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료원 영종분원 설치·24시간 돌봄 지원
-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등 주민 체감형 실질 정책 제시
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27일, 영종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주민의 건강과 복지는 단순 계획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다”며, “실질적 변화와 지원 정책으로 영종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인천의료원 영종분원 설치를 통한 필수의료 서비스 강화 및 24시간 앰뷸런스 대기 ▲영종 공공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어린이·청소년 관내 이동 교통비 지원 ▲24시간 아동돌봄 지원 ▲생활스포츠 메가도시 구축 및 스포츠 인프라 대폭 확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의료·복지 혁신 공약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이번 공약은 주민 안전과 건강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 계획”이라며, “생활 현장에서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임기 내 실행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 정책 공개가 아니라, 영종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환경을 미래 지향적으로 재설계하는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강 후보는 이를 통해 영종이 공항경제권과 연계된 건강·복지 친화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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