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항공/공항 교육에서 확장해 글로벌리더십과 세계시민정신 교육
- 다문화 및 환경봉사 등 UN NGO 프로그램, 선플운동, 맨발걷기
- 중구의 역사와 김찬삼 세계여행가 이야기, 읽·걷·쓰 교육 등 다양한 수업 진행
- 6월~9월 중 주1회 총 16차시 수업, 큐알코드(링크) 또는 유선으로 선착순 10명 접수
영종국제마을학교는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2025 청소년 항공/세계시민교육”캠프를 연다.
인천시 중구와 인천시교육청에서 주최하고 UN NGO FLML, 선플재단,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김찬삼 기념사업회, 골든튤립호텔&스위트 등이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항공산업과 공항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던 기존 교육에서 확장하여 UN NGO 환경 봉사, 선플운동, 다문화 봉사, 지역알기(영종역사관)와 지역 인물(김찬삼 세계여행가) 탐구, 읽·걷·쓰 인천교육 등 세계시민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뿐 아니라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갖추는데 초점을 두었다.
김종욱 마을학교 대표는 “2022년 마을학교 최초로 공항, 승무원, 관제, 조종, 정비, 드론 등 항공산업 교육으로 시작한 영종국제마을학교는 항공보안, 유니폼체험, 항공화물 등 다변화를 통해 확장, 발전해 가고 있으며 2024년 역시 국내 마을학교 최초로 항공사 기내식 센터(대한항공 C&D) 견학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말하며, 올해에는 이에 더하여 청소년들의 글로벌 세계관과 시민력을 배양 할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적 글로벌 교육을 추가 준비하였다”고 전했다.
캠프는 6월 14일(토) 시작으로 9월 말까지 주1회 총 16차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포스터 큐알코드 스캔이나 링크 또는 유선으로 받으며 선착순 10명이다.
영종국제마을학교는 4년 연속 인천시 중구 마을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학교로 마을주민이자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생님들이 이끌어가고 있으며, 지역 특화 산업인 공항, 항공산업과 미래지향적 글로벌 미래 교육을 추구하는 인천 중구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마을학교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국제마을학교(010-8523-0262)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