운 축구회, 공사모 축구회, 에어사커축구회, 외인축구회 등 5팀이 참가했다.
2주간에 걸쳐 팀당 4게임씩 총 10게임의 단일 풀리그 경기 결과 우승은 에어사커축구회(회장 이은규)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본타운 축구회 (회장 장홍석)가 3위는 영종백운축구회 (회장 최병문)가 차지했다.
이근철 연합회장은 개회사 및 폐회사를 통하여,“생활체육인들이 해당 종목 동호회의 활동에 안주하지 않기를 당부하며, 체육으로 향상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보다 큰 시각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영종 생활체육연합회에서는 올해 추석 이후 전 종목을 아우르는 제3회 영종생활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