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호 의원·UN 6개 기구 LOI 체결, '글로벌 AI 허브' 구축
- 인천공항 10분·국제 정주 인프라, 영종, 국제기구 입지 입증
- 청와대·국회·행정 경험 강조, "국가사업 안착시킬 실무 행정가"
인천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손화정 예비후보가 대한민국과 UN이 공동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 구축 사업’과 관련해, 국가적 추진 성과를 영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손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 보좌진, 지방의회 등 국정과 입법, 지방행정의 현장에서 실무를 두루 경험한 행정가로서, 국가 단위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구현되는 전 과정을 직접 다뤄온 전문성을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 차지호 의원과 유치위원회가 국제노동기구(ILO),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이주기구(IOM), 세계식량계획(WFP), 유엔개발계획(UNDP) 등 UN 6개 주요 기구와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면서 국제 협력의 기반이 구체화된 상태로, 대한민국과 UN이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손 예비후보는 “글로벌 AI 허브는 단순한 기관 유치가 아니라 AI 국제 규범과 정책을 설계하는 글로벌 거버넌스의 핵심 인프라”라며 “이미 확보된 국가적 성과를 실제 작동하는 공간과 실행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새롭게 시작하는 공약이 아니라 이미 국가 차원에서 확보한 외교적·정책적 성과를 어디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영종 안착을 위한 행정가로서의 실무적 통찰을 드러냈다.
영종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뉴욕 UN 본부와 제네바 유럽 사무소 등 주요 국제 거점과 직항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미 형성된 국제 정주 환경과 외국인 생활 인프라는 주거·교육·의료 등 국제기구 정착에 필요한 기반을 신속히 확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손 예비후보는 “국제기구 입지의 핵심은 접근성과 정주 가능성”이라며 “영종은 단순한 후보지를 넘어, 국제기구가 즉시 안착하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 예비후보는 글로벌 AI 허브의 영종 안착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영종 국제업무단지(IBC) 내 전용 부지 확보와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구청장 직속 ‘글로벌 AI 지원단’을 신설해 주거·교육·의료를 아우르는 원스톱 정주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와 국회, 인천시를 연계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UN 기구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영종 AI 국제 특별구역’ 지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손 예비후보는 “정책은 설계보다 이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실행력이 본질”이라며, “국정과 입법,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하며 국가 정책과 예산이 지역 행정과 어떻게 연결되고 실행되는지를 직접 다뤄본 전문가로서 이번 사업 역시 영종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손 예비후보는 이번 유치 사업이 영종의 골목상권과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UN 기구가 들어서며 전 세계에서 유입되는 수많은 인원이 영종에서 직접 소비하고 생활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국제기구 경제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지역 청년들에게는 글로벌 업무 경험과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영종을 젊고 생기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손화정 예비후보는 “지리적 입지가 곧 경쟁력이다. 확보된 국가적 성과를 영종에 확실히 안착시켜 민생 경제가 살아나는 대한민국 디지털 수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