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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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최대 80% 지원
    중구는 단독주택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 80%를 지원하는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민간 부문 에너지 전환 확산에 나선다.   중구는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단독주택에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단독주택으로, 선정될 경우 ▲태양광(3kW) ▲태양열(6㎡) ▲지열(17.5kW) 등 3종 설비 설치 비용의 최대 80%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태양광 3kW 기준으로 월 평균 약 5만 원 수준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기대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기후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뒤, 그린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보조금이 지급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기후·에너지 위기 시대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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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와 동시에 ‘사랑의 쌀’ 나눔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개소를 기념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했다. 새로운 돌봄 공간의 출발이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됐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개소를 기념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중구는 지난 3일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에서 ‘사랑의 쌀’ 34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지역사회와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은 중구청 복지지원과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첫 출발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돌보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돌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도 “개소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 중구 역시 돌봄 공백 해소와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의 이번 나눔은 단순한 개소 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따뜻한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작은 정성이 모여 더 큰 온기가 되는 순간, 지역사회는 한층 더 단단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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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강원모 예비후보, “영종을 연구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인천연구원 산하 ‘영종분원’ 설치 공약 발표
    강원모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30만 자족도시 영종, 데이터 기반 정책으로 준비 - 인구·산업·교통·관광 전담 분석 싱크탱크 구축 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영종의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인천연구원 산하 ‘영종분원’ 설치를 공식 제안했다. 강 예비후보는 “영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지만, 그 속도를 따라갈 수 있는 정책 기반은 충분하지 않다”며 “이제는 감에 의존하는 행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분석에 기반한 행정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영종의 인구 증가, 산업 구조 변화, 교통 수요,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도시 현안을 전담 분석하는 정책 싱크탱크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도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영종은 국제공항과 관광, 물류, 주거가 결합된 복합 도시로 단순한 행정 대응만으로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며 “도시의 방향을 선제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전문 연구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영종분원은 단순한 연구기관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30만 자족도시 영종의 논리적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인천시의회 부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연구원과의 협력 구조를 현실화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강조하며,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 예비후보는 “도시계획과 정책은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는 것이어야 한다”며 “영종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체계적으로 준비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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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손화정 예비후보, “공항은 세계 최고 수준, 의료는 생존위기” 청와대에 ‘영종 의료 주권’ 민원
    손화정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이재명 정부 ‘생명·안전 최우선’ 국정철학 연계 공공의료 강화 건의 - “중구청의 영종 소외가 낳은 인재” 전·현직 구청장 무책임 비판 - ICAO 국제기준 미달 나리타·두바이 수준 ‘재난·감염병 체계’ 촉구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손화정이 6일 청와대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실을 찾아 이재명 정부의 ‘국민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국정 기조에 발맞춘 ‘영종 응급의료 공백 해소 민원서’를 전달하고, 범정부 차원의 즉각적인 결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손 후보는 이날 “공항은 세계 최고 수준, 의료는 생존 위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4월 1일 영종에서 발생한 60대 시민의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단순 사고가 아닌 중구청의 영종 소외와 행정적 방치가 부른 ‘구조적 인재(人災)’임을 강하게 성토했다. 당시 60대 시민은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관내 응급실이 없어 약 24km 떨어진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과정에서 약 42분이 소요되며 골든타임을 확보하지 못한 채 결국 운명을 달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후보는 “이 사건은 바다로 격리된 영종의 특수성을 외면한 국가와 지자체의 시스템적 방임이 부른 명백한 비극”이라고 지적했다. - "전·현직의 무능과 방치 지독한 영종 소외의 결과" 손 후보는 영종을 의료 사각지대로 내몰았던 중구의 전·현직 행정 책임자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김정헌 현 중구청장은 취임 후 수차례 의료 확충을 약속했지만 정작 주민이 쓰러지는 현장에 행정은 없었다”며 현직의 실무적 무능을 직격했다.  이어 “전임 중구청장 역시 장기화된 ‘영종 패싱’과 구조적 방치라는 원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표를 얻을 때만 영종을 찾고 정작 주민의 생명권은 뒷전으로 미뤄온 중구청장의 무책임한 행정 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 "ICAO 기준 미달 나리타·두바이 수준의 대응체계 갖춰야" 특히 손 후보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Annex 14 및 Doc 9137 기준을 언급하며 국가적 직무유기를 지적했다.  그는 “일본 나리타, 두바이,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세계적 공항들은 공항 인근에 강력한 응급의료 및 감염병, 항공병 대응 인프라를 비롯한 종합병원을 운영 중?”이라며, “연간 7,000만 명이 이용하는 세계 3위 인천공항 인근에 중환자실과 응급수술실이 전무할 뿐만 아니라 응급의료체계조차 미약한 것은 국제적 수치이자 안보 결함”이라고 강조했다. (영종 소방서 및 공항 보유 전체 구급차 12대 불과) 이어 대형 항공 사고나 해외 유입 감염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국립 종합병원 형태의 의료기관 설립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 실현 영종의‘42분 비극’ 반드시 끊어내겠다" 손 후보는 민원서 전달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 의료 격차 해소’ 공약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영종 공공종합병원은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를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실현할 최적의 거점”이라며, 인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과 연계한 공공의료 모델을 통해 영종 의료 공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건의했다.   - "인천공항 건설 희생자 추모제 봉행 촉구" 손 후보는 인천공항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일에 대해서도 별도로 언급했다.  그는 “인천공항 건설 과정 중 18세 청년 2명을 포함해 총 29명의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으나, 현재 24명의 이름만 새겨진 채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진 추모비는 세심한 관리 없이 방치된 실정”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세월호가 출발했던 인천항이 건너다보이는 이 상징적인 장소에서, 새로운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반드시 공식 추모제를 올려 희생자들의 넋을 기려야 한다”며,“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가치를 실천으로 보여달라”고 정중히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손 후보는 “더 이상 무고한 시민이 영종대교 위에서 42분간 사투를 벌이다 생을 마감하는 비극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며, “이 문제는 단순히 누군가의 책임을 따지는 것을 넘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구조의 문제”라고 단언했다.  이어 “설계와 실행이 담보된 행정을 통해 영종의 안전과 생명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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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홍인성 예비후보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 1주년 맞아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이 이달 5일부로 1주년을 맞이했다.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은 지난해 4월 5일 홍인성 전 중구청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하여 현재 회원 수 1,909명이 활동하고 있다. 1주년을 맞이하여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오늘 이 소중한 공간이 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난 1년 동안 한마음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영종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해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 공간은 단순한 단톡방을 넘어 우리 지역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은 영종구의 지역 현안과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과 영종의 미래를 열어가는 소통방으로 지난 3월에는 오토바이 소음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하여 현재 오토바이 통행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무엇보다도 늘 함께해주시는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이 가장 소중합하며.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앞으로도 이곳은 선거를 위한 공간을 넘어 영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공동체의 SNS플렛폼으로도 희망하고 저 역시 이 길에서 여러분과 늘 함께 걷겠다,”말했다.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 6.3지방선거에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등록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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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중구, 제81회 식목행사 개최 “나무 한 그루로 영종의 미래 심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미단시티 공원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도시 녹지 확충과 기후 대응 실천에 나섰다.   중구는 지난 4월 2일 미단시티 12호 근린공원에서 주민과 지역 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 경관 개선과 탄소 저감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녹색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와 인사말, 나무 심기 요령 안내, 기념촬영, 식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정헌 구청장과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흙을 다지며 푸르게 자라날 내년을 기대하며 다지기를 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오늘 식목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심은 나무 한 그루가 중구의 미래를 푸르게 만들고 주민들에게는 쉼이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림이 황폐했던 시절을 지나 오늘날 우리는 산림 강국으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이 자연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순한 연례행사를 넘어 생활 속 녹색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자생단체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조를 나눠 식재 구역에 배치돼 협력 속에 나무를 심으며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영종 주민들이 미단시티 공원에서 함께 나무를 심고 흙을 다지고 있다.   현장에는 이팝나무와 산딸나무 등 총 350주의 묘목이 식재됐다. 참가자들은 안내에 따라 구덩이 깊이와 간격을 맞추고 흙을 단단히 다지는 등 정성껏 식재 작업을 진행했으며, 비료를 나뭇가지 끝과 맞닿는 지점에 일정 간격으로 묻는 방식으로 시비 작업도 병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나무를 심어보니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녹색 실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날 심어진 나무들은 앞으로 공원에 울창한 그늘과 계절의 변화를 더하며, 주민들의 쉼터이자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소중한 자산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영차, 영차" 한 주민이 힘들지만 즐겁게 산딸나무를 심으며 나무가 멋지게 자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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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기후 위기 극복’ 선도 녹색도시 중구, 제81회 식목일 행사 성료
    녹색 영종 가꾸기. 중구는 지난 2일 미단시티 12호 근린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열었다. 중구는 지난 2일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12호 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식목 행사는 식목일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산림 등 녹색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활 속 나무 가꾸기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푸른 도시 숲 조성의 계기를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근린공원 일원에 이팝나무와 산딸나무 등 총 35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또,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림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활동도 전개했다.   식목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최근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녹색 자원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심은 나무들이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구청장은 “올해 영종구·제물포구로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는 인천 중구가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녹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지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 외에도 3일 하루 동안 자유공원, 씨사이드파크, 운남근린공원, 영마루공원,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테니스장 등 지역 곳곳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며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구는 이날 방울철쭉과 스킨답서스를 구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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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자원순환 1등 도시 영종’ 공약 발표
    강원모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자원순환은 구민의 몫이 아니라 행정의 책임” - “관심만으로는 부족… 실천 가능한 구조 만들어야” - 분리배출·재활용 시스템 전면 개편 통한 생활환경 개선 제시 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4월 3일, ‘자원순환 1등 도시 영종’ 공약을 발표하며 자원순환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영종은 젊은 인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환경과 자원순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분리배출 기준의 혼선, 생활권별 인프라 부족 등으로 주민의 관심이 실제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속되고 있다. 강 후보는 “지금의 자원순환은 구민의 노력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관심은 충분하지만, 실천할 수 있는 구조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개인의 의식에 맡기는 수준을 넘어 행정이 책임지고 시스템을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분리배출 체계 전면 개선 ▲생활권 재활용 인프라 확대 ▲관리 시스템 고도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 도입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공동주택과 생활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분리배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활용 수거 거점을 확대하여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해 수거 및 처리 효율을 높이고, 분리배출 관리 인력과 점검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행정 중심의 체계적 관리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포인트·인센티브 기반 참여 프로그램과 청년·가족 단위 참여 모델을 도입해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 후보는 “자원순환은 더 이상 시민의 몫으로만 남겨둘 수 없다”며 “행정이 구조를 만들고 실행할 때 비로소 도시의 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인천시의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와 구, 관련 기관을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관심을 실천으로 바꾸는 행정으로 영종의 생활환경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자원순환 1등 도시 영종은 단순한 환경 정책이 아니라 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도시 전략”이라며 “생활 속 변화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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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UN 글로벌 AI 허브, 국가적 성과를 영종의 미래로”
    손화정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 차지호 의원·UN 6개 기구 LOI 체결, '글로벌 AI 허브' 구축 - 인천공항 10분·국제 정주 인프라, 영종, 국제기구 입지 입증 - 청와대·국회·행정 경험 강조, "국가사업 안착시킬 실무 행정가" 인천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손화정 예비후보가 대한민국과 UN이 공동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 구축 사업’과 관련해, 국가적 추진 성과를 영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손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국회 보좌진, 지방의회 등 국정과 입법, 지방행정의 현장에서 실무를 두루 경험한 행정가로서, 국가 단위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구현되는 전 과정을 직접 다뤄온 전문성을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 차지호 의원과 유치위원회가 국제노동기구(ILO),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이주기구(IOM), 세계식량계획(WFP), 유엔개발계획(UNDP) 등 UN 6개 주요 기구와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면서 국제 협력의 기반이 구체화된 상태로, 대한민국과 UN이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손 예비후보는 “글로벌 AI 허브는 단순한 기관 유치가 아니라 AI 국제 규범과 정책을 설계하는 글로벌 거버넌스의 핵심 인프라”라며 “이미 확보된 국가적 성과를 실제 작동하는 공간과 실행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업은 새롭게 시작하는 공약이 아니라 이미 국가 차원에서 확보한 외교적·정책적 성과를 어디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영종 안착을 위한 행정가로서의 실무적 통찰을 드러냈다. 영종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뉴욕 UN 본부와 제네바 유럽 사무소 등 주요 국제 거점과 직항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미 형성된 국제 정주 환경과 외국인 생활 인프라는 주거·교육·의료 등 국제기구 정착에 필요한 기반을 신속히 확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손 예비후보는 “국제기구 입지의 핵심은 접근성과 정주 가능성”이라며 “영종은 단순한 후보지를 넘어, 국제기구가 즉시 안착하여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 예비후보는 글로벌 AI 허브의 영종 안착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영종 국제업무단지(IBC) 내 전용 부지 확보와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구청장 직속 ‘글로벌 AI 지원단’을 신설해 주거·교육·의료를 아우르는 원스톱 정주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와 국회, 인천시를 연계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UN 기구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영종 AI 국제 특별구역’ 지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손 예비후보는 “정책은 설계보다 이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실행력이 본질”이라며, “국정과 입법,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하며 국가 정책과 예산이 지역 행정과 어떻게 연결되고 실행되는지를 직접 다뤄본 전문가로서 이번 사업 역시 영종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손 예비후보는 이번 유치 사업이 영종의 골목상권과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UN 기구가 들어서며 전 세계에서 유입되는 수많은 인원이 영종에서 직접 소비하고 생활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국제기구 경제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지역 청년들에게는 글로벌 업무 경험과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영종을 젊고 생기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손화정 예비후보는 “지리적 입지가 곧 경쟁력이다. 확보된 국가적 성과를 영종에 확실히 안착시켜 민생 경제가 살아나는 대한민국 디지털 수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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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중구, ‘기후 위기 극복’ 위한 맞춤형 중장기 대책 밑그림 그려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며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가운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천 중구 차원의 중장기 정책의 밑그림이 나왔다.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중구의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사회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6월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그동안 중간 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 다양한 절차를 통해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실효성 높은 과제를 도출하는 데 힘써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구 환경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환경계획 및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의 비전·목표 설정 ▲분야별 적응 대책(자연생태, 물관리, 환경보건, 기후변화 에너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무엇보다 오는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영종구와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마련된 환경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향후 중구의 정책 수립과 실행에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라며 “생태 환경·에너지 친화형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주민과 함께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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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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