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파라다이스그룹, 인천시교육청과 ‘문화예술 인재양성’ 맞손

- 교육청에 5천만원 장학금. ‘조엘메슬러’ 팝아트 전시에 인천 주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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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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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jpg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최종환 대표이사와 인천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이 18일 오전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5천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인천 지역의 문화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이번 후원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있는 인천 지역의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통해 예술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것이다. 공공과 민간이 손을 맞잡고 새정부 국정과제인 ‘문화예술 창작역량 및 향유기반 확대’를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파라다이스시티는 9월 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세계적 블루칩 팝아트 작가 ‘조엘 메슬러’의 국내 첫 개인전 <Paradise Found>전을 개최하고 인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추진한다.

 

파라다이스는 1980년대부터 40년 넘게 문화예술 인재양성은 물론예술 창작 지원 등 국가적 차원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진정성 있는 투자를 지속해왔다. 1979년 계원학원을 설립해 문화예술 인재를 육성해오고 있으며 1989년에는 문화재단을 설립·운영하고있다.

 

파라다이스 최종환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문화예술 강국으로 융성하겠다는 새정부의 비전과 파라다이스의 문화예술 인재양성 철학이 상당 부분 맞닿아 있다”며, “인천시 교육청과의 협약을 계기로 미래 인재양성과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 문화예술 향유 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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