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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5.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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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손님 맞을 채비 끝낸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올해 이른 폭염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을왕리·왕산·하나개해수욕장이 6월 21일 부터 개장한다. 중구는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을왕리 해수욕장에서는 모래 보충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해변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모래 청소를 추진했다. 

전문 정비업체가 시행한 해수욕장 모래 청소는 특수장비를 대거 동원해 을왕리와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숨어있는 자갈과 돌, 각종 쓰레기를 걸러냈다. 비치크리너는 모래를 뒤집으면서 숨을 쉴수 있게 해 더욱 푹신한 모래사장이 만들어지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작업 덕분에 해수욕장은 해수욕객들은 더욱 안전하게 바닷가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지난해 중구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은 101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올 여름에는 얼마나 많은 인파가 해수욕장을 찾을지 바닷가 사람들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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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대표 해변인 을왕리해수욕장에서 본격적인 개장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모래사장 정비사업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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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래사장을 만드는 비치크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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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장비로 모래사장의 돌을 걸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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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을 정비하는 전문 정비업체가 특수장비를 동원해 모래사장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숨쉬는 모래사장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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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모래사장에 숨어있던 자갈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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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사장에 숨어있던 돌과 자갈, 각종 쓰레기들이 특수장비를 활용한 전문 정비업체의 대청소로 모래사장이 깨끗하게 정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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