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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철소장의 입시전략노하우-21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안 예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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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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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 전략안 예시 2

(비학군지 일반고 내신 3.1등급 수시 지원 사례)


비학군지 일반고에서 3.1등급을 받은 학생이라면 학생부 교과 전형만으로 지원하기엔 한계가 있다. 수능 최저 충족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면접형 전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최근 면접형 전형은 면접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어, 단순히 태도보다는 전공 관련 질문에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이 당락을 좌우한다. 생기부 기반 활동을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한 구조화된 말하기 연습이 필수다. 또한 학생부 교과 전형 중에서도 과목 별 반영 비율을 살펴서 유리하게 설계된 곳을 선택하면, 같은 내신 등급이라도 유리한 결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단순 평균 등급이 아닌, 과목별 편차와 전형 방식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 수시 지원 예시 ( 비학군지 내신 3.1등급)

 

입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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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전략 포인트


학생부 교과 전형만으로 안정권을 잡는 것이 어려운 경우라도,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면접형 전형을 통해 충분히 안정적인 라인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면접형은 해마다 면접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단순 태도가 아닌 전공 관련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 구조가 요구된다. 예를 들어, 가천대처럼 과목별 반영 비율이 유리하게 적용되는 교과 전형은 선택만 잘하면 내신이 더 좋게 평가되므로, 교과 전형에서도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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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철 애듀플랜24 교육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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