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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3.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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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초.jpg

영종초등학교는 지난 4일 175명의 입학생과 병설유치원 15명의 원아가 입학식을 갖고 학교의 새식구가 되었다.

 

 영종초등학교는 지난 4일 학교 강당에서 1학년 신입생과 병설유치원 원아 입학식을  실시하였다. 

 

입학식은 영종초 재학생들의 ‘모둠북’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1년 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는 6학년 학생들의 모습에서 자부심이 느껴졌다. 이어서 국민의례가 시작되었고 신입생들도 의젓하게 애국가를 따라 부르는 진지한 태도를 볼 수 있었다. 

 

이어서 영종초등학교 전정심 교장선생님의 입학 축하 말씀으로 입학식이 시작되었다. 교장선생님은 병설유치원 원아 15명과 1학년 입학생 175명(본교 171명, 금산분교4명)대표 학생에게 에코백, 체육복, 그림책 등의 선물을 증정하여 입학생들을 환영했다.  입학생들은 함께 자리한 많은 학부모, 재학생들의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영종초의 일원이 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입학식이 끝난 학생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담임선생님을 따라서 각자의 교실로 이동했다. 혼잡한 장소였지만, 질서를 지키며 바르게 걷는 모습에서 벌써 초등학교에 익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영종초 전정심 교장선생님은 “신입생들이 영종초등학교 6년간의 생활을 통해 큰 뜻을 세워 미래를 이끌어나갈 창의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영종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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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초, 꿈을 찾는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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