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초, 즐거운 과학놀이’
- 제58회 과학의 날 기념 꿈빛과학페스티벌 개최
영종초등학교는 제58회 과학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증진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적 탐구력 신장을 위해 ‘꿈빛과학페스티벌’을 실시하였다.
‘꿈빛과학페스티벌’은 학생들의 푸른 꿈이 실현되어 빛을 낼 수 있는 진로적성 탐험과 함께 과학적 요소를 결합한 교육활동으로, 우리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학적 창의, 인성요소를 통해 미래의 직업을 찾아보고, 학생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준다는 취지로 교육활동을 계획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교사와 학생은 물론 학부모까지 동참하여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영종초는 강당에 20개의 체험 부스를 설치하여 21일에는 6학년, 22일에는 5학년, 23일에는 1,2학년, 24일에는 3학년과 금산분교, 25일에는 4학년으로 나누어 활동을 실시하였다. 과학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는 ‘베르누이 야구로 한방에 날려요’, ‘공기 대포를 발사하라’, ‘힘의 합력을 알아봐요’, ‘골전도 입으로 소리를 들어봐요’, ‘비틀비틀 어질어질 이 안경은 왜 그렇지요?’, ‘전자석으로 힘든 일을 쉽게 해요 ’등 생활 속 과학의 원리 및 교과서 속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직접 오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나무로 만든 외계인 사람 말을 알아들어요’, ‘핸들없는 자동차 말로 운전을 해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을 경험해보는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꿈빛과학페스티벌’ 참가한 한 학생은 “과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즐겁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과학을 더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정심 교장은 “이번 과학의 날 행사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고 함께 누리는 것이 과학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과학 기술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