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역사관, ‘역사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 내달 12일까지 5세 이상 어린이부터 19세 이하 청소년 참가자 모집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8일 영종역사관에서 <제3회 영종역사관 역사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영종역사관 역사그림 그리기 대회>는 2026년 영종구 출범을 앞둔, 영종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영종역사관 일대에서 진행되며, 상설 및 야외 전시 유물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대회 당일 영종역사관 무료 관람 기회도 제공된다.
5세 이상 어린이부터 19세 이하 청소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월 25일(목)부터 10월 12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이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시교육청교육감상 등 9개 부문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일부 작품은 영종역사관 내 전시될 예정이다.
영종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종역사관과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가을날 영종역사관에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좋은 성과도 거두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www.ijcf.or.kr)을 참고하거나, 영종역사관(032-746-9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