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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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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안 예시

(비학군지 일반고 내신 2.1등급 수시 지원 사례)


수능 국수탐 평균 2등급 초반, 내신 2.1등급 정도라면 정시로도 중상위권 이상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하지만 수시는 정시보다 빠르고 전략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2026학년도는 수능 최저가 완화된 논술 전형과 수시 납치를 피할 수 있는 학종 면접 전형을 통해 입결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예시는 고려대부터 경희대까지 6개 대학을 중심으로, 수능 성적과 내신을 동시에 반영해도 정시 못지 않은 혹은 그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수시 전략을 구성했다.


★ 2026 수시 6장 전략 요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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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별 수시 전략 포인트


1) 고려대 학업우수형은 수능 최저 ‘4합 8’이라는 까다로운 조건이 있지만 충족할 경우 내신 2등급 초반으로도 정시보다 높은 위치에서 합격 가능성이 있다.

2) 서강대 일반형은 수능 최저가 없어 ‘납치 전형’으로 불리지만 내신 2.1대 합격자가 매년 나오는 만큼 실질적 경쟁력은 높다.

3) 성균관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가 탐구+탐구 조합도 가능해 수학 또는 국어 부담이 있는 학생에게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정시보다 빠른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4) 한양대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가 3합 7이지만, 내신 반영이 거의 없어 논술 성적에 집중하면 승부 가능하다.

5) 중앙대 융합형인재전형은 활동 중심 평가지만 정량 중심인 전형보다 입체적 평가가 가능하고, 일반고 내신 2.1등급 대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6)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전형은 수능 최저가 없지만, 수능이 잘 나온 학생의 경우, 면접 불참을 통해 정시 응시가 가능하다.

 

최호철 애듀플랜24 교육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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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철입시연구소장의 입시전략 노하우 (20)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안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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