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성 예비후보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 1주년 맞아
- 영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공동체 SNS플렛폼으로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이 이달 5일부로 1주년을 맞이했다.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은 지난해 4월 5일 홍인성 전 중구청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하여 현재 회원 수 1,909명이 활동하고 있다.
1주년을 맞이하여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오늘 이 소중한 공간이 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난 1년 동안 한마음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영종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해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 공간은 단순한 단톡방을 넘어 우리 지역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은 영종구의 지역 현안과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과 영종의 미래를 열어가는 소통방으로 지난 3월에는 오토바이 소음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하여 현재 오토바이 통행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무엇보다도 늘 함께해주시는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이 가장 소중합하며.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앞으로도 이곳은 선거를 위한 공간을 넘어 영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공동체의 SNS플렛폼으로도 희망하고 저 역시 이 길에서 여러분과 늘 함께 걷겠다,”말했다.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 6.3지방선거에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등록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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